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독일
유럽독일에서 은행 직원이라며 전화로 온라인뱅킹 TAN 승인을 요구하면 바로 끊으세요. 은행은 전화로 TAN 승인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2가지
-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은행 직원이라며 '이상 거래를 되돌리려면 TAN을 승인하라'고 하면 바로 끊고, 이미 알고 있는 은행 공식 번호로 직접 거세요
작센안할트주 경찰은 2026년 6월 5~6일 은행 직원을 사칭한 전화에 속아 온라인뱅킹 TAN 승인을 여러 번 해 준 부부가 1만 유로가 넘는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은행이 전화로 TAN 승인을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출처: 작센안할트주 경찰 잘츠란트크라이스 경찰서 「Polizei warnt vor Betrugsmasche am Telefon – Ehepaar verliert fünfstelligen Geldbetrag」 2026.6.15 (새 창) - 분야: 통신·앱대상: 거주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이 인터넷 회선의 악성코드 감염을 알려 오면 무시하지 말고, BSI 누리집의 정리 안내에 따라 기기를 점검한 뒤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BKA는 2026년 6월 작전에서 38만 5천 명이 넘는 피해자의 계정 정보 약 2,700만 건을 확보했고, 연방정보보안청(BSI)이 감염이 확인된 인터넷 회선의 이용자에게 감염 사실을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Operation Endgame mit weiterem Erfolg: Drei gefährliche Schadsoftware-Varianten vom Netz genommen」 2026.6.24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 사기 — 해외에서 저지른 사건 피해액23억 유로 (65.1% 증가)
독일 안에서 기록된 사기 피해액은 27억 유로로 6.7% 줄었습니다. 독일 안에서 저지른 사기 건수는 8.4% 줄었지만, 해외에서 저지른 사기 건수는 7.0% 늘었습니다.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PKS 2025」 보도자료 2026.4.20 (새 창) - 사이버범죄 — 해외에서 저지른 건수가 독일 안 건수를 넘어섬독일 안 4.1% 감소, 해외발 3.0% 증가
BKA는 사이버범죄에서 해외에서 저지른 사건 수가 이미 독일 안에서 저지른 사건 수보다 많다고 밝혔습니다. 건수는 함께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PKS 2025」 보도자료 2026.4.20 (새 창)
최근 큰 사건
- 2026.6독일 검찰·BKA, 국제 작전 '엔드게임'으로 악성코드 3종 차단… 계정 정보 2,700만 건 확보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은 프랑크푸르트 검찰청 사이버범죄센터(ZIT)와 함께 네덜란드·덴마크·영국·미국·캐나다 수사기관과 2026년 6월 15~19일 악성코드 '소크골리시(SocGholish)'·'스틸시(StealC)'·'아마데이(Amadey)'의 기반 시설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웹사이트 약 1만 5천 개, 서버 320여 대(독일 40대), 도메인 140여 개가 대상이었고, 38만 5천 명이 넘는 피해자의 계정 정보 약 2,700만 건을 확보했습니다.
알아 둘 점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은 감염이 확인된 인터넷 회선의 당사자에게 알리고, 계정 정보가 빠져나간 기관·기업에도 직접 알립니다. 통지를 받으면 BSI 누리집의 정리 안내를 따르고, 그 기기에서 쓰던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Operation Endgame mit weiterem Erfolg: Drei gefährliche Schadsoftware-Varianten vom Netz genommen」 2026.6.24 (새 창) - 2026.42025년 해외발 사기 피해액 23억 유로, 1년 새 65.1% 증가
BKA는 2025년 경찰범죄통계에서 독일 안에서 기록된 사기(8.4% 감소)와 사이버범죄(4.1% 감소)는 줄었지만, 해외에서 저지른 범죄는 뚜렷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발 사기 건수는 7.0%, 해외발 사이버범죄 건수는 3.0% 늘었고, 해외발 사기 피해액은 23억 유로로 65.1% 늘었습니다. 사이버범죄는 해외에서 저지른 건수가 이미 독일 안에서 저지른 건수를 넘어섰습니다.
알아 둘 점 독일에 사는 사람은 해외 번호·해외 사이트에서 오는 투자 권유, 송금 요청, 은행 사칭 연락을 특히 조심하세요. 한번 해외로 보낸 돈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PKS 2025」 보도자료 2026.4.20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 24시간
- 한국 공관한국 공관 긴급연락처
번호를 모르면 먼저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 24시간)에 거세요. 공관의 24시간 번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누리집의 이 나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독일 (새 창) - 현지 신고
- 현지 신고구급(앰뷸런스)112
독일 안에서 국번 없이 겁니다. 영어 응대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 「Germany Travel Advisory」(여행 안내 2025.8.11) (새 창)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독일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독일 검찰과 연방범죄수사청(BKA)은 2026년 6월 국제 공조 작전 '엔드게임(Endgame)'으로 악성코드 3종의 기반 시설을 차단하고 38만 5천여 명 피해자의 계정 정보 약 2,700만 건을 확보했으며, 2025년 경찰범죄통계에서는 해외에서 저지른 사기의 피해액이 23억 유로로 65.1% 늘었습니다. 2025년 10월 9일부터 독일의 모든 은행은 유로 송금 때 받는 사람의 이름과 계좌번호(IBAN)가 맞는지 확인해 알려 줘야 합니다.
- 신고할 곳
- 경찰 110
- 한국 공관
- 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4건
- 2026.6독일 검찰·BKA, 국제 작전 '엔드게임'으로 악성코드 3종 차단… 계정 정보 2,700만 건 확보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은 프랑크푸르트 검찰청 사이버범죄센터(ZIT)와 함께 네덜란드·덴마크·영국·미국·캐나다 수사기관과 2026년 6월 15~19일 악성코드 '소크골리시(SocGholish)'·'스틸시(StealC)'·'아마데이(Amadey)'의 기반 시설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웹사이트 약 1만 5천 개, 서버 320여 대(독일 40대), 도메인 140여 개가 대상이었고, 38만 5천 명이 넘는 피해자의 계정 정보 약 2,700만 건을 확보했습니다.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은 감염이 확인된 인터넷 회선의 당사자에게 알리고, 계정 정보가 빠져나간 기관·기업에도 직접 알립니다. 통지를 받으면 BSI 누리집의 정리 안내를 따르고, 그 기기에서 쓰던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꾸세요.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Operation Endgame mit weiterem Erfolg: Drei gefährliche Schadsoftware-Varianten vom Netz genommen」 2026.6.24 (새 창)
- 2026.42025년 해외발 사기 피해액 23억 유로, 1년 새 65.1% 증가BKA는 2025년 경찰범죄통계에서 독일 안에서 기록된 사기(8.4% 감소)와 사이버범죄(4.1% 감소)는 줄었지만, 해외에서 저지른 범죄는 뚜렷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해외발 사기 건수는 7.0%, 해외발 사이버범죄 건수는 3.0% 늘었고, 해외발 사기 피해액은 23억 유로로 65.1% 늘었습니다. 사이버범죄는 해외에서 저지른 건수가 이미 독일 안에서 저지른 건수를 넘어섰습니다. 독일에 사는 사람은 해외 번호·해외 사이트에서 오는 투자 권유, 송금 요청, 은행 사칭 연락을 특히 조심하세요. 한번 해외로 보낸 돈은 되찾기 어렵습니다. 출처: 독일 연방범죄수사청(BKA) 「PKS 2025」 보도자료 2026.4.20 (새 창)
- 2024.8독일 항공교통관제공사(DFS) 사이버 공격, 2025년 12월 정부가 APT28 소행으로 지목독일 외교부는 러시아 대사를 불러 항의했습니다. 항공·교통 분야 종사자는 소속 기관의 보안 공지를 확인하세요. 출처: 독일 외교부 정부 브리핑(2025.12.12) (새 창)
- 2024.5 정부 발표독일 정부, 사민당(SPD) 지도부 메일 해킹을 APT28 소행으로 지목공격자는 당시 알려지지 않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취약점으로 메일 계정을 장악했습니다. 메일 프로그램은 늘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세요. 출처: 독일 연방정부 발표 (새 창)
법·정책, 3건
- 2025.12.6 시행NIS-2 지침 이행 및 연방행정 정보보안관리 규율법(NIS-2 이행법)BSI 감독 대상이 약 4,500곳에서 2만 9,500곳으로 늘었습니다. 독일 법인이 있다면 대상인지 직접 확인하고 BSI에 등록하세요. 출처: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 보도자료 (새 창)
- 2025.10.9 시행EU 규정에 따른 송금 수취인 확인(Empfängerüberprüfung, Verification of Payee) 의무화2025년 10월 9일부터 독일의 모든 은행은 유로존 안의 유로 송금(일반·실시간) 때 입력한 받는 사람 이름과 계좌번호(IBAN)가 실제 계좌와 맞는지 확인해 알려 줘야 합니다. 결제계좌(Girokonto) 사이 송금이 대상입니다. 이름이 조금 다르면 실제 예금주 이름을 보여 주고, 다르면 잘못 보낼 위험을 경고합니다. 은행이 확인을 했다면 잘못 보낸 돈은 은행이 책임지지 않으니, 청구서에 적힌 이름 그대로 입력하고 '불일치' 경고가 뜨면 송금을 멈추세요. 은행에 들어간 송금은 대개 취소할 수 없습니다. 이미 등록된 자동이체 주문(Dauerauftrag)과 계좌 인출(Lastschrift)은 확인 대상이 아닙니다. 출처: 독일 연방금융감독청(BaFin) 「Empfängerüberprüfung bei Überweisungen」 (새 창)
- 현행EU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DSGVO)·연방데이터보호법(BDSG) · 감독기관 연방데이터보호·정보자유위원(BfDI) 등개인정보 유출은 지체 없이, 가능하면 72시간 안에 관할 감독기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관할 기관은 사안에 따라 다르니 먼저 확인하세요. 출처: 독일 연방데이터보호·정보자유위원(BfDI) (새 창)
신고·도움, 3건
-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BSI는 NIS-2 대상 기관 약 2만 9,500곳을 감독합니다. 대상 기관의 중대한 보안 사고는 BSI 포털로 신고합니다. 출처: 독일 연방정보보안청(BSI) 보도자료 (새 창)
- 독일 경찰 신고(긴급 110)사이버범죄 피해는 어느 경찰서에서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메일·채팅 기록·사진 같은 증거는 바꾸지 말고 저장해 신고할 때 가져가세요. 위급하면 110에 전화하세요. 출처: 독일 경찰 범죄예방센터(ProPK) (새 창)
- 현지 공관주독일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 절도와 소매치기는 주로 기차역과 대중교통에서 일어납니다역과 열차 안에서는 휴대전화·지갑을 몸에 지니고, 짐을 두고 자리를 뜨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독일 여행경보(2025.5.13) (새 창)
- 금융 사기가 흔하고, 온라인 게시물·이메일·편지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모르는 사람이 온라인으로 돈을 요구하면 응하지 마세요. 데이트 앱과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도 조심해서 쓰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독일 여행경보(2025.5.13) (새 창)
- 모르는 공개 와이파이에 접속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출장 전에 휴대전화 운영체제와 앱을 최신으로 업데이트하고, 모르는 공개 와이파이는 쓰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독일 여행경보(2025.5.13)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2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