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브라질
중남미브라질은 NIC.br이 운영하는 CERT.br이 국가 침해사고 대응 창구이고, 컴퓨터 침입 처벌법(Lei nº 12.737/2012)과 개인정보 유출 3영업일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2025년 7월에는 PIX 연결 업체 C&M Software가 해킹돼 금융기관 준비금 계좌에서 큰돈이 빠져나갔습니다.
- 신고·도움
- 브라질 국가 침해사고대응팀 CERT.br(Centro de Estudos, Resposta e Tratamento de Incidentes de Segurança no Brasil)출처: CERT.br 소개 페이지 (새 창)
- 한국 공관
- 주브라질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1건
- 2025.6.30PIX 연동 서비스 업체 C&M Software 해킹, PIX로 거액 부정 이체중앙은행은 C&M이 운영하는 시스템에 대한 금융기관 접속을 막았다가 이후 부분 중단으로 바꿨습니다. 상파울루 주 경찰은 범인들에게 포섭돼 시스템 접근을 도운 C&M IT 직원을 체포했고, BMP를 상대로 한 부정 PIX 이체 피해가 약 5억 4,100만 헤알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사 시스템 접속 정보는 누구에게도 넘기지 마세요. 출처: 포브스 브라질 보도(상파울루 주 경찰 발표) (새 창)
법·정책, 2건
- 2024.4.24 사고 신고 규정 제정일반개인정보보호법(LGPD) 제48조 · 개인정보 사고 신고 규정(ANPD 이사회 결의 제15호)감독기관은 국가개인정보보호청(ANPD)입니다. 유출이 확인되고 정보주체에게 위험이나 중대한 피해를 줄 수 있으면, 개인정보 처리 책임자(컨트롤러)는 3영업일 안에 ANPD와 정보주체에게 알려야 합니다. 위탁 처리 업체는 컨트롤러에게 알립니다. 신고는 ANPD 전자 시스템(SEI!ANPD)으로 합니다. 브라질 고객·직원 정보를 다루면 신고 절차를 미리 마련하세요. 출처: 브라질 국가개인정보보호청(ANPD) 사고 신고 안내 (새 창)
- 2012.11.30 제정 · 2012.12.3 관보 게재컴퓨터 범죄 처벌법(Lei nº 12.737/2012, 형법 제154-A조 신설)보안 장치를 부당하게 뚫고 남의 컴퓨터·기기에 들어가 정보를 얻거나 바꾸거나 지우면 처벌됩니다. 취약점을 몰래 심는 행위도 포함됩니다. 남의 기기나 계정에 허락 없이 접속하지 마세요. 출처: 브라질 대통령실 법령 원문 (새 창)
신고·도움, 2건
- 브라질 국가 침해사고대응팀 CERT.br(Centro de Estudos, Resposta e Tratamento de Incidentes de Segurança no Brasil)NIC.br이 운영하는 국가 단위 최후 단계 침해사고대응팀입니다. 더 알맞은 연락처를 모를 때 사고를 알리는 국가 창구입니다. 신고 방법은 누리집의 사고 신고(Reportar Incidentes)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CERT.br 소개 페이지 (새 창)
- 현지 공관주브라질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4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