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프랑스
유럽프랑스에서는 교통 벌금청(ANTAI)을 사칭한 '교통 벌금 미납' 문자를 조심하세요. 2025년 실제 결제 기능을 갖춘 일부 가짜 벌금 사이트는 피해자 1명당 135유로를 빼 갔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4가지, 중요한 순서
-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교통 벌금 미납'·'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문자의 링크를 누르지 마세요. 벌금·통행료는 공식 사이트에 직접 들어가 확인하세요
정부 사이버 피해 지원 서비스(Cybermalveillance.gouv.fr)의 2025년 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교통 벌금청(ANTAI)·Amendes.gouv.fr을 사칭한 교통 벌금 피싱이 돌았고, 실제 결제 기능을 갖춘 일부 가짜 사이트는 피해자 1명당 135유로를 빼 가며 카드 정보도 가로챘습니다. 2025년 초에는 고속도로 회사 뱅시 오토루트(Vinci Autoroutes, ULYS)·사네프(SANEF)를 사칭한 통행료 미납 문자가 새로 나타났고, 2025년 12월 말부터는 크게 줄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Rapport d'activité et état de la menace 2025」 2026.3.26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거주택배 업체 몽디알 릴레(Mondial Relay)·SNCF·EDF를 사칭한 문자·메일의 링크는 누르지 말고 지우세요
Cybermalveillance.gouv.fr의 2025년 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피싱은 개인의 피해 지원 요청 가운데 32.9%로 1위였고, 가장 많이 사칭된 브랜드는 2024년에 이어 택배 업체 몽디알 릴레였습니다. 철도(SNCF) 할인카드 판촉, 전력회사(EDF) 과다 청구 환불을 내세운 사칭도 있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Rapport d'activité et état de la menace 2025」 2026.3.26 (새 창) - 분야: 기기·입국대상: 여행 · 출장도시·공원·거리·공항 등에서는 드론을 날리지 마세요. 어기면 체포될 수 있고 최대 7만 5천 유로 벌금 또는 징역 1년입니다
미국 국무부는 프랑스에서 박물관·공원·거리 같은 공공장소, 도시 지역, 공항, 군사기지, 교도소, 원자력발전소, 콘서트·퍼레이드 같은 대규모 행사에서 드론을 쓰거나 이곳을 촬영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안내합니다. 어기면 체포될 수 있고 최대 7만 5천 유로의 벌금이나 1년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France Travel Advisory」(갱신 2025.8.11) (새 창) -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은행 상담원이라며 전화로 카드 정지나 계좌 이체를 요구하면 끊고, 은행에 직접 다시 거세요. 은행 번호가 떠도 믿지 마세요
Cybermalveillance.gouv.fr은 2025년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가 159%, 발신 전화번호를 위장하는 수법이 517%, 송금 사기가 17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이 서비스가 도운 피해자는 50만 명이 넘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Cybermalveillance.gouv.fr dévoile son rapport d'activité et état de la menace 2025」 2026.3.26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 온라인 재산 침해(사기 등)28만 1천 건
2016~2025년 연평균 13% 늘었습니다.
- 온라인 사람 대상 침해(괴롭힘·협박 등)14만 9,600건 (+11%)
+11%가 어느 기간의 증가인지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표의 기관 대상 침해는 2만 1,500건(+16%)입니다.
- (참고) 사기·결제수단 부정사용 피해자44만 8,300명 (+7%)
온라인·오프라인을 합친 수치이며, 이 가운데 53%가 디지털과 관련됐습니다(2016년 31%).
최근 큰 사건
- 2026.3정부 사이버 피해 지원 서비스, 2025년 피해자 50만 명 이상 지원…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 159% 증가
Cybermalveillance.gouv.fr은 2025년 피해자 50만 명 이상을 도왔다며 1년 전보다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피싱이 모든 대상에서 1위였고(70% 증가), 송금 사기는 170%,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는 159%, 가짜 금융투자는 개인 대상에서 277%, 발신번호 위장은 517% 늘었습니다.
알아 둘 점 프랑스에 사는 사람은 은행·투자 권유 전화를 특히 조심하세요. 피해를 입으면 17Cyber.gouv.fr에서 진단과 신고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Cybermalveillance.gouv.fr dévoile son rapport d'activité et état de la menace 2025」 2026.3.26 (새 창) - 2026.2국가 은행계좌 파일(FICOBA) 무단 열람, 은행 계좌 정보 120만 건 노출
프랑스 정부는 2026년 6월 9일 관보에 실린 의회 서면질의 답변에서, 2026년 1월 말부터 2월 13일까지 정보 교환 업무로 접근 권한을 가진 공무원의 계정을 도용한 공격자가 국가 은행계좌 파일(FICOBA)을 열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파일에는 계좌번호(RIB/IBAN), 예금주 신원, 주소가 들어 있고, 2026년 2월 18일 공개 발표는 120만 건의 계좌 정보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이후 조사에서 납세자 식별번호는 공격자가 열람할 수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은행들이 해당 고객에게 알렸습니다.
알아 둘 점 프랑스에 은행 계좌가 있는 주재원·유학생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내 이름·주소·IBAN을 정확히 아는 전화·문자라도 믿지 말고, 은행 앱에서 모르는 자동이체(prélèvement)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출처: 프랑스 국민의회 서면질의 제13370호 정부 답변(관보 2026.6.9) (새 창) - 2026.1통신사 프리(Free)·프리 모바일, 2,400만 건 정보 유출로 과징금 4,200만 유로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는 2026년 1월 13일, 2024년 10월 공격자가 침입해 IBAN을 포함한 가입 계약 2,400만 건의 개인정보에 접근한 사건으로 프리 모바일에 2,700만 유로, 프리에 1,500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CNIL은 두 회사가 일부 기본적인 보안 조치를 하지 않았고, 피해자에게 보낸 안내 메일에 필요한 정보 일부가 빠져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알아 둘 점 프리 가입자였다면 유출된 IBAN으로 가짜 자동이체나 맞춤형 사기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회사를 사칭한 연락에 개인정보를 주지 마세요.
출처: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Violation de données : sanction de 42 millions d'euros à l'encontre des sociétés FREE MOBILE et FREE」 2026.1.14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 24시간
- 한국 공관
- 현지 신고
- 현지 신고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프랑스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프랑스는 2026년 8월 11일부터 동의 없는 전화 판매 권유를 금지했고, 정부 사이버 피해 지원 서비스(Cybermalveillance.gouv.fr)는 2025년 피해자 50만 명 이상을 도우며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가 159%, 발신번호 위장이 517%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1월 말~2월 13일에는 공무원 계정을 도용한 공격자가 국가 은행계좌 파일(FICOBA)을 무단 열람해 계좌 정보 120만 건이 노출됐고, 1월 13일에는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가 2024년 10월 해킹으로 가입 계약 2,400만 건(IBAN 포함)의 정보가 노출된 통신사 프리(Free)·프리 모바일에 과징금 4,200만 유로를 부과했습니다.
- 신고할 곳
- 경찰 17 / 112
- 한국 공관
- 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4건
- 2026.3정부 사이버 피해 지원 서비스, 2025년 피해자 50만 명 이상 지원…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 159% 증가Cybermalveillance.gouv.fr은 2025년 피해자 50만 명 이상을 도왔다며 1년 전보다 2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피싱이 모든 대상에서 1위였고(70% 증가), 송금 사기는 170%, 가짜 은행 상담원 사기는 159%, 가짜 금융투자는 개인 대상에서 277%, 발신번호 위장은 517% 늘었습니다. 프랑스에 사는 사람은 은행·투자 권유 전화를 특히 조심하세요. 피해를 입으면 17Cyber.gouv.fr에서 진단과 신고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Cybermalveillance.gouv.fr dévoile son rapport d'activité et état de la menace 2025」 2026.3.26 (새 창)
- 2026.2국가 은행계좌 파일(FICOBA) 무단 열람, 은행 계좌 정보 120만 건 노출프랑스 정부는 2026년 6월 9일 관보에 실린 의회 서면질의 답변에서, 2026년 1월 말부터 2월 13일까지 정보 교환 업무로 접근 권한을 가진 공무원의 계정을 도용한 공격자가 국가 은행계좌 파일(FICOBA)을 열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파일에는 계좌번호(RIB/IBAN), 예금주 신원, 주소가 들어 있고, 2026년 2월 18일 공개 발표는 120만 건의 계좌 정보를 대상으로 했습니다. 이후 조사에서 납세자 식별번호는 공격자가 열람할 수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은행들이 해당 고객에게 알렸습니다. 프랑스에 은행 계좌가 있는 주재원·유학생도 해당될 수 있습니다. 내 이름·주소·IBAN을 정확히 아는 전화·문자라도 믿지 말고, 은행 앱에서 모르는 자동이체(prélèvement)가 없는지 확인하세요. 출처: 프랑스 국민의회 서면질의 제13370호 정부 답변(관보 2026.6.9) (새 창)
- 2026.1통신사 프리(Free)·프리 모바일, 2,400만 건 정보 유출로 과징금 4,200만 유로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는 2026년 1월 13일, 2024년 10월 공격자가 침입해 IBAN을 포함한 가입 계약 2,400만 건의 개인정보에 접근한 사건으로 프리 모바일에 2,700만 유로, 프리에 1,500만 유로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CNIL은 두 회사가 일부 기본적인 보안 조치를 하지 않았고, 피해자에게 보낸 안내 메일에 필요한 정보 일부가 빠져 있었다고 판단했습니다. 프리 가입자였다면 유출된 IBAN으로 가짜 자동이체나 맞춤형 사기 연락이 올 수 있습니다. 은행 거래 내역을 확인하고, 회사를 사칭한 연락에 개인정보를 주지 마세요. 출처: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Violation de données : sanction de 42 millions d'euros à l'encontre des sociétés FREE MOBILE et FREE」 2026.1.14 (새 창)
- 2024.1분기 해킹 · 2026.1 과징금France Travail(프랑스 고용청) 해킹, CNIL 과징금 500만 유로해커는 사회공학으로 Cap Emploi 상담원 계정을 빼앗아 지난 20년 등록자의 사회보장번호·연락처에 접근했습니다. 기관을 사칭한 전화·메일에 개인정보를 주지 마세요. 출처: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새 창)
법·정책, 3건
- 2026.8.11 시행2025년 6월 30일 법률 제2025-594호(Loi n° 2025-594 du 30 juin 2025) — 동의 없는 전화 판매 권유 금지2026년 8월 11일부터 업체는 미리 동의받지 않은 사람에게 전화로 판매를 권유할 수 없습니다. 침묵이나 미리 체크된 칸은 동의가 아니고, 동의는 통화 중 말로도 언제든 철회할 수 있습니다. 위반하면 개인은 통화 1건당 최대 7만 5천 유로, 기업은 최대 37만 5천 유로의 벌금을 받습니다. 프랑스에 사는 사람은 동의한 적 없는 판매 전화를 받으면 번호와 날짜·시간을 기록해 SignalConso에 신고하세요. 프랑스에서 전화 영업을 하는 한국 기업은 고객 동의의 증거를 3년간 보관하고, 요청하면 보여 줘야 합니다. 출처: 프랑스 경제재정부 경쟁·소비·부정방지총국(DGCCRF) 「Le démarchage téléphonique désormais interdit si vous n'y avez pas consenti」 2026.8.5 (새 창)
- 2024.10.15 상원 제출 · 국민의회 심의 중핵심 인프라 복원력·사이버보안 강화 법안(NIS2 국내 이행 법안)상원은 2025년 3월 12일 가결했고, 아직 공포 전입니다. 대상 기업이라면 ANSSI의 NIS2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프랑스 상원 입법 기록 (새 창)
- 현행EU 일반개인정보보호규정(GDPR) · 감독기관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사람들의 사생활에 위험이 있는 개인정보 유출은 늦어도 72시간 안에 CNIL에 알려야 합니다. 위험이 크면 당사자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출처: 프랑스 국가정보자유위원회(CNIL) (새 창)
신고·도움, 4건
- 17Cyber(사이버범죄 피해 온라인 지원)프랑스 경찰·헌병대와 Cybermalveillance.gouv.fr이 함께 운영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 24시간 피해 진단과 조언을 주고, 필요하면 고소 절차를 돕습니다. 17Cyber.gouv.fr에 접속하세요. 출처: 프랑스 내무부 (새 창)
- Cybermalveillance.gouv.fr(정부 사이버 피해 지원 서비스)17Cyber를 통해 피해 진단과 조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용 보안 서비스(Mon ExpertCyber), 고소 안내, 사이버 피해 목격 신고(Signaler) 메뉴도 있습니다. 출처: Cybermalveillance.gouv.fr (새 창)
- 프랑스 국가정보시스템보안청(ANSSI)·CERT-FRANSSI는 NIS2 이행을 안내하고, CERT-FR은 cert.cyber.gouv.fr에 보안 경보를 냅니다. 기관의 사고 신고는 ANSSI 누리집의 '사고(Incident)' 메뉴를 이용하세요. 출처: ANSSI NIS2 안내 (새 창)
- 현지 공관주프랑스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2건
- 파리 지하철(Métro)·RER·주요 기차역에서 소매치기가 활동합니다.여럿이 한 명은 시선을 끌고 다른 한 명이 가방을 엽니다. 관광지와 ATM 앞에서는 휴대폰과 지갑을 꼭 쥐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프랑스 여행 안전 안내 (새 창)
- 차 안에 둔 귀중품 도난과 차량 침입이 일어납니다.노트북과 업무용 기기를 차에 두지 말고, 막히는 도로에서는 문을 잠그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프랑스 여행 안전 안내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3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