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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주차 정산기에 붙은 QR코드는 찍지 마세요. 2026년 크라이스트처치·오클랜드에서 가짜 결제 QR 스티커가 발견됐고, 두 도시의 주차 담당 기관은 QR코드로 주차 요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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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5가지, 중요한 순서

  1.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주차 정산기에 붙은 QR코드는 찍지 말고, 정산기 카드 결제나 공식 주차 앱으로 내세요

    2026년 7월 크라이스트처치, 9월 오클랜드 도심 주차 정산기에서 가짜 결제 사이트로 연결되는 QR 스티커가 발견됐고, 웰링턴에서도 비슷한 코드가 나왔습니다. 오클랜드교통공사(AT)는 정산기나 주차 요금 결제에 QR코드를 쓰지 않는다며, AT Park 앱이나 정산기 카드 결제를 쓰라고 안내했습니다.

    출처: 오클랜드교통공사(Auckland Transport) 보도자료(Scoop 게재) 「Aucklanders Warned About Scam Parking Meter QR Codes」 2026.9.8 (새 창)
  2.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카드를 남이 다루게 할 때는 눈을 떼지 말고, 현금인출기에서 비밀번호를 누를 때는 손으로 가리세요

    캐나다 정부 뉴질랜드 여행안내(2026년 10월 15일 갱신)는 뉴질랜드에서 신용카드·현금인출기 사기가 있다며, 남이 카드를 다룰 때 눈을 떼지 말고 비밀번호를 누를 때 한 손으로 자판을 가리라고 안내합니다.

    출처: 캐나다 정부 「New Zealand travel advice」 2026.10.15 (새 창)
  3. 분야: 사기·범죄대상: 출장 · 거주거래처가 메일로 '입금 계좌가 바뀌었다'거나 새 청구서를 보내면 알고 있던 번호로 전화해 확인하세요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2025년 3분기 피해 신고액이 1,240만 뉴질랜드달러로 전 분기보다 118% 늘었고, 늘어난 원인은 무단·위조 송금이 얽힌 소수의 고액 피해라고 밝혔습니다. 이메일 계정을 빼앗은 공격자가 가짜 청구서를 보내거나 결제 정보를 바꿔 돈을 가로챈다고 설명했습니다.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CSC report for Quarter 3 2025 shows large increase in reported financial losses」 2025.12.18 (새 창)
  4.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워킹홀리데이·유학 중 온라인으로 알게 된 일자리나 사업 제안은 회사가 실제로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2025년 3분기 일자리·사업 기회를 미끼로 한 사기가 50%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CSC report for Quarter 3 2025 shows large increase in reported financial losses」 2025.12.18 (새 창)
  5.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전단지·방문으로 일을 맡겠다는 집수리 업체가 큰 선금을 요구하면 업체를 확인하기 전에는 내지 마세요

    오클랜드 경찰은 2026년 5월 영국인 방문객 2명이 가짜 페인트 업체 전단지로 오클랜드 부부에게서 선금 2만 7,000뉴질랜드달러를 받아 간 사건을 밝히며, 최근 3년 동안 해외 방문객의 사기를 적발한 것이 14번째라고 밝혔습니다. 적발 사례에는 경찰 사칭, 문자, 환전 사기 등이 있었습니다.

    출처: 뉴질랜드 경찰 「'Think again': Police send strong message to visitors scamming Kiwis」 2026.5.21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참고: 전체 규모사이버 사고 신고 전체 1,129건 · 피해 신고액 270만 뉴질랜드달러1분기(1,164건, 560만 뉴질랜드달러)보다 피해액이 52% 줄었습니다. 전문 기술 지원이 필요 없었던 1,037건 가운데 84%(874건)는 개인 피해 신고였습니다.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Quarter Two Cyber Security Insights 2026」 2026.8.20 (새 창)
  1. 사기(Scams and fraud)348건 · 약 86만 뉴질랜드달러

    가장 많은 유형(개인 신고 328건)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Quarter Two Cyber Security Insights 2026」 2026.8.20 (새 창)
  2. 피싱·계정정보 탈취(Phishing and credential harvesting)327건

    두 번째로 많은 유형(개인 신고 281건)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Incidents and referrals」(2026년 2분기) 2026.8.20 (새 창)
  3. 무단 접근(Unauthorised access)203건 · 약 130만 뉴질랜드달러

    건수는 세 번째지만 피해액은 분기 전체의 약 절반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Incidents and referrals」(2026년 2분기) 2026.8.20; NCSC 「New Zealanders urged to take care as cyber security incidents become more complex」 2026.8.20 (새 창)

최근 큰 사건

  1. 2026.9.8
    오클랜드 도심 주차 정산기에서도 가짜 결제 QR 스티커 발견

    오클랜드교통공사는 도심 주차 정산기 몇 곳에서 가짜 QR코드 스티커를 발견했으며,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비슷한 코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정산기나 주차 요금 결제에 QR코드를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렌터카로 다니는 여행자·출장자와 주민에게 해당합니다. QR을 찍고 카드 정보를 넣었다면 바로 은행에 연락하고, 정산기를 훼손하는 사람은 경찰(105.police.govt.nz 또는 105)에 신고하세요.

    출처: 오클랜드교통공사(Auckland Transport) 보도자료(Scoop 게재) 「Aucklanders Warned About Scam Parking Meter QR Codes」 2026.9.8 (새 창)
  2. 2026.8.20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 2분기 신고 1,129건…사기가 최다, QR 피싱 경고

    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2026년 4~6월 사고 신고 1,129건, 피해 신고액 270만 뉴질랜드달러를 집계했습니다. 사기가 348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단 접근이 피해액의 약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악성코드를 내려받게 하는 사기가 늘었고, 크라이스트처치 주차 정산기 사건으로 알려진 QR 피싱도 경고했습니다.

    알아 둘 점 가짜 QR코드는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기기를 해킹하는 데 쓰입니다. 공공장소에 붙은 QR코드로 결제나 로그인을 하지 말고, 피해는 NCSC 누리집(ncsc.govt.nz/report)으로 신고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ew Zealanders urged to take care as cyber security incidents become more complex」 2026.8.20 (새 창)
  3. 2026.7.14
    크라이스트처치 주차 정산기 곳곳에 가짜 결제 QR 스티커

    크라이스트처치의 시 운영·민간 주차 정산기에 가짜 결제 사이트로 연결되는 QR 스티커가 붙었고, 정산기 화면은 유성펜으로 훼손돼 QR로 결제해야 하는 것처럼 꾸며졌습니다. 시는 스티커를 바로 떼고 매일 점검하겠다고 밝혔으며, QR코드로 결제를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가짜 사이트에 카드·계정 정보를 넣었다면 은행, 경찰, 시청에 연락하세요. 시 운영 주차장의 정식 결제 방법은 정산기에 표시돼 있습니다.

    출처: 1뉴스 「Fake QR code payment stickers found on Christchurch parking meters」 2026.7.14 (새 창)
  4. 2026.5.21
    오클랜드 경찰, 가짜 페인트 업체로 선금 2만 7,000달러 받은 영국인 방문객 적발…3년 새 14번째

    오클랜드 경찰은 영국인 방문객 2명이 가짜 집수리 업체 전단지로 오클랜드 부부에게서 선금 2만 7,000뉴질랜드달러를 받아 간 사건을 밝혔습니다. 1명은 유죄를 인정했고 1명은 출국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3년 동안 해외 방문객의 사기를 적발한 것이 14번째이며, 경찰 사칭·문자·환전 사기 등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뉴질랜드에 사는 동포에게 해당합니다. 비슷한 전단지를 보고 선금을 냈는데 일이 끝나지 않았다면 105.police.govt.nz나 105로 신고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경찰 「'Think again': Police send strong message to visitors scamming Kiwis」 2026.5.21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뉴질랜드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2026년 7~9월 크라이스트처치·오클랜드 등의 주차 정산기에 가짜 결제 QR코드 스티커가 붙어 운전자의 결제 정보를 노렸고,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는 2026년 2분기 신고 1,129건 가운데 사기가 348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5월부터는 개인정보를 본인이 아닌 곳에서 수집한 기관이 본인에게 알려야 하는 새 원칙(IPP 3A)이 시행 중입니다.

신고할 곳
뉴질랜드 긴급신고(경찰·구급·소방) 111

사건, 7건

  1. 2026.9
    오클랜드 도심 주차 정산기에서도 가짜 결제 QR 스티커 발견오클랜드교통공사는 도심 주차 정산기 몇 곳에서 가짜 QR코드 스티커를 발견했으며, 웰링턴과 크라이스트처치에서도 비슷한 코드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공사는 정산기나 주차 요금 결제에 QR코드를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렌터카로 다니는 여행자·출장자와 주민에게 해당합니다. QR을 찍고 카드 정보를 넣었다면 바로 은행에 연락하고, 정산기를 훼손하는 사람은 경찰(105.police.govt.nz 또는 105)에 신고하세요. 출처: 오클랜드교통공사(Auckland Transport) 보도자료(Scoop 게재) 「Aucklanders Warned About Scam Parking Meter QR Codes」 2026.9.8 (새 창)
  2. 2026.8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 2분기 신고 1,129건…사기가 최다, QR 피싱 경고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2026년 4~6월 사고 신고 1,129건, 피해 신고액 270만 뉴질랜드달러를 집계했습니다. 사기가 348건으로 가장 많았고, 무단 접근이 피해액의 약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악성코드를 내려받게 하는 사기가 늘었고, 크라이스트처치 주차 정산기 사건으로 알려진 QR 피싱도 경고했습니다. 가짜 QR코드는 개인정보를 빼내거나 기기를 해킹하는 데 쓰입니다. 공공장소에 붙은 QR코드로 결제나 로그인을 하지 말고, 피해는 NCSC 누리집(ncsc.govt.nz/report)으로 신고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ew Zealanders urged to take care as cyber security incidents become more complex」 2026.8.20 (새 창)
  3. 2026.7
    크라이스트처치 주차 정산기 곳곳에 가짜 결제 QR 스티커크라이스트처치의 시 운영·민간 주차 정산기에 가짜 결제 사이트로 연결되는 QR 스티커가 붙었고, 정산기 화면은 유성펜으로 훼손돼 QR로 결제해야 하는 것처럼 꾸며졌습니다. 시는 스티커를 바로 떼고 매일 점검하겠다고 밝혔으며, QR코드로 결제를 요구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밝혔습니다. 가짜 사이트에 카드·계정 정보를 넣었다면 은행, 경찰, 시청에 연락하세요. 시 운영 주차장의 정식 결제 방법은 정산기에 표시돼 있습니다. 출처: 1뉴스 「Fake QR code payment stickers found on Christchurch parking meters」 2026.7.14 (새 창)
  4. 2026.5
    오클랜드 경찰, 가짜 페인트 업체로 선금 2만 7,000달러 받은 영국인 방문객 적발…3년 새 14번째오클랜드 경찰은 영국인 방문객 2명이 가짜 집수리 업체 전단지로 오클랜드 부부에게서 선금 2만 7,000뉴질랜드달러를 받아 간 사건을 밝혔습니다. 1명은 유죄를 인정했고 1명은 출국해 체포영장이 발부됐습니다. 경찰은 최근 3년 동안 해외 방문객의 사기를 적발한 것이 14번째이며, 경찰 사칭·문자·환전 사기 등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뉴질랜드에 사는 동포에게 해당합니다. 비슷한 전단지를 보고 선금을 냈는데 일이 끝나지 않았다면 105.police.govt.nz나 105로 신고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경찰 「'Think again': Police send strong message to visitors scamming Kiwis」 2026.5.21 (새 창)
  5. 2026.1
    환자 포털 매니지마이헬스(Manage My Health) 해킹, 이용자 수천 명의 건강 문서 유출범인이 유출 정보로 계정 탈취나 사기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이 포털 이용자는 로그인해 피해 여부를 확인하고 계정 보안을 바로 강화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새 창)
  6. 2025.12
    뉴질랜드 2025년 3분기 사이버 피해 1,240만 달러…전 분기의 두 배 넘게국가사이버보안센터는 2025년 7~9월 신고 1,249건, 피해 신고액 1,240만 뉴질랜드달러로 전 분기(570만 뉴질랜드달러)보다 11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무단·위조 송금이 얽힌 소수의 고액 피해가 원인이었고, 일자리·사업 기회 사기는 50% 늘었습니다. 현지 법인·주재원은 계좌 변경 요청을 전화로 확인하고, 구직 중인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는 일자리 제안의 실체를 확인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NCSC report for Quarter 3 2025 shows large increase in reported financial losses」 2025.12.18 (새 창)
  7. 2024.3
    뉴질랜드 정부, 2021년 의회법률고문실·의회사무처 해킹을 중국 국가 지원 APT40 소행으로 지목외교부가 중국 대사에게 우려를 공식 전달했습니다. 공공기관과 일할 때 받은 파일·링크는 출처를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출처: 1뉴스 보도(GCSB 장관 발표) (새 창)

법·정책, 2건

  1. 2026.5.1 시행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2025(Privacy Amendment Act 2025) — 정보보호원칙 3A(IPP 3A) 신설기관이 개인정보를 본인이 아닌 다른 곳에서 수집하면 그 사람에게 알려야 합니다. 이미 공개된 정보이거나 처음 수집한 기관이 이미 알린 경우는 예외입니다. 정부기관·학교·병원·기업 모두 적용되니, 뉴질랜드에 법인이 있는 한국 기업은 제3자에게서 받은 고객·직원 정보의 고지 절차를 점검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법무부 「New privacy information principle now in force」 (새 창)
  2. 개인정보보호법 2020
    개인정보보호법 2020(Privacy Act 2020)·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유출 신고 의무심각한 피해를 줬거나 줄 수 있는 유출은 위원회와 피해자에게 가능한 한 빨리 알려야 합니다. 현지 법인은 위원회의 'NotifyUs' 도구로 신고하세요. 출처: 뉴질랜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새 창)

신고·도움, 2건

  1.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사고 신고옛 CERT NZ 기능이 정보보안국(GCSB) 소속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로 통합됐습니다. 개인과 기업 모두 NCSC 누리집의 사고 신고(ncsc.govt.nz/report)나 전화 0800 114 115로 신고합니다. 출처: 뉴질랜드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새 창)
  2. 현지 공관
    주뉴질랜드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1건

  1. 입국 때 기기 비밀번호 요구, 거부하면 몰수 가능세관은 범죄 연루가 합리적으로 의심되면 기기를 검사하고 비밀번호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거부하면 기기가 몰수될 수 있고, 법원이 최대 5,000뉴질랜드달러 벌금을 매길 수 있습니다. 출장 기기에는 꼭 필요한 자료만 담아 가세요. 출처: 뉴질랜드 세관 (새 창)
뉴질랜드로 가기 전 3분 점검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는 원문 대조에서 고칠 것이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