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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

중동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을 찍지도, SNS나 단체 대화방에 퍼뜨리지도 마세요. 정부 비판 글은 다시 올리거나 '좋아요'만 눌러도 체포될 수 있습니다.

외교부 여행경보단계와 지역은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새 창)에서 확인하세요.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

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6가지, 중요한 순서

  1.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여행 · 출장 · 거주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은 찍지도, SNS나 단체 대화방에 퍼뜨리지도 마세요

    미국 국무부는 2026년 10월 23일 낸 여행경보(3단계 '여행 재고')에서 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을 촬영하거나 관련 정보를 공유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도 2026년 10월 27일 갱신한 안내에서 드론·미사일 공격이나 요격 같은 보안 위험 관련 자료를 SNS로 퍼뜨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Saudi Arabia Travel Advisory」 2026.10.23 (새 창)
  2.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사우디 정부·지도자·정책을 비판하는 글은 쓰지도, 다시 올리지도, '좋아요'를 누르지도 마세요

    미국 국무부는 사우디 정부나 지도자, 정책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는 것뿐 아니라 다시 올리거나 '좋아요'를 누르는 것도 체포로 이어질 수 있고, 이런 사건에는 사이버범죄법과 테러법이 적용되며, 최대 징역 45년이 선고된 사례도 있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23일). 영국 외교부는 여러 해 전 SNS 발언이나 사우디 밖에서 올린 글도 따져 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미국 국무부 「Saudi Arabia Travel Advisory」 2026.10.23 (새 창)
  3.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출장사진·영상 같은 자료를 만들어 내보내거나 배포하려면 미디어규제청(GCAM)의 사전 허가가 필요합니다. 사람은 동의를 받고 찍으세요

    영국 외교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인쇄물이나 디지털·음성·영상 정보를 제작·전송·배포하려면 미디어규제청(General Authority of Media Regulation, GCAM)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고, 허가가 없으면 큰 벌금과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정부 건물·외교 공관·군사 시설·궁전은 촬영이 불법이며, 현지인은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찍으라고 합니다(2026년 10월 27일 갱신).

    출처: 영국 외교부(FCDO) 「Saudi Arabia travel advice – Safety and security」 2026.10.27 (새 창)
  4. 분야: 기기·입국대상: 여행 · 출장드론은 가져가지 마세요. 위성전화는 사우디 허가 사업자의 서비스로만 쓸 수 있고, 무전기는 정부 승인 없이 쓰면 불법일 수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드론이 원칙적으로 불법이고, 위성전화는 사우디 허가 사업자의 서비스로만 쓸 수 있으며, 무전기(워키토키)나 아마추어 무선기 같은 휴대용 무선 송신기는 정부 승인 없이 쓰면 불법일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026년 10월 23일).

    출처: 미국 국무부 「Saudi Arabia Travel Advisory」 2026.10.23 (새 창)
  5.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거주하지·움라(성지순례) 비자·투어·서비스를 SNS 광고만 보고 사지 마세요

    메카 지역 경찰은 2026년 4월 23일 SNS에 하지 서비스 가짜 광고를 올린 레바논·이집트 국적 거주자 4명과 사우디인 1명을 체포했고, 5월 5일에는 카심 지역 경찰이 같은 혐의로 3명을 체포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도 하지·움라 비자와 투어 관련 사기를 조심하라고 안내합니다.

    출처: 사우디 국영통신(SPA) 「Makkah Police Arrest Four Residents, Citizen for Promoting Fake Hajj Services」 2026.4.23 (새 창)
  6. 분야: 사기·범죄대상: 거주정부기관을 사칭해 정부 서비스를 해 준다는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정부 서비스는 공식 앱과 누리집에서 직접 이용하세요

    리야드 경찰은 2025년 1월 정부기관을 사칭한 가짜 링크를 만들어 정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속인 9명(사우디인 3명, 방글라데시인 6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사우디 여러 지역에서 33건, 약 39만 4천 리얄을 가로챘고 국외 조직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출처: 사우디 가제트 「Riyadh police arrest 9-member gang involved in 33 financial fraud crimes」 2025.1.20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사우디 경찰·검찰·국가사이버보안청(NCA)·중앙은행(SAMA)이 낸 사이버범죄·금융사기 유형별 공식 통계는 찾지 못했습니다. 개별 검거 발표만 확인됩니다.

최근 큰 사건

  1. 2026.10
    미국 국무부 사우디 여행경보 3단계 발령, 미·영 모두 요격 장면 촬영·공유 말라고 경고

    미국 국무부는 2026년 10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를 3단계 '여행 재고'로 내고 비필수 공관 직원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으며, 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을 촬영·공유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도 10월 27일 갱신한 안내에서 이런 자료를 SNS로 퍼뜨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알아 둘 점 현지 체류자와 출장자 모두 해당합니다. 공격·요격 장면은 찍지 말고, 받은 영상도 다시 보내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Saudi Arabia Travel Advisory」 2026.10.23 (새 창)
  2. 2026.5
    SNS에 가짜 하지 서비스 광고 올린 사기 혐의자, 메카·카심에서 잇따라 체포

    메카 지역 경찰은 4월 23일 5명을, 카심 지역 경찰은 5월 5일 3명을 SNS에 하지 서비스 가짜 광고를 올린 사기 혐의로 체포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공공안전총국은 위반을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알아 둘 점 성지순례를 준비하는 무슬림 방문객과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하지 서비스는 공식 경로로만 신청하고, 의심 광고는 911(메카·메디나·리야드·동부) 또는 999(그 밖의 지역)로 신고하세요.

    출처: 사우디 국영통신(SPA) 「Qassim Region Police Arrest Three for Fake Hajj Service Ads」 2026.5.5 (새 창)
  3. 2025.1
    정부기관 사칭 가짜 링크로 33건 사기, 리야드 경찰 9명 검거

    리야드 경찰은 정부기관을 사칭한 가짜 링크로 정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속여 사우디 여러 지역에서 33건, 약 39만 4천 리얄을 가로챈 9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국외 조직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알아 둘 점 사우디 거주자가 주로 표적이 됩니다. 정부 서비스는 공식 앱과 누리집에서 직접 처리하고, 대행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출처: 사우디 가제트 「Riyadh police arrest 9-member gang involved in 33 financial fraud crimes」 2025.1.20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8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사우디아라비아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2026년 10월 미국 국무부와 영국 외교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을 찍거나 SNS로 퍼뜨리지 말라고 경고했고, 미국 국무부는 정부 비판 글을 다시 올리거나 '좋아요'를 눌러도 체포될 수 있으며 최대 징역 45년이 선고된 사례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2026년 4~5월 메카·카심 경찰은 SNS에 가짜 하지(성지순례) 서비스 광고를 올린 사기 혐의자들을 잇따라 체포했고, 2025년 1월 리야드 경찰은 정부기관을 사칭한 가짜 링크로 33건의 사기를 저지른 조직을 검거했습니다.

신고할 곳
긴급 신고(통합) 911

사건, 3건

  1. 2026.10
    미국 국무부 사우디 여행경보 3단계 발령, 미·영 모두 요격 장면 촬영·공유 말라고 경고미국 국무부는 2026년 10월 23일 사우디아라비아 여행경보를 3단계 '여행 재고'로 내고 비필수 공관 직원과 가족에게 출국을 명령했으며, 드론·미사일 요격 장면이나 피격 현장을 촬영·공유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영국 외교부도 10월 27일 갱신한 안내에서 이런 자료를 SNS로 퍼뜨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현지 체류자와 출장자 모두 해당합니다. 공격·요격 장면은 찍지 말고, 받은 영상도 다시 보내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Saudi Arabia Travel Advisory」 2026.10.23 (새 창)
  2. 2026.5
    SNS에 가짜 하지 서비스 광고 올린 사기 혐의자, 메카·카심에서 잇따라 체포메카 지역 경찰은 4월 23일 5명을, 카심 지역 경찰은 5월 5일 3명을 SNS에 하지 서비스 가짜 광고를 올린 사기 혐의로 체포해 검찰에 넘겼습니다. 공공안전총국은 위반을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성지순례를 준비하는 무슬림 방문객과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하지 서비스는 공식 경로로만 신청하고, 의심 광고는 911(메카·메디나·리야드·동부) 또는 999(그 밖의 지역)로 신고하세요. 출처: 사우디 국영통신(SPA) 「Qassim Region Police Arrest Three for Fake Hajj Service Ads」 2026.5.5 (새 창)
  3. 2025.1
    정부기관 사칭 가짜 링크로 33건 사기, 리야드 경찰 9명 검거리야드 경찰은 정부기관을 사칭한 가짜 링크로 정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속여 사우디 여러 지역에서 33건, 약 39만 4천 리얄을 가로챈 9명을 체포했습니다. 이들은 국외 조직과 함께 움직였습니다. 사우디 거주자가 주로 표적이 됩니다. 정부 서비스는 공식 앱과 누리집에서 직접 처리하고, 대행 링크는 누르지 마세요. 출처: 사우디 가제트 「Riyadh police arrest 9-member gang involved in 33 financial fraud crimes」 2025.1.20 (새 창)

법·정책, 3건

  1. 2026.6.24 의견수렴 시작(초안)
    국가사이버보안청(NCA) 「사이버보안 위반 분류와 벌칙(Classification of Cybersecurity Violations and their corresponding Penalties)」 초안국가사이버보안청이 사이버보안 위반 행위를 분류하고 벌칙을 정하는 초안에 대해 2026년 6월 24일부터 7월 24일까지 의견을 받았습니다. 확정·시행 여부와 적용 대상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사우디에서 사업하는 한국 기업은 확정 여부를 지켜보세요. 출처: 디지털정책얼러트(Digital Policy Alert) 「National Cybersecurity Authority opened consultation on classification of cybersecurity violations and their corresponding penalties」 2026.6.24 (새 창)
  2. 2023.9.14 시행
    개인정보보호법(PDPL, 칙령 제M/19호)감독기관은 사우디 데이터인공지능청(SDAIA)입니다. 유예기간이 끝난 2024년 9월 14일부터 전면 적용됩니다. 피해 우려가 있는 유출은 72시간 안에 SDAIA에 신고해야 합니다. 사우디 고객·직원 정보를 다룬다면 신고 절차를 미리 마련하세요. 출처: 클라이드앤코 법률 분석(2026.10) (새 창)
  3. 2007.3.26 칙령
    반사이버범죄법(칙령 제M/17호)해킹·무단 접속, 카메라폰을 이용한 사생활 침해, 정보기기를 이용한 명예훼손을 처벌합니다. 공공질서·종교적 가치·공중도덕을 해치는 콘텐츠는 최대 징역 5년입니다. 사람을 몰래 찍거나 비방하는 글을 올리지 마세요. 출처: 사우디 통신정보기술부 게시 영문 번역본 (새 창)

신고·도움, 3건

  1. 사우디 침해사고대응팀(Saudi CERT)사우디 국가 웹사이트(정부·민간)에서 보안 취약점을 발견하면 Saudi CERT 누리집의 취약점 신고 페이지로 알리세요. 출처: Saudi CERT 공식 홈페이지 (새 창)
  2. 해킹·사칭·협박 등 사이버범죄 신고해킹, 도청, 사칭, 개인정보 유출, 협박은 경찰서, 내무부 압쉬르(Absher) 포털, 쿨루나 암느(Kulluna Amn) 앱으로 신고하세요. 이메일 info.cybercrime@moisp.gov.sa나 공공안전 전화 989도 쓸 수 있습니다. 출처: Saudi CERT 공식 홈페이지 (새 창)
  3. 현지 공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4건

  1. 현재와 과거의 SNS 활동으로 체포될 수 있습니다사이버범죄법과 테러법이 이런 사건에 적용됩니다. 과거 게시물도 문제가 될 수 있으니 출국 전에 점검하세요. 정부 비판으로 보일 수 있는 글은 올리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정보 (새 창)
  2. 전자기기는 언제든 검색될 수 있습니다노트북과 휴대폰에는 출장에 필요한 자료만 담아 가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정보 (새 창)
  3. 사람을 찍기 전에는 분명한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공공장소에서 몰래카메라나 라이브 방송을 하면 체포될 수 있습니다. 정부 건물과 군인·경찰은 촬영하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사우디아라비아 여행 정보 (새 창)
  4. 외교부 여행경보: 사우디아라비아 전역 3단계 출국권고외교부는 2026년 10월 11일 오후 10시(한국시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의 여행경보를 3단계 출국권고로 올렸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과의 교전이 격화됐기 때문입니다. 긴요한 용무가 아니면 출국하고, 여행 예정이면 취소하거나 미루세요. 출처: 외교부 발표(데일리안 2026.10.12 보도) (새 창)
사우디아라비아로 가기 전 3분 점검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1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