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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램 등으로 오는 '고수익 캄보디아 취업' 제안은 스캠 범죄 가담과 감금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따라가지 말고, 한국에 있어도 캄보디아에 거점을 둔 조직의 연애·투자·노쇼 사기를 조심하세요.

외교부 여행경보지역별 1~3단계3단계(출국권고): 캄보디아-태국 국경 50km 이내, 시하누크빌 시,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 시, 포이펫 시. 2단계(여행자제): 시하누크빌 시를 뺀 시하누크빌주. 1단계(여행유의): 프놈펜 등 그 밖의 지역.2026.10.27 기준 ·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캄보디아 (새 창)

급할 때 연락처 바로 보기

이 나라에서 조심할 행동, 6가지, 중요한 순서

  1.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숙식·항공권을 대준다며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라는 '고수익 캄보디아 취업' 글은 따라가지 마세요

    2025년 10월 한 구인 사이트에 시하누크빌의 텔레마케팅·로맨스 채팅 일에 월평균 1,500만~3,000만 원을 준다며 ‘텔레’로 연락하라는 글과, 월 3,000만~5,000만 원에 숙식·항공권·비자를 지원한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숙식 제공·고수익 조건에 끌려 갔다가 보이스피싱·로맨스스캠에 가담하게 되는 사례가 끊이지 않았고,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에 접수된 한국인 취업 사기·감금 피해는 2024년부터 2025년 8월까지 550건입니다.

    출처: 뉴시스 「"고수익, 안전보장"…'캄보디아 구인·구직 유인 여전히 활개'」 2025.10.23 (새 창)
  2. 분야: 온라인 활동·법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캄보디아에서 스캠·도박 일을 하면 범죄 혐의로 검거됩니다. 2026년 상반기에만 한국인 187명이 검거됐습니다

    더팩트 보도(2026.8.13)에 따르면 2026년 1~6월 캄보디아에서 온라인 스캠·도박 등 초국가범죄 혐의로 검거된 한국인은 187명으로, 2025년 한 해(188명)와 맞먹습니다. 외교부에 따르면 같은 기간 캄보디아 내 한국인 피해 신고는 14건으로 2025년 같은 기간(225건)보다 약 94% 줄었습니다.

    출처: 더팩트 「'동남아 초국가범죄' 韓 혐의자 462명…반년 만에 작년 치 넘어」 2026.8.13 (외교부 당국자 설명) (새 창)
  3.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포이펫·바벳·보코산, 시하누크빌 시, 태국 국경 50km 이내는 아직 3단계(출국권고)입니다. 이곳으로 오라는 일자리 제안은 거절하세요

    외교부는 2025년 12월 4일 경보를 일부 낮추면서도 3단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한국인 피해 신고가 이어진다며, 고수익 등 지나치게 좋은 조건의 취업 제안을 받고 가면 스캠 범죄에 연루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보코산·바벳·포이펫은 2026년 7월 9일 여행금지(4단계)에서 3단계로 한 단계만 낮아졌고, 시하누크빌 시와 캄보디아-태국 국경 50km 이내도 3단계입니다(외교부 해외안전여행, 2026년 10월 27일 확인).

    출처: 세계일보 「캄보디아 일부지역 여행경보 하향…시하누크빌 등은 유지」 2025.12.4 (외교부 발표 보도) (새 창)
  4. 분야: 사기·범죄대상: 여행 · 출장 · 거주캄보디아에 가지 않아도 표적이 됩니다. SNS에서 만난 상대가 영상통화를 하고 한국 번호로 전화해도 돈을 보내지 마세요

    2026년 4월 기소된 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노쇼 사기 조직 2곳(66명)은 AI로 합성한 여성 목소리와 영상으로 통화해 실존 인물로 믿게 했고, 해외에서 거는 전화를 한국 번호로 조작했습니다. 피해자는 79명, 피해액은 약 72억 원입니다.

    출처: 경향신문 「'AI 딥페이크'까지 동원···캄보디아 거점 '로맨스스캠' 조직원 무더기 기소」 2026.4.14 (새 창)
  5.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 · 거주프놈펜 강변·BKK, 시엠레아프, 시하누크빌에서는 길이나 툭툭 위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있지 마세요

    캐나다 정부는 2026년 10월 14일 갱신한 안내에서 휴대전화·가방 날치기가 자주 일어나고, 오토바이를 탄 도둑이 여권까지 낚아챈다고 밝혔습니다. 외국인을 노린 절도가 잦은 곳으로 프놈펜의 강변과 BKK(Boeung Keng Kang) 지역, 시엠레아프, 시하누크빌을 꼽았습니다.

    출처: 캐나다 정부 「Cambodia travel advice」 2026.10.14 갱신 (새 창)
  6. 분야: 결제·이동대상: 여행 · 출장 · 거주ATM은 보안이 갖춰진 곳의 공인 기기만 쓰고, 쓰기 전에 스키밍 장치가 붙어 있는지 살피고 거래 내역을 자주 확인하세요

    호주 정부는 캄보디아 전역에서 카드 복제(스키밍)가 일어나며, 스키밍 장치로 카드 정보를 빼낸다고 안내합니다. ATM을 쓰기 전에 스키밍 장치가 있는지 살피고 거래 내역을 확인하라고 권합니다.

    출처: 호주 정부 Smartraveller 「Cambodia」 (2026.10.27 확인) (새 창)

지금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

가장 많이 당하는 것

캄보디아 정부는 단속 실적만 발표하고, 유형별 피해 통계는 내지 않습니다.

최근 큰 사건

  1. 2026.8
    캄보디아 정부, '대형 스캠 단지 소탕' 발표…조직은 소규모로 흩어져

    캄보디아 온라인사기대응위원회(CCOS) 위원장 차이 시나릿(Chhay Sinarith) 수석장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 20일까지 의심 장소 793곳을 점검하고 624곳을 단속해 약 3만 명을 구금했으며, 외국인 58,266명을 구출·추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단지는 '완전히 없앴다'면서도 범죄 조직이 분산된 소규모 활동으로 전술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알아 둘 점 캄보디아 취업 제안을 받은 사람과 현지 체류자에게 해당합니다. '대형 단지가 사라졌다'는 발표만 믿고 현지 일자리 제안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캐나다 정부는 2026년 10월 14일 갱신한 안내에서도 시하누크빌시와 포이펫의 스캠 조직 신고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더스타(The Star, 신화통신 기사) 「Cambodia eradicates large-scale online scam compounds in year-long crackdown: Official」 2026.8.28 (새 창)
  2. 2026.7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단' 24명 1심 전원 실형…한국 소상공인 215명, 약 38억 원 피해

    시하누크빌 등에 거점을 두고 2025년 5~11월 병원 의료진·군부대 장교·대학 직원을 사칭해 한국 식당 등에 단체 예약을 한 뒤 고가 와인·건강식품을 대신 사 달라고 해 돈을 가로챘습니다. 1심은 2026년 2~7월 징역 2~9년을 선고했고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알아 둘 점 한국의 식당·약국 등 소상공인에게 해당합니다. 기관이나 부대를 내세운 단체 예약에 '물품을 대신 사 달라'는 요청이 붙으면 그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고, 안내받은 업체에 먼저 돈을 보내지 마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단' 전원 실형…檢 "형량 낮아" 항소」 2026.7.13 (새 창)
  3. 2026.4
    현지 결제업체 후이원페이(Huione Pay) 동결 자금, 돌려받기 어려워져

    2025년 12월 뱅크런으로 인출이 막힌 후이원페이에 대해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은 면허 취소와 청산을 이유로 이용자를 채권자로 인정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통지했습니다. 중앙은행에 접수된 이용자 청구는 1,297건이며, 중앙은행은 USDT(스테이블코인) 전자지갑 거래가 금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알아 둘 점 후이원페이·H-Pay 계좌를 쓰던 현지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인출이 막힌 돈은 회수 일정이 없습니다. 제재·청산 대상이 된 현지 결제 앱이나 USDT 전자지갑에 돈을 맡기지 마세요.

    출처: 캄보디아기자연맹 뉴스(CamboJA News) 「Huione Pay Customers Told by NBC Funds Unlikely to Be Recovered」 2026.4.4 (새 창)
  4. 2026.1
    캄보디아 거점 사기 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한국 내 피해자 869명, 약 486억 원

    2026년 1월 23일 전세기로 73명이 송환됐습니다. 70명은 로맨스 스캠·투자 리딩방 등 사기 혐의, 3명은 인질강도·도박 혐의입니다. 딥페이크로 가짜 인물을 만들어 104명에게서 약 120억 원을 뜯은 부부와,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은퇴자에게서 약 194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포함됐습니다.

    알아 둘 점 피해자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SNS에서 만난 연인이나 '투자 전문가'가 송금이나 투자를 권하면 응하지 말고, 이미 돈을 보냈다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출처: 한국경제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2026.1.23 (새 창)

현지에서 급할 때

현지 형식 번호와 짧은 번호는 그 나라 안에서 거는 번호입니다. 한국에서 그대로 걸면 다른 한국 번호로 연결될 수 있으니, 떠나기 전에 걸어야 하면 앞에 +국가번호가 붙은 번호로 거세요.

이 나라 안내는 2026.10.27 기준으로 원문을 열어 확인했습니다. 상황은 바뀔 수 있으니 출처의 날짜를 함께 보세요.

캄보디아 자료 전체사건, 법, 신고처를 원문과 함께

캄보디아에서는 고수익 취업 제안으로 외국인을 스캠 단지에 가두는 범죄가 이어졌습니다. 외교부는 2025년 10월 일부 지역을 여행금지로 지정했다가 2026년 7월 3단계로 낮췄고, 개인정보보호법과 사이버보안법은 아직 초안입니다.

신고할 곳
캄보디아 경찰 117

사건, 7건

  1. 2026.8
    캄보디아 정부, '대형 스캠 단지 소탕' 발표…조직은 소규모로 흩어져캄보디아 온라인사기대응위원회(CCOS) 위원장 차이 시나릿(Chhay Sinarith) 수석장관은 2025년 7월부터 2026년 8월 20일까지 의심 장소 793곳을 점검하고 624곳을 단속해 약 3만 명을 구금했으며, 외국인 58,266명을 구출·추방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형 단지는 '완전히 없앴다'면서도 범죄 조직이 분산된 소규모 활동으로 전술을 바꿨다고 했습니다. 캄보디아 취업 제안을 받은 사람과 현지 체류자에게 해당합니다. '대형 단지가 사라졌다'는 발표만 믿고 현지 일자리 제안을 받아들이지 마세요. 캐나다 정부는 2026년 10월 14일 갱신한 안내에서도 시하누크빌시와 포이펫의 스캠 조직 신고가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 더스타(The Star, 신화통신 기사) 「Cambodia eradicates large-scale online scam compounds in year-long crackdown: Official」 2026.8.28 (새 창)
  2. 2026.7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단' 24명 1심 전원 실형…한국 소상공인 215명, 약 38억 원 피해시하누크빌 등에 거점을 두고 2025년 5~11월 병원 의료진·군부대 장교·대학 직원을 사칭해 한국 식당 등에 단체 예약을 한 뒤 고가 와인·건강식품을 대신 사 달라고 해 돈을 가로챘습니다. 1심은 2026년 2~7월 징역 2~9년을 선고했고 검찰은 형량이 가볍다며 항소했습니다. 한국의 식당·약국 등 소상공인에게 해당합니다. 기관이나 부대를 내세운 단체 예약에 '물품을 대신 사 달라'는 요청이 붙으면 그 기관의 공식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고, 안내받은 업체에 먼저 돈을 보내지 마세요. 출처: 파이낸셜뉴스 「캄보디아 거점 '노쇼 사기단' 전원 실형…檢 "형량 낮아" 항소」 2026.7.13 (새 창)
  3. 2026.4
    현지 결제업체 후이원페이(Huione Pay) 동결 자금, 돌려받기 어려워져2025년 12월 뱅크런으로 인출이 막힌 후이원페이에 대해 캄보디아 중앙은행(NBC)은 면허 취소와 청산을 이유로 이용자를 채권자로 인정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통지했습니다. 중앙은행에 접수된 이용자 청구는 1,297건이며, 중앙은행은 USDT(스테이블코인) 전자지갑 거래가 금지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후이원페이·H-Pay 계좌를 쓰던 현지 거주자에게 해당합니다. 인출이 막힌 돈은 회수 일정이 없습니다. 제재·청산 대상이 된 현지 결제 앱이나 USDT 전자지갑에 돈을 맡기지 마세요. 출처: 캄보디아기자연맹 뉴스(CamboJA News) 「Huione Pay Customers Told by NBC Funds Unlikely to Be Recovered」 2026.4.4 (새 창)
  4. 2026.1
    캄보디아 거점 사기 조직 한국인 피의자 73명 한국으로 송환경찰은 이들이 한국인 869명에게서 약 486억 원을 가로챈 혐의라고 밝혔습니다. 로맨스 스캠, 딥페이크, 투자 사기가 쓰였습니다. 낯선 투자 권유와 연애 접근을 의심하세요. 출처: 한국경제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2026.1.23 (새 창)
  5. 2026.1
    캄보디아 거점 사기 조직 한국인 73명 강제송환…한국 내 피해자 869명, 약 486억 원2026년 1월 23일 전세기로 73명이 송환됐습니다. 70명은 로맨스 스캠·투자 리딩방 등 사기 혐의, 3명은 인질강도·도박 혐의입니다. 딥페이크로 가짜 인물을 만들어 104명에게서 약 120억 원을 뜯은 부부와, 투자 전문가를 사칭해 사회 초년생·은퇴자에게서 약 194억 원을 가로챈 일당이 포함됐습니다. 피해자는 한국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SNS에서 만난 연인이나 '투자 전문가'가 송금이나 투자를 권하면 응하지 말고, 이미 돈을 보냈다면 곧바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출처: 한국경제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2026.1.23 (새 창)
  6. 2025.10
    외교부, 취업사기·감금 피해 급증에 보코산·바벳·포이펫 여행금지 지정10월 16일 0시부터 시행됐고 시하누크빌주는 3단계(출국권고)였습니다. 여행경보는 이후 바뀔 수 있으니 출국 전 최신 경보를 확인하세요.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캄보디아 일부지역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 발령」 2025.10.15 (새 창)
  7. 2025.10
    미국, 강제노동 스캠 단지 운영 혐의로 프린스그룹 회장 기소미국 법무부는 비트코인 약 12만 7,271개(약 150억 달러) 몰수 소송을 냈고, 미국·영국은 같은 날 제재했습니다. 암호화폐 투자 권유는 먼저 의심하세요. 출처: 미국 법무부 발표 (새 창)

법·정책, 2건

  1. 2026.2 기준 미제정
    개인정보보호법 초안(우정통신부 마련)아직 개인정보 전담 법률과 전담 감독기관이 없고, 유출 통지 의무도 없습니다. 현지 고객 정보는 한국 기준으로 보호하세요. 출처: DLA Piper 세계 개인정보보호법 (새 창)
  2. 2025년 말 기준 초안
    사이버보안법·사이버범죄법 초안두 법 모두 아직 초안이며 2026년에 추가 작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현지 사업을 한다면 제정 소식을 지켜보세요. 출처: 라자앤탄 아시아 2025년 캄보디아 법령 정리 (새 창)

신고·도움, 2건

  1. 캄보디아 국가 침해사고대응팀(CamCERT)캄보디아 국가 사이버 사고 대응팀(CSIRT)입니다. 우정통신부 ICT보안국 소속입니다. 출처: 일본국제협력기구(JICA) 발표 (새 창)
  2. 현지 공관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출처: 외교부 재외공관 누리집 (새 창)

출장, 3건

  1. 고수익을 내세운 취업 제안은 스캠 범죄 연루 위험외교부는 3단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스캠 범죄 연루 피해 신고가 이어진다고 밝혔습니다. 고수익 등 지나치게 좋은 조건의 취업 제안은 신중하게 다시 검토하세요. 출처: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공지(2025.12.4) (새 창)
  2. 드론 사용 엄격 금지미국 국무부는 캄보디아에서 드론 사용이 엄격히 금지된다고 안내합니다. 드론은 가져가지 마세요. 출처: 미국 국무부 캄보디아 여행경보 (새 창)
  3. 오토바이 날치기로 휴대전화·가방 도난 잦음걷거나 툭툭을 탄 관광객을 노립니다. 프놈펜 강변·BKK 지역과 시하누크빌 관광지에서 특히 조심하세요. 길이나 툭툭 위에서 휴대전화를 손에 들고 다니지 마세요. 출처: 영국 외교부(FCDO) 캄보디아 여행 안전 안내 (새 창)
캄보디아로 가기 전 3분 점검

해외에서 급한 일이 생기면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82-2-3210-0404, 24시간

이 나라 자료에서 원문과 다시 맞춰 고친 항목은 5건입니다. 정정 기록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