처음 직업별 기본 상식
직업별 기본 상식
직장인, 교수, 프리랜서, 학생, 주부, 어르신, 교직원, 언론인, 농어민이 실제로 많이 당하는 수법에 맞춰 누구나 알아야 할 기본 수칙을 골랐습니다. 수칙마다 정부 기관이나 그 발표를 전한 기사의 원문이 있습니다.
직장인 교수 프리랜서 학생 주부 어르신 교직원 언론인 농어민
직장인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회사 메일과 송금 요청이 표적입니다. 아는 사람의 진짜 계정에서 온 메일이라도 송금과 로그인은 따로 확인하세요.
교수가 알아야 할 기본 상식 북한 해킹조직은 교수·연구원을 사칭해 논문 의견과 인터뷰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냈습니다. 내 계정이 털리면 연락하던 사람들에게도 사칭 메일이 갈 수 있으니, 요청은 전화로 확인하고 메일에 2단계 인증을 켜세요.
논문 의견·인터뷰 요청 메일은 보낸 사람에게 전화로 확인한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023년 6월,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2022년 4~8월 외교·안보 전문가 150명에게 악성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교수·연구원·기자 등을 사칭해 책자 발간, 논문 관련 의견,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이 메일에 속아 학계·전문가 4명을 포함해 9명이 계정 정보를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2025년 4월에도 북한 해킹조직이 2024년 11월~2025년 1월 통일·안보·국방·외교 분야 정부기관 종사자, 연구자, 언론인 등 1만 7,744명에게 사칭 메일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아는 사람이나 기관의 이름으로 온 요청이라도 상대가 진짜인지 확신이 서지 않으면, 답하기 전에 전화로 확인하세요. 번호는 메일에 적힌 것 말고, 전부터 알던 번호나 그 기관 공식 누리집에 나온 번호를 쓰세요. 출처: 서울신문 「전직 장관급까지...통일·안보 분야 9명 메일함 들여다 본 北 해킹조직 ‘김수키’」 2023.6.7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보도) (새 창)
메일 계정마다 2단계 인증을 켠다 2022년 12월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 수사팀장은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에 메일 계정을 빼앗긴 피해자들의 주소록 등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해자와 연락을 주고받던 지인들에게도 사칭 메일을 보낼 수 있고, 지인들도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휴대전화나 인증 앱을 쓰는 2단계 인증을 켜세요. 웹브라우저에 비밀번호를 저장하지 마세요. 출처: YTN 「[뉴스큐] "태영호 의원실입니다"...추적해보니 北 '김수키' 해커」 2022.12.26 (이병길 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대 수사팀장 출연) (새 창)
학술행사 자료집 파일은 보낸 사람과 파일 형식을 확인한 뒤 연다 보안업체 지니언스의 분석에 따르면 2026년 6월 22일, ‘APT37’로 추정되는 공격자가 실제 학술행사 자료집 배포 안내로 꾸민 메일을 학계와 연구기관 관계자에게 보냈습니다. 실제 행사명과 주제, 주최기관 정보를 일부 도용했습니다. 메일에 첨부된 것처럼 보이는 PDF 자료집을 누르면 드롭박스에서 ISO 파일을 내려받게 되고, 그 안에는 PDF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pdf.pif’ 파일이 들어 있었습니다. 파일을 열면 진짜 자료집이 화면에 뜨는 사이 악성 프로그램이 몰래 실행되며, 이 프로그램은 한글·워드·PDF 같은 문서를 찾아 밖으로 빼내는 기능을 갖췄습니다. 공격 주체는 정부 발표가 아니라 이 업체의 추정입니다. 업무와 관련된 행사 자료라도 보낸 사람과 파일 형식을 먼저 확인하세요. 보낸 사람이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과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출처를 확인할 수 없는 메일로 공유된 클라우드 문서도 열지 마세요. 출처: 뉴시스 「北 해킹조직, 실제 학술행사 자료집 사칭…연구기관 노렸다」 2026.7.13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 분석 보도) (새 창)
답장 뒤에 온 ‘대용량 파일’을 보려고 로그인하지 않는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에 따르면 2022년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는 피해자가 답장을 보내면 본인 인증이 필요한 대용량 문서 파일을 첨부해 메일을 다시 보냈습니다. 본인 인증을 하려고 접속한 곳은 피싱 사이트였고, 계정 정보가 자동으로 넘어갔습니다. 정보를 빼낸 뒤에는 ‘감사하다’는 답장까지 보내 의심을 피했습니다. 파일을 보려고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다시 넣으라고 하면 멈추세요. 비밀번호를 넣기 전에 그 화면의 누리집 주소와 보낸 사람의 메일 주소를 꼼꼼히 보세요. 출처: 서울신문 「北 해커단 김수키, 전직 장차관 메일함 낚았다… ‘봉사기’ 등 북한식 표현 쓰며 수개월 정보 빼내」 2023.6.8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보도) (새 창)
계정이 털렸다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연락하던 사람들에게 바로 알린다 보안업체 지니언스는 2025년 11월, 해킹조직이 탈북 청소년 상담사와 북한 인권운동가의 카카오톡 계정을 빼앗아 지인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등으로 꾸민 악성 파일을 보냈다고 분석했습니다. 경찰도 북한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봤습니다. 2026년 7월 국가정보원·경찰청 등이 낸 합동 권고문도 실제 헤드헌터의 계정을 빼앗아 메일을 보낸 수법을 알렸습니다.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는 계정이 해킹되면 그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로 바꾸고, 모든 기기와 앱에서 로그아웃하고, 메일의 필터와 자동전달 설정을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또 연락하던 사람들에게 해킹 사실을 알려, 최근 내 계정에서 간 메시지를 의심하도록 하라고 권합니다. 제자·동료·공저자에게도 알리세요. 출처: 세계일보 「일상 파고든 北 해킹조직… 스마트폰 초기화·카톡 원격조종」 2025.11.10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 보고서·경기남부경찰청 수사 보도) (새 창)
학교·교직원 이름으로 온 송금 요구는 직접 전화해 확인한다 전자신문은 2026년 5월, 대학가를 노린 사기의 대표 사례로 연구비·업무경비 정산을 빌미로 한 송금 요구와 메신저에서 실제 직원의 사진과 이름을 도용한 급한 송금 요청을 꼽았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경희대에는 총장을 사칭한 피싱 메일이 와, 학교가 바로 수신을 막고 메일을 연 담당자의 PC를 점검했습니다. 메신저의 사진과 이름은 도용될 수 있습니다. 돈을 보내기 전에 그 사람이나 담당 부서에 직접 전화해 확인하세요. 번호는 학교 누리집에 나온 공식 연락처를 쓰고, 공문이나 주문서가 학교 메일 주소가 아닌 곳에서 왔다면 의심하세요. 출처: 전자신문 「“학교 계약 건입니다”…대학가 노린 피싱, 악성코드 유포 등 신종 사기 주의보」 2026.5.28 (새 창)
학술 사이트에서 유출 통지를 받으면 새어 나간 내 정보를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바꾼다 2025년 6월 한국연구재단의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이 해킹돼 회원 약 12만 명의 이름·아이디·이메일·휴대전화번호·계좌번호 등 44개 항목이 유출됐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1월 재단에 과징금 7억 3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하면서, 해킹 뒤 JAMS 회원 명의를 도용하는 2차 피해도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통지에 안내된 방법으로 내 유출 항목을 확인하고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와 메일은 누르지 마세요. 계좌 정보가 샜다면 그 계좌의 비밀번호도 바꾸고,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을 조심하세요. 출처: 이투데이 「‘12만명 개인정보 유출’ 한국연구재단, 약 7억원 과징금 철퇴」 2026.1.29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처분 발표 보도) (새 창)
처음 보는 학술지·학술행사는 투고·참가 전에 SAFE에서 찾아본다 교육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19년 5월, 2014년 7월 이후 90개 대학 교수 574명이 와셋(WASET)·오믹스(OMICS) 같은 이른바 ‘해적학회’에 모두 808회 참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452명이 주의·경고, 76명이 경징계, 6명이 중징계를 받았고, 국가연구비를 받은 473명에 대해서는 출장비 회수 조치가 시작됐습니다. 잘 모르는 학술지나 학술행사라면 투고·참가 전에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의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SAFE)에서 평판을 검색하고 주변 연구자에게 물어보세요. 부실이 의심되면 SAFE에 신고하세요. 출처: 삼육대학교 산학협력단 「건전학술활동지원시스템(SAFE) 활용 안내」 2024.3.4 (새 창)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19건, 최근 순 2026.6 학계와 연구기관 관계자 (보안업체 지니언스 시큐리티 센터 분석, 2026-07-13 보도) 보안업체 지니언스가 ‘APT37’로 추정한 공격자가 2026년 6월 22일, 같은 달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실제 학술 콘퍼런스의 자료집 배포 안내로 꾸민 메일을 보냄. 드롭박스에서 내려받게 한 ISO 파일 안에 PDF로 보이는 ‘.pdf.pif’ 실행 파일을 넣어 문서를 빼내는 악성코드(RokRAT 변종)를 심음. 공격 주체는 정부 발표가 아닌 업체의 추정임 출처: 뉴시스 「北 해킹조직, 실제 학술행사 자료집 사칭…연구기관 노렸다」 2026.7.13 (새 창) 2026.5 서울대 첨단융합학부·삼육대·전북대 공지, 경희대 (전자신문 보도) 대학가에 위조 명함 납품 사기, 연구비·업무경비 정산을 빌미로 한 송금 요구, 메신저에서 실제 직원 사진·이름을 도용한 급한 송금 요청이 보고됨. 경희대에는 총장을 사칭해 QR코드를 회신하라는 피싱 메일이 와 학교가 수신을 막고 열람 PC를 점검함 출처: 전자신문 「“학교 계약 건입니다”…대학가 노린 피싱, 악성코드 유포 등 신종 사기 주의보」 2026.5.28 (새 창) 2026.5 삼육대학교 (대학이 직접 공지) 교직원이나 학내 부서를 사칭해 위조 명함·문서로 외부 업체에 접근하는 납품 사기 시도가 매일 2~3건 이상 보고됨. PC 300대 발주를 미끼로 행정 서류 처리 명목 500만 원 선입금을 요구받은 업체도 있었음 출처: 삼육대학교 「삼육대, ‘교직원 사칭’ 납품 사기 주의보 발령」 2026.5.21 (새 창) 2026.5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기관이 직접 공지) 나라장터에 공개된 계약 정보를 악용해 연구원 임직원을 사칭하고 개인 휴대폰·외부 메일(naver, gmail 등)로 물품 대리 구매·대납(선입금)을 요구하는 사기가 지속 발생 출처: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임직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안내」 2026.5.19 (새 창) 2026.1 한국연구재단 온라인논문투고시스템(JAMS)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처분 발표) 2025년 6월 해커가 JAMS 학회 페이지의 ‘비밀번호 찾기’ 취약점(2013년부터 존재)을 악용해 회원 약 12만 명의 성명·아이디·이메일·휴대전화번호·계좌번호 등 44개 항목을 열람함. 6월 17일에는 JAMS 회원 명의를 도용하는 2차 피해가 발생함. 개인정보위는 과징금 7억 300만 원과 과태료 480만 원을 부과함 출처: 이투데이 「‘12만명 개인정보 유출’ 한국연구재단, 약 7억원 과징금 철퇴」 2026.1.29 (새 창) 2026.1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전반 (국회의원실이 받은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자료 보도)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자료에 따르면 2025년 교육기관 사이버 침해 탐지·대응 건수는 8만 6,738건으로 전년보다 36% 늘었고, 악성코드 공격 피해는 대학에 집중됨. 2025년 11월 강원도의 한 대학은 학내 암호화폐 채굴형 악성코드 감염이 2일간 12건으로 급격히 늘었다고 공지함 출처: 한국교육신문 「교육기관 해킹 36% 급증… 8만건 넘어」 2026.1.25 (새 창) 2025.12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학이 직접 공지) 산학협력단과 교직원(허위 또는 수집된 실명)의 이름·연락처를 도용해 허위 공문으로 고액 물품 대납을 유도하고 계약금 명목으로 이체를 요구한 사기 출처: 한경국립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협력단 교직원 사칭 사기 주의 안내」 2025.12.8 (새 창) 2025.7 고려대·한양대 등 서울의 주요 대학 (고려대·한양대는 학교가 주의 공지를 냄) 교직원·부서를 사칭한 물품 주문 사기가 잇따름. 서울 한 대학 재무팀을 사칭한 피아노 주문에 속은 업체가 케이블 구매 대금 2천만 원을 보냈고, 고려대 예산팀 사칭 와인 주문은 업체가 학교에 확인 전화를 걸어 막음. 경찰은 비대면 주문은 입금 전 꼭 확인 전화를 하라고 당부함 출처: 노컷뉴스 「[단독]'대학가 사기 주의보'…고려대·광운대·한양대 등 피해 잇달아」 2025.7.1 (새 창) 2025.4 통일·안보·국방·외교 분야 정부기관 종사자, 연구자, 언론인 등 1만 7,744명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북한 해킹조직이 2024년 11월~2025년 1월 사칭 메일 12만 6,266회를 보냈고, 120명이 피싱 사이트에서 포털 계정정보·전자우편·연락처를 빼앗김 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경찰 "'방첩사 계엄문건' 사칭 해킹 메일, 북한 소행"」 2025.4.15 (새 창) 2025.1일본 일본 학계·싱크탱크·정치인·언론 등 (일본 경찰청·NISC 주의환기 보도) 일본 경찰청과 내각사이버보안센터(NISC)는 중국과의 연계가 의심되는 해킹조직 MirrorFace가 2019년부터 일본 정부와 기술 기업 등을 노렸다고 밝힘. 2024년 6월경 시작된 세 번째 공격은 학계·싱크탱크·정치인·언론을 노린 것으로 전해짐. 악성 첨부파일이 든 표적 메일을 썼음 출처: TechCrunch 「Japan says Chinese hackers targeted its government and tech companies for years」 2025.1.8 (새 창) 2024.5미국 미국 국무부·FBI·NSA 공동 권고 김수키가 DMARC 정책이 약한 도메인을 악용해 구글·하버드대 등 유명 도메인과 언론인·학자·동아시아 전문가를 사칭한 메일을 보냄. 과거 정상 메일 내용 일부를 끼워 넣는 것도 경고 신호로 제시 출처: 지디넷코리아 「"구글이 보낸 메일이 아니네?"…교묘해진 北 해킹에 美 정부 사이버보안 '경고'」 2024.5.4 (새 창) 2023.11 해외 체류 사업가·유학생 등 12명 (교수회·경제단체·동문회 회원 명단 악용; 부산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 발표, 트윅 보도) 교수회·경제단체·동문회 회원 명단을 입수한 40대가 카카오톡 대포계정 프로필을 전 대학 총장·교수 등 단체 윗사람으로 꾸며 회원들에게 해외 현지 지인을 소개해 달라고 함. 소개받은 베트남·중국 등의 사업가·유학생에게 대리 송금을 부탁하는 수법으로 2020년 6월~2023년 6월 12명에게서 1억 7,000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됨 출처: 트윅(TWIG24) 「“나 ○○대학 총장인데”…사칭 ‘카톡’ 프로필로 억대 송금 사기 40대 검거」 2023.11.30 (새 창) 2023.6 외교·안보 전문가 150명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가 2022년 4~8월 교수·연구원·언론사 기자를 사칭해 책자 발간·논문 관련 의견·인터뷰를 요청하는 메일을 보냄. 답장하면 ‘본인 인증’이 필요한 대용량 파일로 피싱 사이트에 유도함. 학계·전문가 4명을 포함해 9명이 계정을 빼앗겼고, 2~4개월 동안 메일함이 실시간 감시돼 첨부문서와 주소록이 빠져나감 출처: 서울신문 「전직 장관급까지...통일·안보 분야 9명 메일함 들여다 본 北 해킹조직 ‘김수키’」 2023.6.7 (새 창) 2023.6한국·미국 공동 한국 국가정보원·경찰청·외교부와 미국 FBI·국무부·NSA 공동 보안권고 김수키가 연구소·싱크탱크·학술기관·언론사 관계자를 노려 실존하는 기자·학자 등을 사칭한 스피어피싱을 벌인다고 경고. 인터뷰·설문 참여·문서 검토 요청 등을 미끼로 쓰고, 첫 연락에는 악성 링크나 첨부파일이 없는 경우가 많다고 함. 상대의 신분이 확실하지 않으면 유선이나 화상전화로 확인하라고 권고 출처: NSA 「U.S., ROK Agencies Alert: DPRK Cyber Actors Impersonating Targets to Collect Intelligence」 2023.6.1 (새 창) 2022.12 외교·통일·안보·국방 전문가 892명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김수키가 2022년 태영호 의원실 비서·인수위 출입기자·국립외교원을 사칭한 메일을 보내 49명이 피싱 사이트에 계정을 입력함. 송·수신 메일을 실시간 감시하며 첨부 문서와 주소록을 빼냄 출처: 뉴데일리 「"태영호 의원실입니다"…사칭 이메일은 北해킹 조직 '김수키' 소행」 2022.12.25 (새 창) 2019.9UK 영국 대학 전반 (영국 NCSC 위협 평가 보고서) 국가 행위자가 대학이 가진 데이터와 정보를 노리고, 스피어피싱과 사회공학이 주된 공격 경로이며, 빼앗은 메일 계정으로 대학 시스템에 더 깊이 들어갈 수 있다고 평가함 출처: 영국 NCSC 「The cyber threat to Universities」 2019.9.18 (새 창) 2019.5 교수 574명이 속한 90개 대학 (교육부·과기정통부 실태조사) 2014년 7월 이후 와셋(WASET)·오믹스(OMICS) 등 이른바 ‘해적학회’에 90개 대학 교수 574명이 808회 참석한 사실이 확인됨. 452명 주의·경고, 76명 경징계, 6명 중징계, 국가연구비 출장비 회수 조치 출처: 뉴시스 「교수 부모, 139건 논문에 '자녀 공저자'로…해적학회도 808회 참석(종합)」 2019.5.13 (새 창) 2018.3미국 미국 대학 144곳과 21개국 대학 176곳 (미 법무부 기소 발표, 이란 마브나 연구소) 이란 혁명수비대 등을 위해 일한 마브나 연구소 해커들이 표적 교수를 미리 조사한 뒤, 다른 대학 교수가 최근 발표한 연구에 관심을 보이는 것처럼 꾸민 메일로 교수 로그인 페이지를 흉내 낸 가짜 사이트에 유도함. 교수 8천 명의 계정을 탈취하고 30테라바이트가 넘는 학술 자료 등을 빼낸 혐의로 기소됨 출처: ABC15(CNN 기사) 「DOJ: Iranians hacked thousands of US professors」 2018.3.23 (새 창) 2012.9 한 대학병원 교수 중국 학회 관계자를 사칭한 메일로 해외 특강을 요청한 뒤 등록비 500달러를 받아 챙긴 사기. 교수는 항공권까지 약 300만 원을 썼고, 학회는 행사 계획이 없었음 출처: 메디칼타임즈 「"교수님, 강의 좀 해 주세요" 해외학회 사기 주의보」 2012.9.4 (새 창) 나라 이름이 붙은 것은 해외 사례이거나 한국이 그 나라와 함께 낸 권고입니다. 국내 사례가 아직 적은 위험이라 함께 실었습니다.
프리랜서가 알아야 할 기본 상식 일감, 견적, 세금 안내로 위장해 다가옵니다. 혼자 일하는 만큼 계정과 작업 파일을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학생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채팅, 게임, 고액 알바가 미끼가 됩니다. 협박을 받으면 혼자 해결하려 하지 말고 바로 신고하세요.
주부가 알아야 할 기본 상식 택배, 과태료, 지원금 문자와 자녀를 사칭한 메시지가 가장 흔합니다. 링크 대신 공식 앱과 직접 통화로 확인하세요.
어르신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기관이나 가족을 사칭한 전화가 가장 위험합니다. 돈이나 앱 설치를 말하면 일단 끊고 112에 확인하세요.
교직원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학교 누리집에 올린 파일로 학생 개인정보가 새어 나가는 일이 잦습니다. 올리거나 보내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고, 딥페이크 같은 피해는 바로 신고하세요.
학생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는 학급 단체 대화방에 올리지 않는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새 학기를 맞아 교육기관에 학급 단체 채팅방으로 개인정보가 담긴 자료를 보내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 학생 명단, 성적, 상담·생활지도 기록이 든 파일은 단체 대화방에 올리지 마세요. 개인정보가 든 서류는 이면지로도 쓰지 마세요. 출처: 한국경제 「“학급 편성결과 게시물에 개인정보 포함되면 과태료 부과될 수도”」 2025.1.24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 보도) (새 창)
누리집에 올릴 파일은 숨은 시트와 행·열까지 확인한다 학교 누리집에 학급 편성 결과를 올리다가 불필요한 개인정보가 새어 나가는 일이 자주 있었습니다. 학습 부진·병명 같은 정보가 든 파일을 첨부해 과태료를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게시하기 전에 엑셀 파일에 숨겨진 시트나 행·열이 없는지 확인하세요. 꼭 필요한 정보만 남기고 올리세요. 출처: 한국경제 「“학급 편성결과 게시물에 개인정보 포함되면 과태료 부과될 수도”」 2025.1.24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안내 보도) (새 창)
학생 정보가 새어 나간 것을 알면 바로 학교에 알린다 2021년부터 2025년 8월까지 교육기관(대학 포함)에서 개인정보 유출·노출 사고가 317건 일어났고, 피해자는 573만 명에 이릅니다. 잘못 보낸 메일·파일이나 해킹 흔적을 발견하면 바로 학교에 알리세요. 1천 명 이상이거나, 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이거나, 외부 해킹으로 샌 경우 학교는 72시간 안에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3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출처: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개인정보 유출신고제도」 (날짜 표기 없음) (새 창)
딥페이크 영상은 저장·공유하지 말고 바로 신고한다 2024년 1월부터 8월 27일까지 시도교육청에 접수된 딥페이크 피해 신고 196건 가운데 10건은 교직원 피해였습니다. 2026년 7월 경기교사노동조합 수석부위원장은 학생이 교사 사진을 AI로 합성해 SNS에 올리고 조롱하는 일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영상을 내려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지 마세요. 의심 글을 보면 112 나 117 에 신고하고, 삭제는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 )에 요청하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 허위합성물(딥페이크) 대응 긴급 브리핑」 2024.8.28 (정책브리핑 부처 브리핑) (새 창)
생성형 AI에 학생 개인정보를 넣지 않는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에 생성형 AI 서비스에 비공개 정보나 개인정보를 넣지 말라고 안내했습니다. 학생 이름, 성적, 상담 내용 같은 정보는 AI 질문창에 넣지 마세요. AI가 만든 결과는 충분히 확인한 뒤 쓰세요. 출처: 행정안전부 「“생성형 AI서비스 이용시 보안 유의”…행안부, 각 기관 안내」 2025.2.7 (정책브리핑) (새 창)
학생 정보를 다루는 수업용 앱은 학교가 선정한 것만 쓴다 학생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학습지원 소프트웨어는 학교장이 교육부 기준을 지키고 학교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하도록 법이 바뀌었습니다. 학생 가입이나 정보 입력이 필요한 앱·AI 도구를 수업에 쓰고 싶다면 학교가 선정한 목록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없으면 학교에 선정 절차를 요청하세요. 출처: 교육부 「학교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학습지원 소프트웨어 선정을 위한 기준 안내」 2025.12.30 (교육부 보도자료) (새 창)
업무용 노트북에 화면보호기와 비밀번호를 설정한다 2022년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교무실에 몰래 들어가 교사 노트북에 화면을 캡처하는 악성코드를 심고, 시험 문제 캡처 파일을 USB로 빼낸 사건이 있었습니다. 업무용 PC와 노트북에 화면보호기와 비밀번호를 설정하세요. 백신과 보안 업데이트도 정기적으로 점검하세요. 출처: 서울신문 「고교생이 심은 악성코드에 뚫린 ‘시험 출제자 노트북’」 2022.7.27 (새 창) · KISA 보호나라 「정보보호 실천수칙(기업편)」 2016.1.13 (새 창)
언론인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북한 해킹조직은 언론인에게도 공공기관이나 지인을 사칭한 메일을 보냈습니다. 링크와 첨부파일은 열기 전에 보낸 사람부터 확인하세요.
보낸 사람이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과 링크는 누르지 않는다 북한 해킹조직이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통일·안보 분야 종사자와 언론인 등 1만 7천여 명에게 사칭 메일을 보냈고, 120명이 계정 정보를 빼앗겼습니다. 북한 정세 전망이나 공연 관람권처럼 관심 가는 내용이어도 보낸 사람을 확인할 수 없으면 열지 마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경찰 "'방첩사 계엄문건' 사칭 해킹 메일, 북한 소행"」 2025.4.15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보도) (새 창)
메일 속 링크로 열린 로그인 창에는 비밀번호를 넣지 않는다 사칭 메일은 공공기관이나 지인과 비슷한 주소로 보내졌고, 링크를 누르면 포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가짜 사이트로 이어졌습니다. 언론사 직원을 사칭해 악성 파일을 보낸 사례도 있습니다. 비밀번호를 넣기 전에, 이를 요구하는 메일 주소와 누리집 주소를 꼼꼼히 보세요. 보낸 주소가 공식 주소와 한 글자라도 다르면 의심하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경찰 "'방첩사 계엄문건' 사칭 해킹 메일, 북한 소행"」 2025.4.15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보도) (새 창)
메일·포털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켠다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는 특정인을 속이려고 맞춤 제작한 메일로 정보를 훔칩니다. 2022년에는 국회의원실 비서와 출입기자, 국립외교원 등을 사칭한 메일로 전문가 49명의 메일 계정을 빼앗은 일도 있었습니다. 비밀번호를 길고 복잡하게 바꾸세요. 메일·포털처럼 중요한 계정에는 2단계(다단계) 인증을 켜세요. 출처: 외교부·기획재정부·경찰청·금융위원회 「정부,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 세계 첫 독자제재」 2023.6.2 (정책브리핑) (새 창)
표적이 됐다고 느끼면 피해가 없어도 신고한다 정부는 북한 소행의 맞춤형 메일 공격 대상이 됐다고 판단되면, 실제 피해가 있었는지와 관계없이 신고하라고 권고합니다. 수상한 메일을 받았다면 국정원(111 ), 경찰청(182 ), 한국인터넷진흥원(118 ) 가운데 한 곳에 신고하세요. 출처: 외교부·기획재정부·경찰청·금융위원회 「정부, 북한 해킹조직 ‘김수키’ 세계 첫 독자제재」 2023.6.2 (정책브리핑) (새 창)
PC의 소프트웨어와 보안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유지한다 자주 찾는 뉴스 사이트를 미리 해킹해 악성코드를 심어 두면, 접속만 해도 PC에 깔린 구버전 보안 프로그램을 통해 악성코드가 설치됩니다. 2026년 7월 국정원·경찰청·한국인터넷진흥원·금융보안원이 이 수법을 알리는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공유했습니다. PC에 깔린 모든 소프트웨어를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회사 보안 담당자라면 소프트웨어를 일괄 점검하고 다중 인증(MFA)을 도입하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뉴스 사이트 접속만 해도 해킹…정부, 사이버 경보」 2026.7.30 (국정원·경찰청·KISA·금융보안원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 보도) (새 창)
협박·욕설 메일은 혼자 감당하지 않고 회사와 함께 대응한다 정부기관이나 당시 여당을 언급한 기사를 쓸 때마다 같은 사람으로 보이는 15개 주소에서 욕설 메일을 받은 기자가 있습니다. 2024년 12월 한 기자회견에서는 기자들의 얼굴이 일일이 촬영돼 온라인에 올라갔고, 일부 기자는 신상이 드러났습니다. 혼자 답하지 말고 회사에 알리세요. 회사 이름의 메일로 법적 대응을 경고하거나 회사의 법률 지원을 받으세요. 메일과 SNS 글은 지워지기 전에 캡처해 증거로 남기세요. 출처: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 「기자 향한 악성 댓글·이메일… 언론사 차원의 강력대처 필요」 2021.7.6 (새 창) ·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 「온라인상 ‘기자 괴롭힘’에 맞설 5가지 팁」 2024.10.18 (새 창) ·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 2025.5.21 (새 창)
내 얼굴 합성물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해 삭제를 요청한다 2024년 8월 28일 밤 텔레그램에 ‘기자 합성방’이 생겨, 딥페이크 기사를 다룬 여성 기자들의 얼굴 사진을 성적인 이미지와 합성한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딥페이크 영상은 24시간을 넘기면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질 수 있습니다. 피해를 안 즉시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02-735-8994 )나 경찰(112 )에 신고하세요. 센터는 신고를 받으면 긴급삭제를 진행합니다. 출처: 정책브리핑 「“딥페이크 영상 유포는 명백한 범죄, 삭제 골든타임 놓치면 안돼”」 2024.10.22 (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인터뷰) (새 창) · 한국기자협회 기자협회보 「여성기자 겨냥 딥페이크… 기협·여성기협 “언론자유 위협”」 2024.9.3 (새 창)
농어민이 알아야 할 기본 상식 농업기술센터 같은 지역 농업 기관은 공무원을 사칭해 돈을 먼저 보내라는 사기를 조심하라고 알리고 있습니다. 돈을 보내거나 옮기라는 말이 나오면 일단 끊고, 그 기관의 공식 번호로 확인하거나 1394에 신고하세요.
돈을 옮기라는 전화는 끊고 1394에 신고한다 KB금융그룹은 2026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전국 15개 시·군 농촌에서 고령 주민을 위한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에서는 수사기관·관공서 사칭, 카드사 사칭 같은 실제 피해 사례를 알리고, 의심되면 바로 전화를 끊고 1394 로 신고하라고 안내합니다. 수사기관·관공서나 금융회사라며 돈을 옮기라고 하면 바로 전화를 끊으세요. 그다음 국번 없이 1394 에 전화해 신고하고 상담받으세요. 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112 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KB금융-농식품부, '찾아가는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시즌 2 진행」 2026.7.10 (새 창)
유출 안내나 피해보상을 내세운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않는다 2025년 4월 농촌진흥청 등이 맡긴 이름·연락처·주소 등 개인정보 57만5000여 건(중복 포함)이 수탁업체의 저장장치 해킹으로 다크웹에 새어 나갔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5월 농촌진흥청에 과징금 1억6800만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정보 유출 확인이나 피해보상을 안내하는 문자 속 인터넷 주소는 누르지 말고 바로 지우세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금융회사와 금융당국이 유출 안내나 피해보상 등 어떤 이유로도 인터넷 주소를 보내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미 눌러서 악성 앱 감염이 의심되면 국번 없이 118 에 전화해 상담받으세요. 출처: 세계일보 「‘정부24 개인정보 유출’ 행안부에 과징금 2억7300만원」 2026.5.28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의결 보도) (새 창)
공무원이라며 선입금을 요구하면 돈을 보내지 않는다 인천시 농업기술센터는 2026년 7월, 인천시 공무원을 사칭해 위조한 공무원증·명함·공문으로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고 알렸습니다. 공무원은 절대로 선입금이나 현금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도 밝혔습니다. 농업기술센터나 시·군 공무원이라며 물품 구매를 말하면서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보내지 마세요. 그 기관 누리집 조직도에 나온 부서 행정번호로 직접 전화해 확인하세요. 공무원은 공식 행정전화로만 통화하고, 010 개인번호로 거래를 의논하지 않습니다. 피해가 생기면 바로 112 에 신고하세요. 출처: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보이스피싱) 주의」 2026.7.6 (새 창)
중고 농기계는 직접 가서 보고 확인한 뒤 돈을 보낸다 2022년 부산 동부경찰서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경운기·트랙터 같은 중고 농기계를 판다는 거짓 글을 올려 농민 등 27명에게서 395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0대를 검찰에 넘겼습니다. 판매자를 직접 찾아가 기계를 눈으로 확인한 뒤 돈을 보내세요. 판매점이라면 판매자가 알려 준 번호가 아니라 따로 찾은 공식 번호로 전화해 확인하세요. 처음 보는 계좌로 돈을 먼저 보내라고 하면 보내지 말고 다시 확인하세요. 출처: 더팩트 「"중고 농기계 팝니다"…허위 판매글 올려 3900여만원 대금 빼돌린 20대」 2022.10.13 (새 창)
농산물을 보내기 전에 구매자 정보를 따로 확인한다 미국 농무부는 2025년 9월, 가짜 구매자가 과일·채소를 주문한 뒤 물건을 알 수 없는 곳으로 빼돌리고 값을 치르지 않는 사기 신고가 크게 늘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들은 흔히 이름난 회사와 그 직원의 이름을 빌립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물건을 보내기 전에 배송지, 담당자, 연락처가 맞는지 확인하세요. 전화번호나 메일 주소가 진짜 회사와 한 글자라도 다르거나 글자가 더 붙어 있지 않은지 살피세요. 물건을 도둑맞았다면 경찰에 신고하세요. 출처: 미국 농무부(USDA) 농산물유통국 PACA 부서 「USDA Alerts Produce Sellers: Increase in Imposter Fraud」 2025.9.15 (새 창)
GPS 교란 안내가 오면 GPS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 위치를 확인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료에 따르면 북한의 GPS 교란이 시작된 2010년 8월부터 2024년 11월 13일까지 교란으로 장애를 겪은 선박은 2137척입니다. 어민은 조업에 차질을 겪었습니다. 해양수산부가 무선통신과 항법장비 문자로 보내는 대응지침을 확인하세요. 교란 안내가 오면 해경의 안전조업 지도에 따르고, GPS가 아닌 다른 항법(대체항법)으로 위치를 확인하세요. 출처: 세계일보 「북한 GPS 전파 교란 올해까지 7000건 넘어」 2024.11.17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희용 의원실에 낸 자료) (새 창)
조합·농장 컴퓨터의 중요한 자료는 떨어진 곳에 따로 백업한다 미국 FBI는 2022년 4월, 2021년 가을 수확기(9월 15일~10월 6일)에 곡물 협동조합 6곳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고 일부는 생산을 완전히 멈췄다고 경고했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사본을 3개 두세요. 2개는 서로 다른 저장매체에, 1개는 클라우드나 외부 저장소처럼 떨어진 곳에 두세요. 백업에는 암호를 걸고, 백업 담당자만 열 수 있게 하세요. 출처: FBI 민간산업 통지(PIN) 20220420-001 「Ransomware Attacks on Agricultural Cooperatives Potentially Timed to Critical Seasons」 2022.4.20 (새 창)
스마트팜 제어 장비를 인터넷에 그대로 열어 두지 않는다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는 2025년 10월, 인터넷에 연결된 제어 장비가 조작됐다는 신고가 센터와 연방경찰(RCMP)에 여러 건 들어왔다고 경고했습니다. 캐나다의 한 농장에서는 곡물 건조 저장고의 온도와 습도 값이 조작돼, 제때 알아채지 못했다면 위험해질 수 있었습니다. 인터넷에 연결된 농장 장비가 무엇인지 살펴보고, 꼭 연결해야 하는지 따져 보세요. 밖에서 접속해야 한다면 장비를 인터넷에 바로 열어 두지 말고, 2단계 인증을 거치는 가상사설망(VPN)으로 접속하세요. 장비 제조사의 보안 안내를 따르세요. 비밀번호는 강력한 것으로 바꾸고, 업데이트가 나오면 바로 설치하세요. 출처: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 「AL25-016 Internet-accessible industrial control systems (ICS) abused by hacktivists」 2025.10.29 (새 창)
농어촌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 15건, 최근 순 2026.7 인천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공지) 인천시 공무원을 사칭해 위조한 공무원증·명함·공문으로 물품 구매 사기를 시도하는 일이 급증하고 있다며 주의 공지. 공무원은 선입금이나 현금 송금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안내 출처: 인천광역시 농업기술센터 「공무원 사칭 물품 구매 사기(보이스피싱) 주의」 2026.7.6 (새 창) 2026.7미국 미국 조지아주 조지아주 농업부가 인공지능, 진짜 판매점처럼 꾸민 누리집과 온라인 광고를 쓰는 정교한 농기계 사기 신고가 여러 건 들어왔다며 온라인 농기계 구매에 주의를 당부. 돈을 내도 기계가 오지 않는 피해가 많다고 설명 출처: WTOC 「Georgia Department of Agriculture, Bulloch County farmer urge caution as online farm equipment scams rise」 2026.7.20 (새 창) 2025.12 제주 (농업 관련 업체 대상) 서귀포농업기술센터(2건, 12월 5일)와 제주농업기술센터(1건, 12월 17일)를 사칭해 위조 공문·가짜 명함으로 납품 계약을 가장하고 선입금을 요구한 사기 3건 접수, 경찰 수사 출처: 트윅24 「공무원 명의도용 선입금 요구… 농업기술센터 사칭 보이스피싱 피해 잇따라」 2025.12.17 (새 창) 2025.10캐나다 캐나다 (한 농장의 곡물 건조 저장고 등)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가 인터넷에 연결된 제어 장비가 조작됐다는 신고가 센터와 연방경찰(RCMP)에 여러 건 들어왔다고 경고. 한 농장에서는 곡물 건조 저장고의 온도·습도 값이 조작돼 제때 알아채지 못하면 위험해질 수 있었음 출처: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 「AL25-016 Internet-accessible industrial control systems (ICS) abused by hacktivists」 2025.10.29 (새 창) 2025.10 전국 농·축협 (국회 농해수위 정희용 의원이 농협중앙회에서 받은 자료) 2020년~2025년 9월 전국 농·축협에서 직원의 횡령·사기·개인정보 유출 등으로 금융사고 285건(961억 원)이 났고, 그중 ‘개인정보 무단조회 및 유출’이 42건 출처: 세계일보(연합) 「5년여간 농축협 횡령 등 금융사고 961억원…회수율 44% 그쳐」 2025.10.23 (새 창) 2025.9미국 미국 농무부(USDA) 농산물유통국 PACA 부서 기존 업체·직원 이름을 빌린 가짜 구매자가 과일·채소를 주문한 뒤 화물을 빼돌리고 대금을 주지 않는 사기 신고가 크게 늘었다고 경고 출처: USDA AMS 「USDA Alerts Produce Sellers: Increase in Imposter Fraud」 2025.9.15 (새 창) 2025.4 농촌진흥청 등의 개인정보 수탁업체(미소테크) 수탁업체의 네트워크 저장장치(NAS)가 해킹당해 농촌진흥청 등이 맡긴 이름·연락처·주소 등 개인정보 57만5000여 건(중복 포함)이 다크웹에 유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 5월 27일 농촌진흥청에 과징금 1억6800만 원 부과 출처: 세계일보 「‘정부24 개인정보 유출’ 행안부에 과징금 2억7300만원」 2026.5.28 (새 창) 2024.11 국내 항공기·선박 (북한 개풍·해주 방향에서 들어온 전파혼신) 북한 개풍·해주 방향에서 들어온 GPS 전파혼신으로 11월 1~10일 항공기 279건, 선박 52건의 GPS 신호 수신 장애 접수(운항사고 등 실제 피해는 없음). 해수부는 해경과 협력한 어선 안전조업 지도, 선박 대체항법 이용 등 조치 출처: 뉴스서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근 GPS 전파혼신 상황」 2024.11.10 (과기정통부 발표 보도) (새 창) 2024.11 국내 (과기정통부가 정희용 의원실에 낸 자료) 2010년 8월~2024년 11월 13일 북한 GPS 교란 장애 7270건, 그중 선박 2137척. 어민 조업 차질 출처: 세계일보 「북한 GPS 전파 교란 올해까지 7000건 넘어」 2024.11.17 (새 창) 2024.5 서해 일대 북한의 GPS 전파 교란으로 5월 29일 오전 5시 50분부터 30일 오전 9시까지 서해 일대에서 국립해양측위정보원에 GPS 신호 관련 신고 472건 접수 출처: 경기일보 「북한 3일 연속 GPS 전파 교란 공격…서해 어선과 항공기 여파 우려」 2024.5.31 (새 창) 2022.5~8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 (부산 동부경찰서 수사) 경운기·트랙터 등 중고 농기계 허위 판매글로 농민 등 27명에게서 3950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20대 검찰 송치 출처: 더팩트 「"중고 농기계 팝니다"…허위 판매글 올려 3900여만원 대금 빼돌린 20대」 2022.10.13 (새 창) 2022.2노르웨이 노르웨이 양식 업계 (Aquabyte, 고객은 주로 노르웨이 양식 어가) 노르웨이 양식 어가를 주 고객으로 둔 Aquabyte가 해커 공격을 받아 시스템이 멈췄다가 다음 날 다시 가동. 회사는 고객 데이터 손실은 없다고 밝힘 출처: Salmon Business 「Aquabyte hit by hacker attack」 2022.2.3 (새 창) 2021.9~10미국 미국 곡물 협동조합 6곳 가을 수확기(2021.9.15~10-06)에 곡물 협동조합 6곳이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일부는 생산을 완전히 멈춤. FBI가 2022.4.20 경고 출처: FBI PIN 20220420-001 「Ransomware Attacks on Agricultural Cooperatives Potentially Timed to Critical Seasons」 2022.4.20 (새 창) 2021.1노르웨이 노르웨이 AKVA 그룹 (세계 양식 업계 공급업체) 해커가 IT 시스템 ‘해제’ 대가로 몸값을 요구했고 주요 시스템이 멈춤. 노르웨이 경찰(Kripos)이 같은 시기 중대 컴퓨터 공격 3건 중 하나로 발표 출처: Fish Farming Expert 「AKVA 'working intensively' to restore IT system」 2021.1.13 (새 창) 2020.12 충남 논산 검찰 사칭 전화에 속은 60대 농축협 조합원이 카드론 총 6300만 원을 신청했으나 농협카드 이상거래 탐지로 피해를 막음 출처: 데일리안 「농협카드, '6300만원' 농업인 보이스피싱 피해 막았다」 2021.1.20 (새 창) 나라 이름이 붙은 것은 해외 사례입니다. 국내 사례가 아직 적은 위험이라 함께 실었습니다.
수칙은 정부 기관의 안내문과 보도자료, 이를 전한 기사에서 골랐습니다(2026.10.28 기준). 몇 해 전 자료는 출처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정책과 번호는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