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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중앙아시아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은행 직원·정부기관을 사칭한 전화로 개인정보를 빼낸 뒤 카드에서 돈을 빼가고 대출까지 받는 사기가 이어지고 있으니, 어떤 전화에도 카드 비밀번호·SMS 인증번호를 알려 주지 마세요.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

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5가지, 중요한 순서

  1. 분야: 기기·입국대상: 여행 · 출장 · 거주현지에서 휴대폰을 쓰려면 도착 3일 안에 UZIMEI.UZ에서 IMEI를 등록하세요

    미국 국무부는 2026년 1월 26일 발표한 우즈베키스탄 여행권고에서 모든 휴대폰 사용자가 도착 또는 구입 후 3일 안에 UZIMEI.UZ에 휴대폰 IMEI(기기 고유번호)를 등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안내에서 공항에서 유심·이심을 살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Uzbekistan Travel Advisory」 2026.1.26 (새 창)
  2.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카드로 결제할 때 가게가 비밀번호를 묻거나 카드를 사진으로 찍으려 하면 거절하세요

    미국 국무부는 일부 상점이 카드 결제 때 비밀번호(PIN)를 묻거나 카드를 촬영하려 한다며 카드를 손에서 놓지 말고 PIN을 알려 주지 말라고 안내합니다(2026.1.26). 캐나다 정부도 신용카드·ATM 사기가 특히 평판 있는 업소와 은행 밖에서 일어난다며 은행이나 상점 안의 ATM을 쓰라고 안내합니다(2026.10.14).

    출처: 미국 국무부 「Uzbekistan Travel Advisory」 2026.1.26 (새 창)
  3.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은행·정부기관이라며 전화해 인증번호나 비밀번호를 물으면 바로 끊으세요. 공무원은 전화로 코드를 묻지 않습니다

    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Ramazon Ashropov)는 2026년 10월 8일 사이버범죄의 약 90%가 해외에서 저질러진다며, 공무원은 전화로 코드나 비밀번호를 묻지 않고 카드 PIN과 휴대폰으로 받은 SMS 코드는 누구에게도 알려 주면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도 사기범이 SNS에서 은행·정부 직원을 사칭한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쿤우즈(Kun.uz) 보도(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 발언) 2026.10.8 (새 창)
  4. 분야: 통신·앱대상: 여행 · 출장 · 거주텔레그램 등 SNS로 받은 APK 파일은 친구·가족이 보낸 것처럼 보여도 열거나 설치하지 마세요

    우즈베키스탄 내무부는 2026년 10월 8일 SNS로 오는 수상한 파일, 특히 친구나 친척이 보낸 것처럼 보이는 APK 파일을 열거나 내려받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내무부는 10월 13일 시민의 은행 계좌에서 돈을 몰래 빼내도록 만든 악성 피싱 프로그램 3만 8천여 개를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쿤우즈(Kun.uz) 보도(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 발언) 2026.10.8 (새 창)
  5. 분야: 사기·범죄대상: 출장 · 거주짧은 기간에 돈을 몇 배로 불려 준다는 온라인 투자 플랫폼은 믿지 말고, 온라인 쇼핑에서는 선입금 전에 판매자를 꼭 확인하세요

    우즈베키스탄 내무부 차관은 2026년 10월 8일 짧은 기간에 돈을 몇 배로 불려 준다는 가짜 온라인 플랫폼을 피하고, 온라인으로 물건을 살 때는 선입금 전에 판매자가 믿을 만한지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2026년 7월에는 월 최대 70% 수익을 약속한 피싱 링크로 외국 주민을 노린 타슈켄트 콜센터 2곳이 적발됐습니다.

    출처: 쿤우즈(Kun.uz) 보도(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 발언) 2026.10.8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최근 큰 사건

  1. 2026.10
    은행 직원 사칭해 대출까지 받은 가짜 콜센터 적발, 피해 약 800만 달러

    국가보안국(State Security Service)은 타슈켄트 미라바드(Mirabad) 구에서 가짜 콜센터를 운영한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은행 직원을 사칭해 '명의로 대출 신청이 들어왔다'고 겁을 준 뒤 계좌 보호를 핑계로 개인정보를 받아 카드에서 돈을 빼내고 피해자 명의로 온라인 대출을 받았으며, 돈은 암호화폐와 유령회사를 거쳐 해외로 보냈습니다. 예비 수사에서 가담 혐의자 10명이 드러났고, 그중에는 한 대형 은행 본점 사이버보안 부서 직원도 있었습니다.

    알아 둘 점 현지 계좌·카드가 있는 주재원·유학생도 같은 수법을 조심하세요. '명의로 대출 신청이 들어왔다'는 전화를 받으면 끊고 은행 앱이나 지점에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우즈데일리(UzDaily) 보도(국가보안국 발표) 2026.10.15 (새 창)
  2. 2026.10
    내무부 "사이버범죄 약 90%는 해외발"… APK 파일·사칭 전화 주의 당부

    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는 사이버범죄의 약 90%가 국경을 넘어 해외에서 저질러진다고 밝혔고, 공식 수치로 2025년 기록된 범죄의 49.6%가 사이버범죄였습니다. 내무부는 10월 13일 올해 사이버범죄 17,483건을 해결하고 악성 피싱 프로그램 3만 8천여 개를 막았으며, 2026년 1~9월 범죄에 연루된 은행 카드 43,001장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주로 현지 번호·은행 앱을 쓰는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SNS로 온 APK 파일은 열지 말고, 전화로 코드·비밀번호를 묻는 사람에게는 답하지 마세요.

    출처: 쿤우즈(Kun.uz) 보도(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 발언) 2026.10.8 / 우즈베키스탄 내무부 「Борьба с киберпреступностью: итоги, недостатки и конкретные задачи」 2026.10.13 (새 창)
  3. 2026.7
    타슈켄트 투자사기 콜센터 2곳 적발… 유럽·북미 주민 노려

    내무부와 국가보안국은 타슈켄트 야슈나바드(Yashnabad)·야카사라이(Yakkasaray) 구에서 콜센터 2곳(직원 97명, 34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월 최대 70% 수익을 약속하는 피싱 링크와 조작된 전화번호로 투자 트레이더를 사칭해 캐나다·영국·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덴마크 등 외국 주민에게 암호화폐를 보내게 했습니다. 주범 2명 등 10명이 체포됐습니다.

    알아 둘 점 이 나라에 거점을 둔 조직이 해외 거주자를 전화·링크로 노립니다. 고수익 암호화폐 투자를 권하는 전화·메시지에는 돈을 보내지 마세요.

    출처: 쿤우즈(Kun.uz) 「Tashkent police dismantle cyber fraud network targeting Europeans and North Americans」 2026.7.8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우즈베키스탄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2026년 10월 국가보안국은 은행 직원을 사칭해 피해자 명의로 온라인 대출까지 받아 약 800만 달러를 빼돌린 타슈켄트 가짜 콜센터를 적발했고, 내무부는 사이버범죄의 약 90%가 해외에서 저질러지며 2025년 전체 범죄의 49.6%가 사이버범죄였다고 밝혔습니다. 내무부는 SNS로 받은 APK 파일을 열지 말고 카드 비밀번호·SMS 인증번호를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말라고 당부했으며, 미국 국무부는 현지에서 휴대폰을 쓰려면 도착 3일 안에 IMEI를 등록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신고할 곳
경찰(범죄 신고) 102

사건, 4건

  1. 2026.10
    은행 직원 사칭해 대출까지 받은 가짜 콜센터 적발, 피해 약 800만 달러국가보안국(State Security Service)은 타슈켄트 미라바드(Mirabad) 구에서 가짜 콜센터를 운영한 조직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은행 직원을 사칭해 '명의로 대출 신청이 들어왔다'고 겁을 준 뒤 계좌 보호를 핑계로 개인정보를 받아 카드에서 돈을 빼내고 피해자 명의로 온라인 대출을 받았으며, 돈은 암호화폐와 유령회사를 거쳐 해외로 보냈습니다. 예비 수사에서 가담 혐의자 10명이 드러났고, 그중에는 한 대형 은행 본점 사이버보안 부서 직원도 있었습니다. 현지 계좌·카드가 있는 주재원·유학생도 같은 수법을 조심하세요. '명의로 대출 신청이 들어왔다'는 전화를 받으면 끊고 은행 앱이나 지점에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우즈데일리(UzDaily) 보도(국가보안국 발표) 2026.10.15 (새 창)
  2. 2026.10
    내무부 "사이버범죄 약 90%는 해외발"… APK 파일·사칭 전화 주의 당부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는 사이버범죄의 약 90%가 국경을 넘어 해외에서 저질러진다고 밝혔고, 공식 수치로 2025년 기록된 범죄의 49.6%가 사이버범죄였습니다. 내무부는 10월 13일 올해 사이버범죄 17,483건을 해결하고 악성 피싱 프로그램 3만 8천여 개를 막았으며, 2026년 1~9월 범죄에 연루된 은행 카드 43,001장을 차단했다고 밝혔습니다. 주로 현지 번호·은행 앱을 쓰는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SNS로 온 APK 파일은 열지 말고, 전화로 코드·비밀번호를 묻는 사람에게는 답하지 마세요. 출처: 쿤우즈(Kun.uz) 보도(내무부 차관 라마존 아슈로포프 발언) 2026.10.8 / 우즈베키스탄 내무부 「Борьба с киберпреступностью: итоги, недостатки и конкретные задачи」 2026.10.13 (새 창)
  3. 2026.7
    타슈켄트 투자사기 콜센터 2곳 적발… 유럽·북미 주민 노려내무부와 국가보안국은 타슈켄트 야슈나바드(Yashnabad)·야카사라이(Yakkasaray) 구에서 콜센터 2곳(직원 97명, 34명)을 적발했습니다. 이들은 월 최대 70% 수익을 약속하는 피싱 링크와 조작된 전화번호로 투자 트레이더를 사칭해 캐나다·영국·독일·노르웨이·네덜란드·덴마크 등 외국 주민에게 암호화폐를 보내게 했습니다. 주범 2명 등 10명이 체포됐습니다. 이 나라에 거점을 둔 조직이 해외 거주자를 전화·링크로 노립니다. 고수익 암호화폐 투자를 권하는 전화·메시지에는 돈을 보내지 마세요. 출처: 쿤우즈(Kun.uz) 「Tashkent police dismantle cyber fraud network targeting Europeans and North Americans」 2026.7.8 (새 창)
  4. 2026.1
    정부기관 3곳 정보시스템 사이버 공격, 피해 기록 약 6만 건 추정디지털기술부 장관은 1월 27~30일 정부기관 3곳의 정보시스템이 공격받았고 무단 접근은 차단됐다고 밝혔습니다. 1,500만 명 유출 주장은 초기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출 정보를 이용한 사기 연락을 조심하세요. 출처: 타임스오브센트럴아시아 보도(디지털기술부 장관 기자회견) (새 창)

법·정책, 3건

  1. 2025.4.30 서명
    대통령 결정 PP-153호 「정보기술을 이용한 범죄 대응 강화 추가 조치」내무부가 사이버범죄 대응 총괄기관이 됩니다. 은행·결제기관은 정보보안 기준을 지켜야 하고, 위반으로 사이버범죄가 생기면 피해를 배상할 책임을 집니다. 은행·결제 앱에는 악성코드를 알려 주는 백신 기능이 들어가고, 내무부가 요청하면 의심 카드를 바로 막습니다. 본인 명의 카드·계좌·유심·전자지갑을 남에게 넘기면 행정·형사 책임을 지게 하는 방안도 담겼습니다. 현지 거주자는 카드·유심을 남에게 빌려주지 마세요. 출처: 우즈데일리(UzDaily) 보도(대통령 결정 PP-153호 해설) 2025.5.6 (새 창)
  2. 2022.4.15 제정, 2022.7.17 시행
    사이버보안법(LRU-764)국가보안국이 사이버보안 주무기관입니다. 사이버보안 주체와 핵심정보기반시설 운영자는 사고와 사이버범죄를 국가보안국에 알려야 합니다. 현지 법인이 있다면 신고 절차를 미리 마련하세요. 출처: 우즈베키스탄 법령정보시스템(lex.uz) (새 창)
  3. 2019.7.2 제정, 2019.10.1 시행
    개인정보법(ZRU-547)감독기관은 법무부 산하 개인화청입니다. 2021년 4월 16일부터 우즈베키스탄 국민의 개인정보는 우즈베키스탄 안에 있는 서버에 저장해야 합니다. 현지 고객·직원 정보를 다룬다면 저장 위치를 먼저 확인하세요. 출처: DLA파이퍼 세계 개인정보보호법 안내 (새 창)

신고·도움, 3건

  1. 우즈베키스탄 침해사고대응팀(UZCERT)랜섬웨어·디도스·웹 자원 피해는 incident@uzcert.uz 또는 24시간 핫라인 +998 55 502 10 10으로 신고하세요. 가짜 사이트·앱은 텔레그램 @uzcert_admin으로 알리세요. 출처: UZCERT 공식 홈페이지(질문과 답변) (새 창)
  2. 내무부 사이버보안 부서(경찰 102)카드 도용 등 금융사기, 온라인 협박, 개인정보 유출 피해는 내무부 사이버보안 부서에 바로 알리세요. 102로 전화하거나 내무부 온라인 민원 창구로 신고하세요. 카드 사기 피해는 CERT-CBU(cert.cbu.uz/report)에도 알리세요. 출처: UZCERT 공식 홈페이지(질문과 답변) (새 창)
  3. 현지 공관
    주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1. 드론 반입·사용 원칙적 금지드론은 입국 전에 반입 허가와 사용 허가를 모두 받으세요. 없으면 가져가지 마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우즈베키스탄 입국요건 (새 창)
  2. 정부청사·공항·국경·군부대·지하철역 등 촬영 제한정부청사·공항·국경검문소·군부대·다리·경찰서·지하철역 주변은 촬영 전에 허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우즈베키스탄 여행안전정보 (새 창)
  3. 정부 비판 등 무례한 SNS 게시물 처벌 가능현지 방문 사진이나 글을 SNS에 올릴 때 정부 비판 등 민감한 내용은 피하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우즈베키스탄 여행안전정보 (새 창)
우즈베키스탄으로 가기 전 3분 점검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3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