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캐나다
북미캐나다·미국에 사는 동포를 노려 한국 검찰·금융감독원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조직이 2026년 8월 검거됐으니, 이런 전화는 바로 끊고 대사관·총영사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5가지, 중요한 순서
-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웨스트젯(WestJet)을 이용했다면 항공사·여권을 핑계로 개인정보를 묻는 연락을 조심하세요
웨스트젯이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에 낸 2026년 7월 문서에 따르면 2025년 6월 12일 해킹으로 캐나다인 직원·고객 약 516만 4,000명의 이름·생년월일·이메일·주소·전화번호와 예약·여행 정보(여권 정보 등)가 사람에 따라 노출됐습니다. 카드번호·비밀번호·사회보험번호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회사는 확인했고, 피해자에게 24개월 신용 감시·신원 도용 방지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캐나다 사기방지센터 2025년 통계에서 신고가 가장 많은 사기도 신원 도용(8,403건)이었습니다.
출처: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 「Compliance Letter to the OPC by WestJet」 2026.7.14;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출장 · 거주온라인에서 알게 된 사람이나 광고가 권하는 투자에는 돈을 보내지 마세요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2025년 통계에서 투자 사기는 4,409건 신고, 피해액 3억 5,100만 달러로 피해액 1위였습니다. 전체 피해 7억 400만 달러의 절반 가까이입니다.
출처: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한국 검찰·금융감독원 등 정부기관이라며 송금을 요구하는 전화는 끊고, 대사관·총영사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충북경찰청은 2026년 8월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한국 정부기관을 사칭해 미국·캐나다 등에 사는 동포 15명에게서 863만 7,000달러(약 123억 원)를 가로챈 조직원 14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한인 노린 860만불 보이스피싱 덜미…영사관·한국 검찰 사칭」 2026.8.6(충북경찰청 발표)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사기 수사관'이라며 걸려 온 전화에는 정보나 돈을 주지 말고, 끊은 뒤 은행·경찰에 직접 전화하세요
캐나다 사기방지센터 2025년 통계에서 수사관 사칭 사기(Fraud investigator)는 2,167건 신고, 피해액 2,830만 달러였습니다.
출처: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워킹홀리데이·유학 중 온라인 구인 광고로 일을 구할 때는 회사가 실제로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캐나다 사기방지센터 2025년 통계에서 일자리 사기(Job)는 2,148건 신고, 피해액 5,060만 달러로 피해액 4위였습니다.
출처: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 신원 도용(Identity fraud)8,403건
신고 건수 1위. 대부분의 피해자는 손실을 직접 떠안지 않아 피해액은 집계하지 않습니다.
- 투자 사기4,409건 · 3억 5,100만 달러
신고 건수 2위, 피해액 1위
- 서비스 사기(Service)3,393건 · 1,950만 달러
신고 건수 3위
- 표적형 피싱(Spear phishing)813건 · 6,790만 달러
피해액 2위
- 연애 빙자 사기(Relationship)1,093건 · 6,330만 달러
피해액 3위
최근 큰 사건
- 2026.8.6한국 검찰·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미국·캐나다 동포 15명 863만 달러 피해
충북경찰청은 캄보디아 거점 조직이 금융감독원·검찰 등 한국 정부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미국·캐나다 등에 사는 동포 15명에게서 863만 7,000달러를 가로챘다며 조직원 14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캐나다에 사는 동포·유학생에게도 해당합니다. 한국 정부기관과 공관은 전화·문자·이메일로 개인정보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전화는 끊고 대사관·총영사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미주중앙일보 「한인 노린 860만불 보이스피싱 덜미…영사관·한국 검찰 사칭」 2026.8.6(충북경찰청 발표) (새 창) - 2026.7웨스트젯 해킹(2025년 6월), 캐나다인 약 516만 명 정보 노출…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선 약속
웨스트젯은 2025년 6월 12일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 직원을 사칭하는 사회공학 수법으로 다중인증을 우회해 랜섬웨어를 심고 클라우드 저장소의 자료를 빼냈다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밝혔습니다. 노출 대상은 캐나다인 직원·고객 약 516만 4,000명입니다. 회사는 카드번호·비밀번호·사회보험번호(SIN)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알아 둘 점 웨스트젯을 이용한 여행자·주재원에게 해당합니다. 항공 예약·여권을 핑계로 정보를 묻는 메일·전화에 답하지 말고, 회사가 제공하는 24개월 신용 감시 서비스 안내는 westjet.com/cyberinfo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 「Compliance Letter to the OPC by WestJet」 2026.7.14 (새 창) - 2026.3캐나다, 2025년 사기 피해 7억 400만 달러…투자 사기가 절반 가까이
캐나다 사기방지센터는 2025년 11만 2,000건이 넘는 사기 신고와 7억 400만 달러가 넘는 피해를 집계했습니다. 신고는 신원 도용·투자·서비스 사기 순으로 많았고, 피해액은 투자 사기가 3억 5,100만 달러로 가장 컸습니다.
알아 둘 점 캐나다에 사는 동포·유학생에게 해당합니다. 사기 피해는 지역 경찰과 reportcyberandfraud.canada.ca 또는 1-888-495-8501로 신고하세요.
출처: 캐나다 경쟁청(Competition Bureau) 「Fraud Prevention Month to bring hidden crime into the spotlight」 2026.3.6;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 24시간
- 한국 공관한국 공관 긴급연락처
번호를 모르면 먼저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 24시간)에 거세요. 공관의 24시간 번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누리집의 이 나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캐나다 (새 창) - 현지 신고캐나다 긴급신고(경찰·구급·소방)911
미국과 같은 번호입니다.
미국 국무부 「Canada International Travel Information」(최종 갱신 2017.8.28) (새 창) - 현지 신고캐나다 사기·사이버범죄 신고 전화(수신자 부담)1-888-495-8501
수신자 부담 전화. 온라인은 reportcyberandfraud.canada.ca. 피해를 입었으면 지역 경찰에도 연락하세요.
캐나다 경쟁청(Competition Bureau) 「Fraud Prevention Month to bring hidden crime into the spotlight」 2026.3.6 (새 창)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캐나다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2026년 8월 충북경찰청은 금융감독원·검찰 등 한국 정부기관을 사칭해 미국·캐나다 등에 사는 동포 15명에게서 863만 7,000달러를 가로챈 조직원 14명을 검거했고, 7월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낸 웨스트젯(WestJet)의 문서는 2025년 6월 해킹으로 캐나다인 직원·고객 약 516만 4,000명의 정보가 노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사기방지센터에는 2025년 11만 2,000건이 넘는 사기 신고와 7억 400만 달러 넘는 피해가 접수됐고, 신고 건수는 신원 도용, 피해액은 투자 사기가 가장 많았습니다.
- 신고할 곳
- 캐나다 긴급신고(경찰·구급·소방) 911
- 한국 공관
- 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4건
- 2026.8한국 검찰·금융감독원 사칭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미국·캐나다 동포 15명 863만 달러 피해충북경찰청은 캄보디아 거점 조직이 금융감독원·검찰 등 한국 정부기관 관계자를 사칭해 미국·캐나다 등에 사는 동포 15명에게서 863만 7,000달러를 가로챘다며 조직원 14명을 검거해 10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동포·유학생에게도 해당합니다. 한국 정부기관과 공관은 전화·문자·이메일로 개인정보나 송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런 전화는 끊고 대사관·총영사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미주중앙일보 「한인 노린 860만불 보이스피싱 덜미…영사관·한국 검찰 사칭」 2026.8.6(충북경찰청 발표) (새 창)
- 2026.7웨스트젯 해킹(2025년 6월), 캐나다인 약 516만 명 정보 노출…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개선 약속웨스트젯은 2025년 6월 12일 공격자가 관리자 권한 직원을 사칭하는 사회공학 수법으로 다중인증을 우회해 랜섬웨어를 심고 클라우드 저장소의 자료를 빼냈다고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밝혔습니다. 노출 대상은 캐나다인 직원·고객 약 516만 4,000명입니다. 회사는 카드번호·비밀번호·사회보험번호(SIN)는 빠져나가지 않았다고 확인했습니다. 웨스트젯을 이용한 여행자·주재원에게 해당합니다. 항공 예약·여권을 핑계로 정보를 묻는 메일·전화에 답하지 말고, 회사가 제공하는 24개월 신용 감시 서비스 안내는 westjet.com/cyberinfo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 「Compliance Letter to the OPC by WestJet」 2026.7.14 (새 창)
- 2026.3캐나다, 2025년 사기 피해 7억 400만 달러…투자 사기가 절반 가까이캐나다 사기방지센터는 2025년 11만 2,000건이 넘는 사기 신고와 7억 400만 달러가 넘는 피해를 집계했습니다. 신고는 신원 도용·투자·서비스 사기 순으로 많았고, 피해액은 투자 사기가 3억 5,100만 달러로 가장 컸습니다. 캐나다에 사는 동포·유학생에게 해당합니다. 사기 피해는 지역 경찰과 reportcyberandfraud.canada.ca 또는 1-888-495-8501로 신고하세요. 출처: 캐나다 경쟁청(Competition Bureau) 「Fraud Prevention Month to bring hidden crime into the spotlight」 2026.3.6;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 「Top 10 frauds in 2025」 2026.2.25 (새 창)
- 2025.2캐나다 통신사 네트워크 장비 3대, 중국 국가 지원 해커 '솔트 타이푼'에 침해공격자는 알려진 취약점으로 설정 파일을 빼내고 트래픽 수집 통로를 만들었습니다. 회사 네트워크 장비에 최신 보안 패치를 적용하세요. 출처: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FBI 공동 위협 공지 (새 창)
법·정책, 2건
- 2026.6 국왕 재가사이버보안법(법안 C-8): 중요 사이버시스템 보호법 제정·통신법 개정금융·통신·에너지·운송 분야의 지정 운영자는 중요 사이버시스템을 보호하고 중대한 사고를 신고해야 합니다. 현지 통신·중요 인프라 거래처가 있으면 새 의무를 확인하세요. 출처: 캐나다 공공안전부 보도자료(2026.6.16) (새 창)
- 유출 보고 의무 시행 중개인정보보호 및 전자문서법(PIPEDA)·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중대한 피해 위험이 있는 유출은 위원회에 보고하고 피해자에게 가능한 한 빨리 알려야 합니다. 현지 법인은 모든 유출 기록을 2년간 보관하세요. 출처: 캐나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OPC) (새 창)
신고·도움, 3건
- 캐나다 사이버범죄·사기 신고 시스템(RCMP·캐나다 사기방지센터)연방경찰(RCMP)이 캐나다 사기방지센터(CAFC)와 함께 만든 온라인 신고 창구(reportcyberandfraud.canada.ca)입니다. 피해를 입었다면 지역 경찰에도 바로 연락하세요. 출처: 캐나다 연방경찰(RCMP) (새 창)
-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Cyber Centre) 개인 신고 안내사칭·협박·악성코드·피싱 같은 사이버범죄와 사기는 사기방지센터(CAFC)에 신고하라고 안내합니다. 급박한 위협이나 범죄는 911이나 RCMP에 연락합니다. 출처: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 (새 창)
- 현지 공관주캐나다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1건
- 입국 때 휴대폰·노트북 비밀번호 제공 의무국경서비스청(CBSA)이 요구하면 비밀번호를 알려야 하며, 거부하면 기기가 억류·압수될 수 있습니다. 검사는 비행기 모드로 기기에 저장된 자료만 봅니다. 출장 기기에는 꼭 필요한 자료만 담아 가세요. 출처: 캐나다 국경서비스청(CBSA)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1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