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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방콕에 간 한국인이 감금돼 보이스피싱 교육을 강요받은 사건(2025년 12월)이 있었으니, 실체를 확인할 수 없는 해외 채용 제안에는 응하지 마세요.

외교부 여행경보여행유의 / 여행자제 / 출국권고 (지역별 발령)여행유의: 2·3단계 및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을 제외한 지역 / 여행자제: 딱(Tak) 주 / 출국권고: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접경지역, 파타니 주, 나라티왓 주, 얄라 주, 태국-캄보디아 국경 50km 이내2026.9.4 기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태국 (새 창)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

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5가지, 중요한 순서

  1.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거주‘태국 고수익 일자리’ 제안은 따라가지 마세요. 도착하자마자 감금되거나 이웃 나라 사기 조직으로 넘겨질 수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2026년 10월 13일 갱신한 여행정보에서 고수익 일자리를 약속받고 태국에 온 외국인이 납치돼 사기 일을 강요받거나 이웃 나라로 인신매매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5년 12월에는 텔레그램 ‘태국 디자인 회사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출국한 한국인 30대 남성이 방콕 숙소에 감금돼 보이스피싱 교육을 강요받다가 구출됐습니다.

    출처: 캐나다 정부 「Thailand travel advice」 2026.10.13 (새 창)
  2. 분야: 통신·앱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은행·정부기관 이름으로 온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앱이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2025년 8월 15일 방콕에서 휴대전화 기지국을 흉내 내는 장비(SMS 블래스터)를 숨긴 승용차가 적발됐습니다. 이 장비는 주변 휴대전화에 은행·정부기관을 사칭한 피싱 문자를 보냈고, 용의자는 하루 최대 1만 건을 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문자가 정상 통신망에서 온 것처럼 보여도 믿지 마세요.

    출처: 더레코드(The Record) 「Thai police arrest SMS blasting scammers allegedly hired by Chinese boss」 2025.8.18 (새 창)
  3.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왕실을 비판하거나 조롱하는 글·사진은 SNS나 문자로도 올리거나 보내지 마세요

    외교부는 태국에서 왕실 모욕은 SMS나 SNS를 통한 표현도 처벌 대상이라고 안내합니다. 캐나다 정부도 온라인을 포함해 왕실을 비판하는 것으로 비칠 수 있는 공개 발언을 하지 말라고 권고합니다(2026년 10월 13일 갱신).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태국 (새 창)
  4.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여행 · 출장술병·술잔이 나온 사진을 SNS에 올릴 때는 조심하세요. 음주 홍보로 벌금을 물 수 있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태국에서 음주를 홍보하는 것은 불법이며, 술이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벌금을 물거나 재판에 넘겨질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13일 갱신).

    출처: 캐나다 정부 「Thailand travel advice」 2026.10.13 (새 창)
  5.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사건·사고 뒤 ‘통역해 주겠다’, ‘변호사를 소개하겠다’며 다가오는 사람에게 바로 돈을 주지 마세요. 계약서를 쓰고, 필요하면 대사관에 명단을 요청하세요

    외교부는 태국에서 사건·사고에 연루된 한국인에게 통역이나 변호사 소개를 내세워 접근해 통역비·소개비를 챙긴 뒤 서비스를 제대로 하지 않거나 추가 비용을 요구한 피해 사례가 있다고 안내합니다. 서비스 범위와 비용을 계약서로 분명히 하고, 변호사는 태국 변호사 자격증을 꼭 확인하며, 여러 곳을 비교해 고르라고 권고합니다. 주태국 대사관은 범죄 피해자나 체포·구금된 국민이 요청하면 현지 변호사·통역인 명단을 제공합니다.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태국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참고: 전체 규모온라인 사기 신고 전체 5,588건, 피해액 2억 773만 바트주간 집계입니다. 전주보다 신고 496건, 피해액 4,750만 바트 이상 늘었습니다.
  1. 상품·서비스 구매 사기4,400건(전체 신고의 78.7%)

    건수 기준 1위입니다. 온라인 쇼핑·예약 결제 전에 판매자를 확인하세요.

  2. 사칭 사기피해액 7,175만 바트

    피해액 기준 1위입니다.

출처: 더네이션(The Nation) 「Online scam reports rise to 5,588 in a week, losses top B207m」 2026.7.6 (새 창)

최근 큰 사건

  1. 2026.8
    태국 사이버 당국, 차량 등록 정보 유출 의혹 조사

    디지털경제사회부 장관의 지시로 ThaiCERT가 육상교통국(Department of Land Transport)과 함께, 무단 웹사이트에서 차량 번호만 넣으면 등록 정보가 조회된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4일 기준으로 원인과 정보 출처에 대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알아 둘 점 태국에 차량을 등록한 거주자와 주재원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차량·신분 정보를 아는 척하며 연락해 오는 사람을 경계하고, 당국 발표를 확인하세요.

    출처: 더네이션(The Nation) 「Thai cyber team probes alleged leak of vehicle registration data」 2026.8.4 (새 창)
  2. 2025.12
    ‘태국 고수익 채용’ 광고 보고 간 한국인, 방콕 숙소에 감금됐다 구출

    30대 한국인 남성이 텔레그램의 ‘태국 디자인 회사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출국했다가 도착 직후 감금돼 보이스피싱 범죄 교육을 강요받았습니다. 포천경찰서가 외교 경로로 주태국 한국 영사와 현지 경찰에 공조를 요청했고, 현지 경찰이 피해자를 구출하고 조직원 7명(한국인 5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을 검거했습니다(2026년 1월 31일 보도).

    알아 둘 점 해외 고수익 취업 광고를 보고 출국하려는 사람이 표적이 됩니다. 텔레그램 등으로 받은 해외 채용 제안은 회사 실체를 먼저 확인하고, 위험에 처하면 112나 주태국 대사관 긴급연락처로 신고하세요.

    출처: 헤럴드경제 미주판 「“태국은 안전한 줄 알았는데…” 방콕서 ‘취업 감금’ 30대 극적 구출」 2026.1.31 (새 창)
  3. 2025.12
    캄보디아에서 방콕으로 거점 옮긴 한국인 보이스피싱 일당 14명 체포

    태국 중앙수사국(CIB)은 2025년 12월 8일 방콕에서 한국인 용의자 14명(27~43세)과 중국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당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캄보디아에서 범행하다 단속을 피해 방콕 라마 3세·룸피니 지역 콘도로 거점을 옮겼고, 한국에 있는 피해자들에게 최소 5억 바트(약 230억 원)의 피해를 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우선 불법 취업·비자 기간 초과 체류 혐의가 적용되었고, 사기 혐의는 한국 사법당국과 공조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알아 둘 점 한국에 있는 사람이 이런 조직의 전화를 받는 피해자가 됩니다. 수사기관·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는 끊고 112로 신고하세요.

    출처: 시대(방콕포스트 2025.12.9 보도 인용) 「단속 피해 캄보디아서 태국으로… 보이스피싱 한국인 일당 14명 검거」 2025.12.10 (새 창)
  4. 2025.8
    방콕 시내 돌며 은행 사칭 문자 뿌린 ‘가짜 기지국’ 차량 적발

    태국 경찰은 2025년 8월 15일 방콕에서 승용차에 가짜 기지국 장비(SMS 블래스터)를 싣고 다니던 23세·25세 남성 2명을 체포했습니다. 뒤따르던 경찰관의 휴대전화에도 가짜 은행 알림이 왔고, 장비는 은행·정부기관을 사칭한 피싱 문자를 주변 휴대전화에 보냈습니다.

    알아 둘 점 방콕을 지나는 여행객·출장자·거주자 누구나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정부 이름의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말고, 은행 앱이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더레코드(The Record) 「Thai police arrest SMS blasting scammers allegedly hired by Chinese boss」 2025.8.18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태국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2026년 8월 태국 침해사고대응팀(ThaiCERT)이 육상교통국 차량 등록 정보의 유출 의혹을 조사하기 시작했고, 2025년 12월에는 ‘태국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방콕에 간 한국인이 감금됐다가 구출되었으며, 캄보디아에서 방콕으로 거점을 옮긴 한국인 보이스피싱 일당 14명도 체포됐습니다. 2025년 8월 방콕에서는 은행·정부기관을 사칭한 문자를 뿌리던 ‘가짜 기지국’ 차량이 적발되었고, 2026년 6월 28일~7월 4일 한 주 동안 태국 사이버사기대응센터(ACSC)에 접수된 온라인 사기 신고의 78.7%가 상품·서비스 구매 사기였습니다.

신고할 곳
관광경찰 1155

사건, 6건

  1. 2026.8
    태국 사이버 당국, 차량 등록 정보 유출 의혹 조사디지털경제사회부 장관의 지시로 ThaiCERT가 육상교통국(Department of Land Transport)과 함께, 무단 웹사이트에서 차량 번호만 넣으면 등록 정보가 조회된다는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년 8월 4일 기준으로 원인과 정보 출처에 대한 결론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태국에 차량을 등록한 거주자와 주재원이 해당될 수 있습니다. 차량·신분 정보를 아는 척하며 연락해 오는 사람을 경계하고, 당국 발표를 확인하세요. 출처: 더네이션(The Nation) 「Thai cyber team probes alleged leak of vehicle registration data」 2026.8.4 (새 창)
  2. 2025.12
    ‘태국 고수익 채용’ 광고 보고 간 한국인, 방콕 숙소에 감금됐다 구출30대 한국인 남성이 텔레그램의 ‘태국 디자인 회사 고수익 채용’ 광고를 보고 출국했다가 도착 직후 감금돼 보이스피싱 범죄 교육을 강요받았습니다. 포천경찰서가 외교 경로로 주태국 한국 영사와 현지 경찰에 공조를 요청했고, 현지 경찰이 피해자를 구출하고 조직원 7명(한국인 5명, 중국인 1명, 태국인 1명)을 검거했습니다(2026년 1월 31일 보도). 해외 고수익 취업 광고를 보고 출국하려는 사람이 표적이 됩니다. 텔레그램 등으로 받은 해외 채용 제안은 회사 실체를 먼저 확인하고, 위험에 처하면 112나 주태국 대사관 긴급연락처로 신고하세요. 출처: 헤럴드경제 미주판 「“태국은 안전한 줄 알았는데…” 방콕서 ‘취업 감금’ 30대 극적 구출」 2026.1.31 (새 창)
  3. 2025.12
    캄보디아에서 방콕으로 거점 옮긴 한국인 보이스피싱 일당 14명 체포태국 중앙수사국(CIB)은 2025년 12월 8일 방콕에서 한국인 용의자 14명(27~43세)과 중국인 3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당은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캄보디아에서 범행하다 단속을 피해 방콕 라마 3세·룸피니 지역 콘도로 거점을 옮겼고, 한국에 있는 피해자들에게 최소 5억 바트(약 230억 원)의 피해를 준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우선 불법 취업·비자 기간 초과 체류 혐의가 적용되었고, 사기 혐의는 한국 사법당국과 공조해 수사할 예정입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이 이런 조직의 전화를 받는 피해자가 됩니다. 수사기관·금융기관을 사칭한 전화는 끊고 112로 신고하세요. 출처: 시대(방콕포스트 2025.12.9 보도 인용) 「단속 피해 캄보디아서 태국으로… 보이스피싱 한국인 일당 14명 검거」 2025.12.10 (새 창)
  4. 2025.8
    방콕 시내 돌며 은행 사칭 문자 뿌린 ‘가짜 기지국’ 차량 적발태국 경찰은 2025년 8월 15일 방콕에서 승용차에 가짜 기지국 장비(SMS 블래스터)를 싣고 다니던 23세·25세 남성 2명을 체포했습니다. 뒤따르던 경찰관의 휴대전화에도 가짜 은행 알림이 왔고, 장비는 은행·정부기관을 사칭한 피싱 문자를 주변 휴대전화에 보냈습니다. 방콕을 지나는 여행객·출장자·거주자 누구나 문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은행·정부 이름의 문자 속 링크는 누르지 말고, 은행 앱이나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출처: 더레코드(The Record) 「Thai police arrest SMS blasting scammers allegedly hired by Chinese boss」 2025.8.18 (새 창)
  5. 2025.4
    생활용품 유통업체 홈프로(HomePro) 고객 개인정보 유출태국 개인정보보호위원회(PDPC)가 감시센터에서 탐지한 홈프로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습니다. 홈프로는 72시간 안에 예비 보고서를 냈고, 기본 개인정보만 유출됐으며 민감정보·금융정보는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홈프로 회원인 거주자가 해당될 수 있습니다. 홈프로나 배송을 사칭한 전화·문자에 주의하세요. 출처: 엠렉스(MLex) 「Thailand's HomePro home goods store hit by personal data breach」 2025.4.16 (새 창)
  6. 2025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공공·민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5건에 과징금 발표한 국가기관과 위탁업체는 사이버 공격으로 약 20만 건이 노출돼 각각 153,120바트를 부과받았습니다. 보안 조치 미흡, 개인정보보호책임자 미지정, 유출 미신고가 겹친 한 기술 소매업체에는 700만 바트가 부과됐습니다. 위탁업체 보안과 유출 신고 절차를 점검하세요. 출처: DLA파이퍼 프라이버시 매터스 분석(2025.9) (새 창)

법·정책, 3건

  1. 2025.4.13 시행
    기술범죄 예방·진압 조치에 관한 긴급칙령 개정(Emergency Decree on Measures for the Prevention and Suppression of Technological Crimes)2025년 4월 12일 관보에 실려 다음 날 시행됐습니다. SNS 플랫폼은 다른 사업자와 함께 기술범죄 피해에 공동 책임을 지고, 통신사는 사기 내용을 걸러내야 하며 방송통신위원회(NBTC)가 지시하면 유심을 정지해야 합니다. 가상자산 사업자도 대상에 들어가고, 새 기술범죄 예방·진압센터가 의심 이름이나 지갑 주소를 알리면 해당 계좌를 정지해야 합니다. 태국 계좌·유심·가상자산 계정을 쓰는 거주자는 의심 거래로 정지될 수 있음을 알아 두고, 태국에서 플랫폼·핀테크 사업을 하는 한국 기업은 의무 내용을 점검하세요. 출처: 틸레케앤기빈스(Tilleke & Gibbins) 「Thailand Amends Emergency Decree on Technology Crime」 2025.4.18 (새 창)
  2. 2022.12.15 유출신고 고시 시행
    개인정보보호법 B.E. 2562(2019, PDPA)감독기관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PDPC)입니다. 유출 사고는 위험 수준과 관계없이 알게 된 때부터 72시간 안에 위원회에 신고해야 합니다. 위험이 높으면 정보주체에게도 알려야 합니다. 태국 고객·직원 정보를 다룬다면 신고 절차를 미리 마련하세요. 출처: 허버트스미스프리힐스 법률 분석 (새 창)
  3. 2019.5.27 공포
    사이버보안법 B.E. 2562(2019)국가사이버보안위원회가 세부 규정을 정합니다. 핵심정보기반시설(CII) 기관은 사이버 위협을 당국에 알리고 위험 평가를 해야 합니다. 기반시설 관련 사업을 한다면 대상 여부를 확인하세요. 출처: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뉴스 법률 분석 (새 창)

신고·도움, 3건

  1. 태국 침해사고대응팀(ThaiCERT)국가 컴퓨터보안 사고 대응 조정센터입니다. 사이버 위협은 이메일 thaicert@ncsa.or.th 또는 24시간 전화 021143531로 신고하세요. 출처: ThaiCERT 공식 홈페이지 (새 창)
  2. 온라인 사기 대응센터(AOC 1441)디지털경제사회부가 2023년 11월 1일부터 운영합니다. 사기 의심 계좌의 지급정지를 은행에 요청하고 경찰 사건번호를 발급합니다. 신고는 1441 전화로만 받으니 피해 즉시 1441로 전화하세요. 접수 후 7일 안에 경찰서에서 수사관을 만나야 합니다. 출처: 태국 디지털경제사회부 (새 창)
  3. 현지 공관
    주태국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1. 고수익 일자리 제안 사기 주의고수익 일자리를 약속받고 태국에 온 뒤 이웃 나라로 불법 이송돼 온라인 사기를 강요당한 사례가 있습니다. 여권 압수와 감금 피해도 보고됐습니다. 지나치게 좋은 구인 제안은 의심하세요. 출처: 영국 외무부(FCDO) 여행안전 정보 (새 창)
  2. ATM 카드 복제(스키밍) 주의태국에서 ATM 스키밍 사고가 있었습니다. 은행 안의 ATM을 쓰고, 결제 중 카드에서 눈을 떼지 말고, 비밀번호를 가리세요. 출처: 영국 외무부(FCDO) 여행안전 정보 (새 창)
  3. 드론은 등록해야 비행 가능태국 방송통신위원회(NBTC)에 등록하지 않은 드론 비행은 불법이며 취미용도 해당됩니다. 위반 시 벌금 10만 바트나 징역 5년, 또는 둘 다입니다. 드론을 가져가면 먼저 등록하세요. 출처: 영국 외무부(FCDO) 여행안전 정보 (새 창)
태국으로 가기 전 3분 점검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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