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노르웨이
유럽노르웨이는 2025년 10월 1일 디지털보안법을 시행해 에너지·교통·보건·금융 등 필수 서비스 기관에 24시간 안 사고 신고 의무를 지웠습니다. 2025년 4월 브레망에르 댐 제어 시스템이 해킹돼 방류 밸브가 열렸고, 경찰보안국(PST) 국장은 친러시아 해커를 배후로 지목했습니다.
- 신고·도움
- 노르웨이 국가안보청(NSM) · 디지털 사고 24시간 신고(02497, cert@ncsc.no)출처: 노르웨이 국가안보청(NSM) (새 창)
- 한국 공관
-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1건
- 2025.4브레망에르 댐 제어 시스템 해킹, 방류 밸브 강제 개방약 4시간 동안 720만 리터 넘는 물이 흘러나간 뒤 복구됐습니다. 원격 접속이 가능한 설비 관리 시스템은 비밀번호와 접속 경로를 점검하세요. 출처: 블리핑컴퓨터 보도(노르웨이 경찰보안국 PST 발표) (새 창)
법·정책, 2건
- 2025.10.1 시행디지털보안법(lov om digital sikkerhet, digitalsikkerhetsloven) · EU NIS 지침 이행에너지·교통·보건·금융 등 사회 필수 서비스 기관은 NSM과 소관 부처에 등록하고, 서비스에 큰 영향을 준 사고는 24시간 안에 알려야 합니다. NIS2는 나중에 CER 지침과 함께 도입한다고 밝혔으니 노르웨이 법인은 개정 소식을 확인하세요. 출처: 노르웨이 국가안보청(NSM) (새 창)
- 현행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 · 감독기관 노르웨이 데이터감독청(Datatilsynet)사람의 권리와 자유에 위험이 생길 수 있는 유출이면 법에 따라 72시간 안에 Datatilsynet에 첫 신고를 해야 합니다. 정보가 다 확인되지 않았어도 먼저 신고하고 나중에 보완하세요. 피해자에게 알릴지도 위험을 따져 판단하세요. 출처: 노르웨이 데이터감독청(Datatilsynet) (새 창)
신고·도움, 2건
- 노르웨이 국가안보청(NSM) · 디지털 사고 24시간 신고(02497, cert@ncsc.no)NSM은 노르웨이의 정보보안 전문기관이고,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가 NSM 안에 있습니다. 디지털 사고와 데이터 침해는 24시간 02497 전화나 cert@ncsc.no로 알리세요. 출처: 노르웨이 국가안보청(NSM) (새 창)
- 현지 공관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 호텔·역 같은 붐비는 곳에서 소매치기가 관광객을 노립니다.지갑·휴대폰·가방을 늘 몸 가까이에 두고 살피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노르웨이 여행 안내 (새 창)
- 금융 사기와 온라인 연애 사기가 흔하고, 데이트 앱을 이용한 범죄도 있습니다.온라인에서 만난 사람에게 돈을 보내지 말고, 처음 만날 때는 사람이 많은 곳을 고르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노르웨이 여행 안내 (새 창)
- 드론은 합법이지만 EU 항공안전청(EASA) 규정으로 엄격히 관리됩니다.군사시설·교도소·대사관 근처에서는 날리지 말고, 동의 없이 사람이나 사유지를 촬영하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노르웨이 여행 안내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3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