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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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근 수법
2025년부터 원문으로 확인한 국내 사례 58건을 유형 10가지로 묶었습니다. 유형마다 최근 사례부터 보여 드립니다. 사례마다 원문 링크가 있습니다.
피해를 입었다면 돈을 보냈을 때는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보이스피싱 피해 상담은 1394, 피해금 환급 상담은 금융감독원 1332, 해킹·스미싱 상담과 신고는 118입니다.
한 번의 연락이 이렇게 이어집니다
경찰이 가장 흔하다고 소개한 흐름입니다. 어느 단계에서든 전화를 끊고 112에 확인하면 멈출 수 있습니다.
- 1문자·전화카드 배송이나 택배, 결제를 확인하라는 연락
- 2가짜 고객센터확인해 주겠다며 번호를 알려 줌
- 3앱 설치'보안 점검'이라며 원격제어 앱을 깔게 함
- 4기관 사칭금감원·검찰이라며 돈을 옮기라고 함
출처: 프레시안 "'악성 앱이 시작이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법"(2026.1.29) — 대전경찰청 제공 사례·안내 (새 창)
기관·금융회사 사칭 전화, 6건
검찰·경찰·금융감독원·은행 직원이라며 전화해 돈을 옮기게 하거나 앱을 깔게 합니다.
- 2026.10.6금융사·금감원 직원 사칭, '유출 피해 막자'며 이체 요구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해당 금융회사의 공식 앱·홈페이지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자산 보호'나 '기존 대출 상환'을 이유로 다른 계좌로 보내라고 하면 사기이니 바로 거절하세요.출처: 금융위원회 소비자경보 2026-26호 '주의' —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피해에 주의하세요.'(2026.10.6) (새 창)
- 2026.9.23검찰·금감원 등 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작년 피해액의 78.6%모르는 번호로 걸려 와 수사기관·금융기관이라며 돈을 옮기라고 하면 곧바로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해 확인하세요.출처: 아이뉴스24 '보이스피싱 줄었다고 안심했더니…한 번 당하면 5384만원, 피해액 1조2578억'(2026.9.23) — 경찰청이 권영진 의원(국민의힘)에게 제출한 자료 (새 창)
- 2026.4.15검찰·금감원 사칭해 '현금 모두 수표로 바꾸라' 요구수사기관은 전화를 끊지 못하게 하거나 돈을 맡기라고 하지 않습니다. 일단 끊고 112나 검찰청 대표번호(02-3480-2000)로 직접 걸어 사실을 확인하세요.출처: SBS Biz '"검찰입니다" 34억 수표 가로챈 피싱조직 검거…8억여원 압수'(2026.4.15) — 서울 강동경찰서 수사 (새 창)
- 2026.3.16중동 사태 틈타 정부·은행 사칭 '긴급 지원' 빙자 전화·문자지원사업 신청 여부는 해당 기관의 공식 홈페이지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개인정보나 돈 이체를 요구하면 무조건 거절하세요.출처: 헤럴드경제(미주판 heraldk.com) '"전국민 주유지원금 지급" 국제 정세 불안 틈탄 보이스피싱 주의보'(2026.3.15 게재, 금감원 3.16 발표)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6.2.10수사기관 사칭해 '수사 중'이라며 모텔에 혼자 머물게 함수사기관은 모텔 투숙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즉시 전화를 끊고 경찰에 신고하거나 가족에게 지금 상황과 위치를 알리세요.출처: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보도자료 '온 가족이 모인 설 명절, 보이스피싱 예방 행동수칙을 기억하세요! -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10계명'(2026.2.10) (새 창)
- 2025.12.7'검사' 전화에 속아 모텔 '셀프 감금', 8억9천여만 원 송금수사기관은 수사 중이라며 전화를 끊지 못하게 강요하지 않습니다. 즉시 끊고 경찰청(112) 등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걸어 확인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 "'검사' 사칭 전화에 속아… 전재산 털릴 때까지 셀프 감금"(2025.12.7) — 서울 영등포경찰서 수사 사례 (새 창)
문자·메신저 속 링크, 6건
택배·과태료·지원금·청첩장 문자나 가족·지인인 척하는 메시지의 링크로 악성 앱을 깔게 합니다.
- 2026.9.27추석 '택배 반송'·'경품'·'과태료' 문자로 링크 접속 유도택배·과태료 문자 속 링크 대신 택배사나 정부기관의 공식 홈페이지·앱에서 직접 조회하세요. 의심 문자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서 확인하거나 118에 문의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뉴스1 기사) '"택배 반품됐습니다" 눌렀다간…추석 노리는 스미싱 구별법은'(2026.9.27) — 한국인터넷진흥원(KIS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안내 (새 창)
- 2026.9.22택배·범칙금 문자로 원격앱 깔고 메신저 장악해 지인에 2차 피싱가족이나 지인이 급하게 돈을 요구하면 일단 전화를 끊고, 원래 알던 번호나 주변 사람을 통해 직접 확인하세요.출처: 보안뉴스 '"직접 들은 목소리도 가짜"... 이스트시큐리티, 명절 노린 AI 피싱 경고'(2026.9.22) — 보안업체 이스트시큐리티 경고 (새 창)
- 2026.7.16카드사 사칭 '계정 정지' 문자로 카드번호·CVC 빼냄출처가 불분명한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말고 바로 지우세요. 카드번호와 인증번호는 믿을 수 있는 공식 사이트에만 입력하고, 인증번호는 누구에게도 알려 주지 마세요.출처: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카드사 사칭 스미싱·피싱 주의 권고'(2026.7.16) (새 창)
- 2026.4.16'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칭 스미싱 주의, URL 담긴 문자는 100% 사기정부와 금융기관은 지원금 안내에 인터넷 주소(URL)를 넣지 않습니다. 링크가 있으면 누르지 말고 보호나라 스미싱 확인서비스나 118로 확인하세요.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URL 링크가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문자와 알림은 100% 사기입니다'(2026.4.16) (새 창)
- 2026.2.12SNS 기업 사칭 계정 탈취 문자 급증, 청첩장·부고 지인 사칭도 계속출처가 불분명한 문자의 링크는 누르지 말고 지우세요. 휴대폰이 감염됐다면 지인들에게 알려 같은 문자로 2차 피해가 나지 않게 하세요.출처: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설 명절 연휴기간 스미싱, 피싱 등 사이버 사기 주의'(2026.2.12) (새 창)
- 2026.2.12빗썸 오지급 '보상 안내' 문자 링크로 악성앱 설치'보상', '피해사실 조회'라는 말이 들어간 문자는 먼저 의심하세요. 악성앱이 깔렸다면 비행기 모드로 바꾸고 휴대폰을 초기화한 뒤 경찰서에 직접 가서 신고하세요.출처: 금융위원회 소비자경보 2026-7호 '주의' — '빗썸 오지급 보상 안내의 URL링크는 사기입니다.'(2026.2.12) (새 창)
메일 계정 탈취·업무 메일 사칭, 6건
진짜 계정을 빼앗거나 비슷한 주소를 만들어 송금·로그인을 요구하는 메일을 보냅니다.
- 2026.7.30진짜 헤드헌터 계정을 빼앗아 '고연봉 제안' 해킹 메일중요한 계정에는 2단계 인증을 켜 두세요. 채용·업무 메일은 보낸 기관의 공식 연락처로 확인하고, 모르는 발신자의 첨부파일·링크는 열지 마세요.출처: 전자신문 '채용메일·뉴스사이트 악용한 해킹 확산…정부, 주의 권고'(2026.7.30) — 국가정보원·경찰청·KISA·금융보안원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 (새 창)
- 2026.7.8'해킹 이메일' 지시로 주문 냈다가 증권사서 수십억 인출송금·주문·계좌 변경을 요청하는 메일은 실행하기 전에 상대방에게 이메일 주소와 내용을 따로 직접 확인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 기사) "'해킹 이메일'에 주문 냈다가 수십억 인출사고…LS증권 경찰수사"(2026.7.8) (새 창)
- 2026.3.27해킹된 대부업체 직원 메일로 '코인 보내면 빚 탕감'이런 메일에는 절대 회신하지 말고 해당 업체에 직접 연락해 진짜인지 확인하세요. 메일 속 링크나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출처: 경향신문 "코인 보내면 빚 탕감? '피싱 사기'입니다…금감원, 경보 발령"(2026.3.27)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5.11.28행안부 사칭 '소비쿠폰 환수' 메일, 가짜 정부 주소 사용정부는 소비쿠폰 관련 메일을 개인에게 직접 보내지 않습니다. 보낸 사람 주소를 정확히 확인하고, 출처가 불분명한 메일과 첨부파일은 열지 마세요.출처: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민생회복 소비쿠폰 과지급/환수 관련 피싱 이메일 주의 권고'(2025.11.28) (새 창)
- 2025.9.29무역 거래 메일 해킹해 대금 계좌 바꿔치기, 피해 건수의 95%결제 계좌가 바뀌었다는 메일을 받으면 송금하기 전에 먼저 사실인지 확인하고, 해외로 보낼 때는 거래은행과 상의하세요. 해외로 보낸 돈은 되찾기 어렵습니다.출처: 헤럴드경제(미주판 heraldk.com) '외환 무역사기 4년여간 1330억 피해…약 95%는 이메일 해킹'(2025.9.28 게재) — 금융감독원 자료(9.29 발표) (새 창)
- 2025.4.15'계엄 문건' 사칭 메일로 계정 정보 탈취, 경찰 '북한 소행'보낸 사람이 불분명한 메일의 첨부파일과 링크는 열지 마세요. 공공기관이나 포털 주소에 글자가 몇 개 덧붙은 주소인지 꼭 확인하세요.출처: YTN '"계엄문건 사칭 메일, 북 소행"...운세에 광고까지 가장'(2025.4.15) —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수사 결과 (새 창)
투자 리딩방·가짜 거래 앱·로맨스 스캠, 6건
고수익을 미끼로 단체방에 끌어들이거나 연인인 척 다가와 가짜 거래 앱에 돈을 넣게 합니다.
- 2026.6.23공모주 대리청약 미끼로 가짜 배정표 보여 주고 재투자 유도투자금을 내 명의가 아닌 회사 계좌로 보내라고 하면 불법이니 거절하세요. 앱으로 계약할 때도 계약서를 꼭 요청해 내용을 확인하세요.출처: 한국경제 '비상장주식·공모주 투자 사기 기승…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2026.6.23)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6.4.21대통령 목소리 흉내 낸 딥페이크 광고로 투자 플랫폼 유인유명인이 나와 큰 수익을 약속하는 광고 링크로는 투자하지 마세요. 거래 상대가 제도권 금융회사인지 먼저 확인하세요.출처: 서울신문 "'한국인 10만명 수익' 李대통령 목소리?…도 넘은 'AI 딥페이크 광고' 또 기승"(2026.4.21) (새 창)
- 2026.3.23중동 전쟁 틈타 방산주 리딩방·현지 군인 사칭 로맨스확인되지 않은 메시지 속 링크는 누르지 말고, 원금 보장·고수익 투자 제안은 의심하세요. 의심되면 1394나 112에 신고하세요.출처: Korea JoongAng Daily 'Investment offers and romance scams: Police warn of con artists exploiting Middle East war'(2026.3.23) —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주의 경보 (새 창)
- 2026.2.25일본인 여성 사칭해 '코인 연애 적금' 권유, 캄보디아 거점SNS에서 모르는 외국인이 투자 수익을 보여 주며 거래소 링크를 보내면 사기를 의심하세요. 그 거래소가 정식 신고된 곳인지 꼭 확인하세요.출처: 서울신문 "'코인 연애 적금 넣자'…캄보디아 거점 피싱 조직원 49명 체포"(2026.2.25) —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발표 (새 창)
- 2026.2.11풍수·사주 단톡방에서 가짜 주식앱 'PIPS Assets' 설치 유도풍수·사주나 터무니없는 고수익을 미끼로 앱 설치를 권하면 투자 사기를 의심하세요. 제도권 금융회사는 보통 1:1 채팅방에서 투자를 권하지 않습니다.출처: 파이낸셜뉴스 '금감원, 풍수·사주 앞세운 신종 투자사기 주의보'(2026.2.11)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6.1.26증권사 직원 딥페이크로 리딩방 유인, 가짜 주식앱 설치SNS에서 금융회사 직원이라며 투자를 권하면 그 회사 고객센터에 재직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링크로 단체 채팅방이나 앱 설치를 유도하는 업체와는 거래하지 마세요.출처: SBS Biz '"오천피에 불법 리딩방 기승"…금감원, 소비자경보 발령'(2026.1.26)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악성 앱·원격제어 앱 설치, 6건
앱을 깔게 한 뒤 휴대폰을 원격으로 조종하고, 경찰이나 금융회사에 건 전화까지 가로챕니다.
- 2026.9.22'보안'·'업데이트' 이름 단 악성앱, 기관에 건 전화 가로채앱은 정식 앱마켓에서만 받고, 모르는 사람이 보낸 앱 설치 요구에는 응하지 마세요. 앱 이름이나 아이콘이 익숙하다고 믿지 마세요.출처: 보안뉴스 '추석 피싱 주의보... "링크 클릭 후 권한 허용이 가장 치명적"'(2026.9.22) — 보안업체 에버스핀 탐지 분석(2026.9.1~21) (새 창)
- 2026.6.3OTT 유출 '보상 안내' 전화로 원격제어앱 설치 유도정부기관과 금융회사는 전화나 문자로 원격제어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설치하라고 하면 바로 끊으세요.출처: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 '"OTT 플랫폼" 개인정보 유출 사고 악용 스미싱·피싱 주의 권고'(2026.6.3) (새 창)
- 2026.1.29공공기관 앱으로 위장한 악성앱이 통화 가로채고 위치 탈취휴대폰이 갑자기 느려지거나 모르는 앱이 보이면 즉시 비행기 모드로 바꾸세요. 다른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세요.출처: 프레시안 "'악성 앱이 시작이다'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수법과 예방법"(2026.1.29) — 대전경찰청 제공 사례·안내 (새 창)
- 2026.1.28악성앱이 깔리면 112에 걸어도 범죄조직이 받는다악성앱이 깔린 것 같으면 비행기 모드로 바꾸고 휴대폰을 초기화한 뒤 경찰서에 직접 찾아가 신고하세요.출처: 이투데이 'LG유플, 악성 앱 서버 추적으로 보이스피싱 위기 고객 3만 명 지켰다'(2026.1.28) — LG유플러스 2025년 분석 (새 창)
- 2025.12.8쿠팡 유출 핑계로 '카드 발급됐다'며 원격제어앱 설치 요구정부기관·금융기관·정식 업체는 전화나 문자로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이미 설치했다면 모바일 백신으로 바로 지우세요.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쿠팡 사칭 신종 피싱·스미싱 주의…경찰청, 대응 강화'(2025.12.8) —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새 창)
- 2025.9.22'정부24·보조금24' 사칭 앱이 발신번호 조작·전화 가로채기앱은 구글플레이·애플스토어 같은 정식 앱마켓에서만 받으세요. 안드로이드폰은 설정에서 '보안 위험 자동 차단'을 켜 두세요.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차 소비쿠폰 신청 문자에는 URL이 없습니다… - 소비쿠폰 조회·신청 사칭 스미싱 소비자경보 상향(주의→경고)'(2025.9.22) (새 창)
개인정보 유출 뒤 2차 피해, 6건
실제 유출 사고를 미끼로 보상이나 피해 확인을 내세워 연락합니다. 유출된 이름과 주소가 적혀 있어 더 믿게 됩니다.
- 2026.10.26더존비즈온 해킹 뒤 회사·기관 사칭 연락 주의더존비즈온이나 공공기관이라며 비밀번호·인증번호·계좌번호를 묻는 문자·전화에는 답하지 마세요. 더존비즈온은 문자나 전화로 이런 정보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출처: 전자신문 「더존비즈온, 개발 서버 불법 접근 확인…정보 유출 가능성 조사」 2026.10.26 (회사 보도자료: 뉴스와이어 「더존비즈온, 서버 불법 접근 확인… 관계기관 신고 및 고객 안내」 2026.10.26) (새 창)
- 2026.10.6금융권 유출 뒤 '보상·저금리 대출' 맞춤형 사기 경보유출 여부는 해당 금융회사 공식 홈페이지·앱·대표번호로만 확인하고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에 가입해 두세요. 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최근 금융권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따른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피해에 주의하세요.」 2026.10.6 (금융위·금감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6.9.24실제 이름·주소를 넣은 '유출 보상' 스미싱문자에 내 이름·주소가 정확히 적혀 있어도 링크를 누르지 마세요. 유출이나 피해보상을 내세워 금융정보·송금을 요구하면 해당 기관에 따로 확인하고, 의심 문자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이나 118로 확인·신고하세요.출처: 머니투데이방송(MTN) 「택배 문자만 조심하면 끝?...'유출 개인정보' 들고 오는 스미싱 주의」 2026.9.24 (새 창)
- 2026.8.3129CM 15.9만 건 유출, '주문 오류' 사칭 연락 주의주문 내역을 들먹이며 결제·환불·배송 오류를 알리는 문자·전화·메일은 특히 조심하세요. 다른 사이트에 같은 비밀번호를 쓰고 있다면 바꾸고, 배송 요청사항에 개인정보를 적어 두었다면 바로 고치세요.출처: 아시아경제 「29CM, 개인정보 15.9만건 유출…"2차 피해 주의"」 2026.8.31 (새 창)
- 2025.12.7쿠팡 '유출' 재안내: 전화·문자로 앱 설치 요구는 사칭쿠팡이라며 전화·문자로 앱 설치를 요구하면 사칭이니 응하지 마세요. 배송지 주소록에 공동현관 출입번호를 적어 두었다면 번호를 바꾸세요.출처: 뉴시스 「쿠팡, 정부 요청에 개인정보 '유출'로 재안내…"쿠팡 사칭 주의"」 2025.12.7 (새 창)
- 2025.9.11KT 무단결제 틈탄 '피해보상·환불' 미끼 문자'소액결제 취소·환불', '피해보상'을 내세워 앱 설치를 유도하는 문자는 무시하세요. 진위가 헷갈리면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 문자를 붙여 넣어 확인하세요.출처: 뉴시스 「방통위, KT 소액결제 피해 틈탄 악성스팸 경고…'피해보상' 등 미끼 주의」 2025.9.11 (새 창)
기업 해킹·랜섬웨어·공급망 공격, 6건
회사 서버나 회사가 쓰는 소프트웨어를 뚫어 고객 정보를 빼내거나 시스템을 멈추게 합니다.
- 2026.10.26더존비즈온 ERP 개발·백업 서버 침해, 정부 조사 착수스마트A 10·APO 백업을 쓰는 회사는 더존비즈온의 개별 안내와 각 서비스 '개인정보 안심지원팀'(평일 오전 9시~오후 6시)으로 피해 여부를 확인하세요. 임직원에게는 더존·공공기관을 사칭해 비밀번호·인증번호·계좌번호를 묻는 연락에 응하지 말라고 알리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중대'"…정부, 민관합동조사 착수」 2026.10.26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과기정통부, ㈜더존비즈온 침해사고 조사 착수」 2026.10.26) (새 창)
- 2026.10.26생성형 AI로 기업 90여 곳 해킹, 개인정보 820만 건 협박회사가 '빼낸 개인정보를 공개하겠다'는 협박을 받으면 범인과 협상하거나 돈을 보내지 말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출처: 노컷뉴스 「AI로 기업 90여 곳 해킹…개인정보 820만 건 빼돌려 협박」 2026.10.26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발표) (새 창)
- 2026.10.3은행·저축은행·캐피탈 잇단 해킹, 고객정보 유출해당 금융회사 고객이라면 유출 여부를 공식 앱·대표번호로만 확인하고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에 가입해 두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뉴시스) 「AI 해킹에 비상 걸린 韓금융…은행 이어 현대캐피탈·예가람저축은행도 뚫렸다」 2026.10.3 (새 창) · 대응 방법: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2026.10.6 (새 창)
- 2026.7.30랜섬웨어 신고 1년 새 76.8% 급증, '이중 갈취'도 주요 위협피싱 메일, 원격데스크톱(RDP) 공격, VPN 취약점이 주요 침투 경로이니 이 경로부터 점검하세요. 개발·배포 계정(GitHub·npm 등)을 노리는 공급망 공격에는 침해 조기 탐지, 자격증명 악용 차단, 배포 무결성 검증을 함께 갖추세요.출처: 머니투데이방송(MTN) 「랜섬웨어 76.8%·디도스 56.7% 증가...2026 상반기 침해사고 1236건」 2026.7.30 (과기정통부·KISA 2026 상반기 사이버위협 동향) (새 창)
- 2026.5.10인증·키보드보안 등 SW 공급망 제품이 해킹에 악용, 제품별 최대 260만 건 유출기업은 쓰고 있는 인증·보안 프로그램 공급사의 보안 패치를 미루지 말고 적용하세요. 개인은 앱을 공식 경로로만 내려받고, 불필요한 권한을 요구하면 실행을 멈추세요.출처: 뉴시스 「"北, 지난해 2조원 규모 암호화폐 뺏어가…방산·IT기술도 집중 탈취"」 2026.5.10 (국정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 「2025 연례보고서」) (새 창)
- 2026.2.10쿠팡 전 직원 무단접속, 3367만 건 유출 공식 확인회사라면 직원이 퇴사할 때 접근 권한과 인증용 서명키를 바로 바꾸고, 모의해킹에서 지적된 취약점은 미루지 말고 고치세요.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 「쿠팡 3367만건 고객정보 유출 공식 확인」 2026.2.10 (과기정통부 민관합동조사단 결과 발표) (새 창)
유심·계정 탈취, 5건
유심을 복제하거나 가짜 기지국, 다른 곳에서 새어 나간 비밀번호로 내 계정과 인증을 가로챕니다.
- 2026.10.20해외 전화를 '010'으로 바꾼 중계기·대포유심 101명 검거발신번호가 010이어도 수사기관이라며 송금·현금 전달을 요구하면 끊고 공식 번호로 확인하세요. 돈을 받고 내 명의로 유심을 개통해 넘기지 마세요. 이번 사건에서 유심 제공자도 함께 검거됐습니다.출처: 뉴스핌 「배수관 속 유심 조각이 단서…부산경찰, 불법 중계기 조직 101명 검거」 2026.10.20 (부산경찰청 마약·국제범죄수사대) (새 창)
- 2026.7.30불법 기지국(펨토셀)으로 인증 가로채 무단 소액결제휴대폰 소액결제를 쓰지 않으면 차단하고, 쓴다면 이용한도를 낮춰 두세요. 통신사 고객센터나 앱(T월드·마이케이티·당신의 U+)에서 결제 내역을 수시로 확인하세요.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 「개인정보위, KT 펨토셀 해킹 사고에 과징금 '539억원' 부과」 2026.7.30 (개인정보보호위원회 7.29 전체회의 결과) (새 창)
- 2026.6.3티빙 회원정보 유출, 같은 비밀번호 쓰는 계정 위험티빙과 같은 아이디·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서비스의 비밀번호도 바꾸세요. 길고 영문 대소문자·숫자·특수문자를 섞은 비밀번호를 서비스마다 다르게 쓰세요.출처: 뉴시스 「"이 새벽에 무슨 일?"…티빙, 회원 개인정보 어떻게 빠져나갔나」 2026.6.3 (새 창)
- 2026.5.21유심 복제 '쌍둥이 유심'으로 인증 가로채 484억 탈취통신사의 유심보호서비스(다른 기기에서 내 명의로 접속하면 차단)에 가입해 두세요.출처: 경향신문 「BTS 정국 등 노린 중국 해킹조직, 개인정보로 유심 개통 484억 탈취」 2026.5.21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발표) (새 창)
- 2025.8.28SKT 유심 인증키 2600만 건 평문 보관하다 유출통신사로부터 유심 정보 유출 통보를 받았다면 유심을 교체하거나 유심보호서비스에 가입하세요.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 「개인정보위, SKT에 역대 최대 규모 과징금 '1348억원' 철퇴」 2025.8.28 (개인정보보호위원회 8.27 전체회의 결과) (새 창)
QR코드·가짜 결제·쇼핑·중고거래 사기, 6건
가짜 결제 링크와 쇼핑몰, QR코드, 기관을 사칭한 단체 주문을 미끼로 돈을 보내게 합니다.
- 2026.10.16중고거래 '안전결제' 링크가 가짜, 수수료 핑계로 반복 송금중고거래 중 메신저로 받은 결제 링크는 모두 의심하고, '수수료가 빠졌으니 다시 보내라'고 하면 거래를 끊으세요. 송금 전 경찰청 사이버캅에서 계좌번호를 조회하고, 당했다면 은행뿐 아니라 경찰에 신고하세요.출처: 매일신문 「안전거래 수수료 3.5% 아끼려다 900만원 날려…카톡 결제창은 가짜」 2026.10.16 (새 창)
- 2026.10.5공공기관·군부대 사칭 '노쇼'·대리구매 사기 1300억공공기관·군부대라며 단체 주문을 한 뒤 다른 업체 물품을 대신 사 달라거나 송금을 요구하면 응하지 말고,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이미 돈을 보냈다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출처: 국민일보 「[단독] 피해액 1300억원 돌파한 '공공 사칭 노쇼 사기', 전담기관 구제는 '0건'」 2026.10.5 (경찰청·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 백혜련 의원실) (새 창)
- 2026.9.17'자녀가 보낸 선물'이라며 퀵비 결제 요구가족이 보낸 선물이라며 배송비 결제를 요구하면 결제하기 전에 그 가족에게 직접 확인하세요. 배송 여부는 문자 속 링크 대신 택배회사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확인하세요.출처: 경북매일 「"자녀가 홍삼 보냈어요, 퀵비 10만원만"…대구서 '추석 선물' 피싱 주의보」 2026.9.17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주의 당부) (새 창)
- 2026.8.5'품절'이라며 가짜 쓱닷컴으로 결제 유도'품절'이라며 다른 사이트나 현금 결제로 안내하면 응하지 말고, 쇼핑몰 공식 앱·웹에서만 카드로 결제하세요.출처: KPI뉴스 「[단독]롯데온에 미끼 상품 올린 뒤 '가짜 쓱닷컴'서 결제 유도…교묘해진 '쇼핑 사기'」 2026.8.5 (서울시전자상거래센터 8.3 공지 인용) (새 창)
- 2026.1.10정부기관·싱크탱크 사칭 QR코드로 악성앱 설치(큐싱)출처를 알 수 없는 메일·메시지 속 QR코드는 찍지 마세요. 의심되는 QR코드는 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의 '큐싱 확인서비스'로 확인하고, 상담은 118로 하세요.출처: KISA 보호나라 「정부기관, 싱크탱크 사칭 큐싱(Quishing) 유포 주의 권고」 2026.1.10 (새 창)
- 2025.9.5인스타 광고 속 브랜드 사칭 해외쇼핑몰, 결제 후 잠적인스타그램 광고로 처음 본 해외쇼핑몰은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인지 꼭 확인하세요. 해외 결제는 신용카드로 하고, 피해가 생기면 구입일로부터 120일 안에 카드사에 차지백을 신청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 「서울시 "유명 브랜드 사칭 해외쇼핑몰 피해 주의"」 2025.9.5 (서울시·한국소비자원) (새 창)
딥페이크·AI 목소리·몸캠, 5건
AI로 만든 얼굴과 목소리로 가족이나 연인인 척하거나, 사진을 빌미로 협박합니다.
- 2026.9.24영상통화 얼굴까지 딥페이크, 로맨스스캠 피해 1360억온라인에서 만난 상대가 투자나 송금을 권하면 영상통화로 얼굴을 봤더라도 믿지 마세요. 손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고개를 좌우로 빠르게 돌려 보라고 요청하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실시간 합성 기술이 발전해 이 방법만으로는 가려내기 어렵습니다.출처: 매일신문 「로맨스스캠 피해 1360억, 1년 새 2배… 영상통화 얼굴도 가짜였다」 2026.9.24 (경찰청 집계 인용) (새 창)
- 2026.8.13검사 사칭 '셀프 감금' 뒤 나체 사진 요구, 67억 갈취검찰·금감원이라며 모텔 등으로 불러 신체검사·나체 사진이나 공탁금을 요구하면 즉시 전화를 끊고 112에 신고하세요.출처: 한국일보 「셀프 감금 후 나체 사진으로 성착취물까지… 67억 뜯은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2026.8.13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 (새 창)
- 2026.2.1AI로 만든 자녀 울음소리로 '납치' 보이스피싱자녀가 납치됐다는 전화를 받으면 일단 끊고 자녀에게 직접 전화해 위치와 안전을 확인하세요. 상대가 전화를 끊지 못하게 압박하면 사기로 보고, 돈을 보냈다면 바로 신고해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출처: 시대 「"엄마, 아저씨가 때렸어" 우는 아이 전화… 알고보니 AI 보이스피싱」 2026.2.1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주의') (새 창)
- 2026.1.29랜덤채팅서 여성 행세, 나체 사진 받아 협박(몸캠)처음 만난 상대가 신체 사진을 요구하면 절대 응하지 말고, 협박을 받으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뉴스1) 「"나체 사진 유포하겠다"…9000만원 뜯어낸 '몸캠 피싱' 일당 5명 검거」 2026.1.29 (부산 사하경찰서) (새 창)
- 2025.12.10SNS 사진으로 딥페이크 성착취물 만들어 유포·협박내 사진이 딥페이크 성착취물로 퍼지면 바로 경찰에 신고하고, 중앙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 상담과 영상 삭제 지원을 요청하세요.출처: 파이낸셜뉴스 「딥페이크 성착취물, 피해·가해자 모두 10대 가장 많아」 2025.12.10 (새 창)
사례는 정부·수사기관 발표와 이를 전한 주요 언론, 보안업체 분석에서 골랐고, 원문을 열어 내용을 확인했습니다(2026.10.27 기준). 공격 주체는 정부나 수사기관이 공개적으로 밝힌 경우에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