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라오스
동남아시아라오스 사기는 SNS 글·메시지·이메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당국은 2026년 1월~6월 중순에만 사기 조직 20곳을 해체해 2,652명을 구금했으니, 라오스 일자리와 취업허가를 약속하는 제안은 받지 마세요.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4가지, 중요한 순서
-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SNS·메신저로 받은 라오스 일자리·취업허가 약속은 거절하고, 보께오(골든트라이앵글)·보텐 경제특구에는 가지 마세요
미국 국무부(2026.7.28 발령, 2단계)는 라오스 사기가 온라인 게시물, 메시지, 이메일로 시작되는 경우가 많고, 거짓 취업허가·일자리 약속도 흔한 수법이라고 안내합니다. 경제특구 안 스캠 센터와 범죄 조직 때문에 범죄·납치 위험이 커진다며 보께오·보텐 경제특구를 피하라고 합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Laos Travel Advisory」 2026.7.28 (새 창) -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오토바이를 빌릴 때 여권을 보증금으로 맡기지 마세요. 업체가 일부러 훔치거나 망가뜨린 뒤 여권을 쥐고 큰돈을 요구한 사례가 있습니다
영국 외교부(2026.8.13 갱신)는 대여 업체가 자기 오토바이를 일부러 도난·파손되게 꾸민 뒤 여권을 돌려주지 않고 높은 요금을 요구했다는 신고가 있었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영국 외교부(FCDO) 「Laos travel advice: Safety and security」 2026.8.13 (새 창) -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택시는 숙소가 불러 주는 차나 현지 택시 앱으로 타고, 길에서 '앱 기사'라며 다가오는 사람은 피하세요
영국 외교부는 숙소가 예약해 주거나 현지 택시 앱으로 부른 알려진 택시를 쓰라고 권하고, 앱 회사에 등록됐다며 길에서 손님을 태우려는 기사를 경계하라고 안내합니다.
출처: 영국 외교부(FCDO) 「Laos travel advice: Safety and security」 2026.8.13 (새 창) - 분야: 기기·입국대상: 여행 · 출장군 시설은 휴대전화로도 찍지 마세요. 공식 초청 없이 촬영하거나 들어가면 체포·구금될 수 있습니다
영국 외교부는 공식 초청 없이 군사 시설을 촬영하거나 출입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으며 체포·구금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영국 외교부(FCDO) 「Laos travel advice: Safety and security」 2026.8.13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최근 큰 사건
- 2026.7라오스 7월 전국 단속…온라인 사기·도박·통신 사기 관련 1,044명 구금
라오스 당국은 7월 전국 단속에서 1,044명을 붙잡았습니다. 7월 18일 비엔티안 핫싸이퐁 지구 단속에서 589명(태국인 373명, 라오스인 199명 등), 루앙남타주에서 보텐 경제특구 관련 135명, 7월 11일 비엔티안 시사타낙 지구에서 외국인 122명 등이 붙잡혔습니다. 보텐 관련 조직은 가짜 SNS 계정, 투자 사기, 택배 사기, 온라인 도박으로 라오스 안팎의 피해자를 노렸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공안부는 7월 15일 사기 조직을 돕는 개인·업체도 벌금·재산 몰수·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고시했습니다.
알아 둘 점 라오스 거점 조직이 가짜 SNS 계정·투자·택배 문자로 해외 피해자도 노립니다. 모르는 계정의 투자 권유나 택배 문자의 링크는 열지 마세요.
출처: 더스타 「Laos detains more than 1,000 suspects as cybercrime crackdown intensifies」 2026.8.1(라오티안타임스 인용) (새 창) - 2026.6공안부 "1월~6월 중순 전자 사기 조직 20곳 해체, 14개국 2,652명 구금"
반통 꽁마니(Vanthong Kongmany) 공안부 장관이 주재한 회의에서 당국은 2026년 1월부터 6월 중순까지 전자 사기 조직 20곳을 해체하고 여성 780명을 포함해 14개국 출신 2,652명을 구금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총리령 제32호에 따른 인터넷 범죄·불법 온라인 도박 단속 이행을 점검하고, 유흥업소·호텔·게스트하우스·임대 건물 점검과 국경·출입국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알아 둘 점 라오스에서 숙소·사무실을 구하는 출장자와 거주자는 점검 대상 시설이 늘어난 점을 알아 두세요. 사기 조직 취업 제안은 거절하세요.
출처: 라오스 국영통신 KPL 「Laos Intensifies Crackdown on Cyber Scam Networks, Pledges to Eliminate Online Fraud」 2026.6.18 (새 창) - 2025.12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 1533 개통…넉 달 만에 신고 700건 넘어
산띠쑥 씸말라봉(Santisouk Simmalavong) 기술통신부 장관은 2025년 12월 29일 개통한 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 1533이 사기 신고를 빠르고 안전하게 받고 있으며, 700건 넘게 접수해 300건 넘게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2026년 4월 보도).
알아 둘 점 라오스에서 온라인 사기를 당하면 1533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어 외 언어 지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대사관에도 함께 알리세요.
출처: 비엔티안타임스 「Anti-fraud hotline handles 700 complaints」 2026.4.23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 24시간
- 한국 공관한국 공관 긴급연락처
번호를 모르면 먼저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82-2-3210-0404, 24시간)에 거세요. 공관의 24시간 번호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누리집의 이 나라 페이지에 있습니다.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라오스 (새 창) - 현지 신고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1533
기술통신부가 운영합니다(2025년 12월 29일 개통). 외국어 상담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비엔티안타임스 「Anti-fraud hotline handles 700 complaints」 2026.4.23 (새 창) - 현지 신고
- 현지 신고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라오스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라오스 당국은 2026년 7월 전국 단속에서 온라인 사기·도박·통신 사기 조직 관련 1,044명을 붙잡았고, 1월부터 6월 중순까지는 전자 사기 조직 20곳을 해체해 2,652명을 구금했습니다. 2025년 12월 29일 문을 연 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1533)에는 700건 넘는 신고가 들어왔으며, 미국 국무부는 보께오(골든트라이앵글)·보텐 경제특구를 피하라고 안내합니다.
- 신고할 곳
- 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 1533
- 한국 공관
-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새 창)
사건, 4건
- 2026.7라오스 7월 전국 단속…온라인 사기·도박·통신 사기 관련 1,044명 구금라오스 당국은 7월 전국 단속에서 1,044명을 붙잡았습니다. 7월 18일 비엔티안 핫싸이퐁 지구 단속에서 589명(태국인 373명, 라오스인 199명 등), 루앙남타주에서 보텐 경제특구 관련 135명, 7월 11일 비엔티안 시사타낙 지구에서 외국인 122명 등이 붙잡혔습니다. 보텐 관련 조직은 가짜 SNS 계정, 투자 사기, 택배 사기, 온라인 도박으로 라오스 안팎의 피해자를 노렸다고 당국은 밝혔습니다. 공안부는 7월 15일 사기 조직을 돕는 개인·업체도 벌금·재산 몰수·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고시했습니다. 라오스 거점 조직이 가짜 SNS 계정·투자·택배 문자로 해외 피해자도 노립니다. 모르는 계정의 투자 권유나 택배 문자의 링크는 열지 마세요. 출처: 더스타 「Laos detains more than 1,000 suspects as cybercrime crackdown intensifies」 2026.8.1(라오티안타임스 인용) (새 창)
- 2026.6공안부 "1월~6월 중순 전자 사기 조직 20곳 해체, 14개국 2,652명 구금"반통 꽁마니(Vanthong Kongmany) 공안부 장관이 주재한 회의에서 당국은 2026년 1월부터 6월 중순까지 전자 사기 조직 20곳을 해체하고 여성 780명을 포함해 14개국 출신 2,652명을 구금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총리령 제32호에 따른 인터넷 범죄·불법 온라인 도박 단속 이행을 점검하고, 유흥업소·호텔·게스트하우스·임대 건물 점검과 국경·출입국 감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라오스에서 숙소·사무실을 구하는 출장자와 거주자는 점검 대상 시설이 늘어난 점을 알아 두세요. 사기 조직 취업 제안은 거절하세요. 출처: 라오스 국영통신 KPL 「Laos Intensifies Crackdown on Cyber Scam Networks, Pledges to Eliminate Online Fraud」 2026.6.18 (새 창)
- 2025.12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 1533 개통…넉 달 만에 신고 700건 넘어산띠쑥 씸말라봉(Santisouk Simmalavong) 기술통신부 장관은 2025년 12월 29일 개통한 온라인사기대응센터 핫라인 1533이 사기 신고를 빠르고 안전하게 받고 있으며, 700건 넘게 접수해 300건 넘게 해결했다고 밝혔습니다(2026년 4월 보도). 라오스에서 온라인 사기를 당하면 1533으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라오스어 외 언어 지원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니 대사관에도 함께 알리세요. 출처: 비엔티안타임스 「Anti-fraud hotline handles 700 complaints」 2026.4.23 (새 창)
- 2024.2외교부, 라오스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여행금지 지정취업사기 등 범죄 피해가 급증해 2월 1일 0시(한국시간)부터 4단계를 발령했습니다. 통번역·암호화폐 판매 등 구인 광고로 유인한 뒤 보이스피싱·코인 사기 가담을 강요하고, 거부하면 여권을 돌려주지 않고 감금·폭행했습니다. 이 지역 취업 제안은 거절하세요.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
법·정책, 3건
- 2026.3.20 관보 게재사이버보안법운영자는 보안 사고를 즉시 보고하고, 매년 1월 기술통신부에 보안 보고서를 내야 합니다. 온라인 서비스 제공자는 등록 대상입니다. 현지 사업장은 보고 체계를 미리 갖추세요. 출처: 아시아 IP 법률 매체 Asia IP 보도 (새 창)
- 2017 제정전자데이터보호법(법률 제25/NA호)라오스의 전자 데이터 보호 법률입니다. 현지 고객·직원 정보를 전자적으로 다룬다면 이 법의 의무를 확인하세요. 출처: 유럽평의회 사이버범죄 정책 정보 (새 창)
- 2015.7 채택사이버범죄 예방·퇴치법(법률 제61/NA호)무단 접속, 무단 감청, 컴퓨터 데이터 위조·파괴, 컴퓨터 시스템 방해, 음란물 유포 등을 처벌합니다. 현지에서 남의 시스템이나 계정에 허락 없이 접속하지 마세요. 출처: 유럽평의회 사이버범죄 정책 정보 (새 창)
신고·도움, 2건
- 라오스 컴퓨터 비상대응팀(LaoCERT)2012년 체신통신부(현 기술통신부) 산하에 세워졌고, 2016년 6월 국가 CERT가 됐습니다. 사고 대응과 네트워크 감시 부서를 두고 있습니다. 출처: 유엔군축연구소 사이버정책 포털 (새 창)
- 현지 공관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 보께오(골든트라이앵글)·보텐 경제특구는 피하세요미국 국무부는 이 경제특구 안 스캠 센터와 범죄 조직 때문에 범죄·납치 위험이 높다고 안내합니다. 이 지역 일자리 제안은 거절하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라오스 여행 안내 (새 창)
- 오토바이 날치기와 관광지·ATM 주변 경범죄영국 외교부는 오토바이를 탄 날치기가 자주 보고된다고 안내합니다. 가방은 차도 반대쪽으로 들고, 휴대전화 등 귀중품을 드러내지 마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라오스 안전 안내 (새 창)
- 드론은 민간항공국 허가 필요미국 국무부는 드론 운용 전 라오스 민간항공국(DCAL)의 안내와 허가를 받으라고 합니다. 허가 없이 띄우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라오스 여행 안내 (새 창)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5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