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팁 · boantip.com · 최근 갱신 2026.10.28
지금 걱정되는 일부터 고르세요
피싱, 정보 유출, 랜섬웨어, 해외 출장. 원문으로 확인한 사실과 지금 할 일을 보여 드립니다.
점이나 밝게 표시된 나라를 누르면 그곳의 사건, 법, 신고처를 볼 수 있습니다.
은행부터 가상자산사업자까지,
금융회사 16곳이 뚫렸다.
2026년 9월 30일 신한은행 정보 유출 사고 전후로 은행, 저축은행, 캐피탈, 가상자산사업자 등 금융회사 16곳에서 해킹 사고가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은 10월 14일, 지금까지 이름,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등 약 10만 건이 새어 나갔고 계좌 비밀번호와 카드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10월 6일에는 유출을 핑계로 한 보이스피싱과 스미싱을 조심하라며 소비자경보 '주의'를 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 털린 계정이 있는지 보기개인정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에서 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다크웹 등에서 불법 유통되는지 확인합니다. 2026년 1월부터 이메일 주소로도 조회할 수 있고, 하루 3회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유출이 확인되면 비밀번호를 바꾸고 2단계 인증을 켜세요.
- 내 명의 대출·계좌 막아 두기'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를 신청하면 내 명의로 대출, 비대면 계좌 개설, 오픈뱅킹을 막을 수 있습니다. 거래하는 금융회사 영업점, '내계좌한눈에', 은행 앱에서 신청합니다.
- 개인정보노출자로 등록하기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등록하세요. 등록한 정보는 금융회사에 바로 공유돼, 내 명의로 새 계좌를 열거나 신용카드를 발급받는 일이 제한됩니다.
- 모르는 계좌 찾기'내계좌한눈에'에서 내 명의 계좌를 한 번에 조회해 모르는 계좌가 없는지 봅니다.
- 내 명의 휴대폰 확인하고 막아 두기엠세이퍼(M-Safer)에서 내 명의로 새로 개통된 휴대폰이 없는지 보고, '가입제한서비스'를 걸어 두세요. 정부는 2026년 11월부터 휴대전화를 계약할 때 이 서비스를 기본으로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원하지 않으면 거부하거나 해지할 수 있습니다.
최근 큰 유출
- 2026.10금융회사 16곳신한·국민·부산·하나은행, 예가람·웰컴·디비·오케이저축은행, 현대캐피탈·산은캐피탈, PFCT·모우다, 브라이트픽스, 스트리미·프라뱅, 새마을금고중앙회. 지금까지 확인된 유출은 이름, 연락처, 주민등록번호, 이메일 등 약 10만 건입니다. 계좌 비밀번호와 카드번호 유출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금융당국은 사고 금융회사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금융권 침해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금융보안 관리체계를 전면 강화하겠습니다」(2026.10.14) (새 창)
- 2026.9신한은행대출 중개용 '간편 조회 서비스'로 외부의 비인가자가 접근해 고객 약 2만 5천 명의 이름, 연락처, 연 소득, 산출된 대출 한도가 새어 나갔습니다. 주민등록번호 66건,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습니다. 은행은 9월 30일 금융당국에 신고했고, 손해는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출처 YTN(2026.10.1) (새 창)
- 2026.9강남언니(운영사 힐링페이퍼)상담 내역 조회 연동 기능(API)에 비정상적인 접근이 일어나 21만 9,665명(한국 이용자 약 16만 명)의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생년월일 등이 새어 나갔습니다. 일부 이용자는 시술명, 병원명, 상담 등록 사진 같은 상담 정보도 포함됐습니다. 회사는 9월 6일 KISA에 침해사고를 신고했습니다.출처 한국경제(2026.9.10) (새 창)
- 2026.829CM(무신사 운영)주문 정보를 조회하는 연동 기능(API)에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이 있었습니다. 이름 13만 8,841건, 이름·이메일·휴대전화번호·배송정보 2만 1,011건이 새어 나갔습니다. 회사는 결제 정보와 아이디·비밀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출처 SBS Biz(2026.8.31) (새 창)
- 2026.6티빙과기정통부 민관합동조사단 조사 결과, 이용자 계정 3,954만 697개가 새어 나갔습니다(활성 계정 2,206만 개, 휴면·탈퇴 계정 1,737만 개, 테스트 계정 11만 개). 아이디, 비밀번호(일방향 암호화), 이름, 휴대전화번호, 생년월일, 연계정보(CI) 등 20개 항목 70종입니다. 중복 계정이 섞여 있어 피해자 수와는 다릅니다. 정부는 공격자를 특정하지 못했습니다.출처 세계일보(2026.9.4, 과기정통부 9월 3일 발표) (새 창)
- 2025.11쿠팡개인정보위 조사 결과 약 3,755만 명(회원 3,322만여 명·계정 기준, 비회원 최소 433만여 명·휴대전화번호 기준)의 이름, 이메일, 주소, 전화번호 등이 새어 나갔고, 가려지지 않은 공동현관 비밀번호 4,226건도 포함됐습니다. 개인정보위는 2026년 6월 10일 전체회의에서 과징금 6,246억 8,100만 원을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국내 개인정보 제재로는 가장 큰 금액입니다.출처 디지털타임스·경향신문(2026.6.11) (새 창)
이미 돈이 빠져나갔다면
- 돈이 빠져나갔다면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전화해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피해가 의심되면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1394)에서 상담받으세요.
- 악성 앱이 의심되면 다른 휴대폰으로 신고하고, 내 휴대폰은 백신으로 검사하거나 초기화하세요.
유출을 핑계로 오는 전화와 문자
- 유출 확인, 보상, 저금리 대출을 내세운 문자의 링크는 열지 말고 지우세요.
- 내 이름, 소득, 대출 한도를 알고 있어도 의심하세요.
- 금융회사나 금감원 직원이라며 '유출 피해로부터 자산을 보호해야 한다'고 이체를 요구하면 사기입니다.
- 저금리 대출로 바꿔 준다며 기존 대출을 먼저 갚으라고 계좌 이체를 요구하면 사기입니다.
- 앱을 깔라는 전화나 문자는 따르지 마세요. 정부기관과 금융회사는 전화나 문자로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내 정보가 샜는지는 금융회사의 공식 누리집, 앱, 고객센터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세요.
숫자로 보면
2026년은 1~6월 반년 동안 들어온 신고입니다. 반년 만에 2025년 한 해 신고 건수에 가까워졌습니다.
출처 17건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금융권 침해사고 재발방지를 위해 금융보안 관리체계를 전면 강화하겠습니다」(2026.10.14) (새 창)금융회사 16곳
- YTN(2026.10.1) (새 창)신한은행
- 한국경제(2026.9.10) (새 창)강남언니(운영사 힐링페이퍼)
- SBS Biz(2026.8.31) (새 창)29CM(무신사 운영)
- 세계일보(2026.9.4, 과기정통부 9월 3일 발표) (새 창)티빙
- 디지털타임스·경향신문(2026.6.11) (새 창)쿠팡
- 금융위원회(2026.10.2) (새 창)제1차 긴급 상황대응 회의. 9월 30일 신한은행 사고와 추가 피해
- 금융위원회 소비자경보 '주의'(2026.10.6) (새 창)유출보상·대환대출·자산보호 빙자 수법, 금융거래 안심차단서비스와 신청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112·콜센터 지급정지, 1394 상담
- 금융위원회(2025.12.1) (새 창)정부기관·금융회사는 전화나 문자로 앱 설치를 요구하지 않음
- 파이낸셜뉴스(2026.10.14) (새 창)16개 금융회사 침해사고, 약 10만 건 교차 확인
- 경향신문(2026.6.11) (새 창)쿠팡 유출 항목과 총 3,755만 명
- 뉴시스(2026.7.16) (새 창)개인정보위 유출 신고 2024년 307건, 2025년 447건, 2026년 상반기 432건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1.30) (새 창)개인정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 개편: 이메일 조회, 하루 3회
- 경북매일(2026.10.20) (새 창)'내계좌한눈에'로 내 명의 계좌 조회
- 뉴시스(2025.12.15) (새 창)엠세이퍼 '가입사실현황조회'와 '이동전화 가입제한'
- SBS Biz(2026.6.30) (새 창)과기정통부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 11월부터 가입제한서비스 기본 적용 계획
- 프레시안(2026.1.29) (새 창)대전경찰청 안내: 악성 앱 의심 시 다른 휴대폰으로 112 신고, 백신으로 삭제
보낸 주소는 진짜였다.
그 계정은 이미 털려 있었다.
2026년 7월 30일 국가정보원·경찰청·KISA·금융보안원은 합동 사이버보안 권고문을 발표했습니다. 국가가 배후에 있는 해킹조직이 이력서, 채용 제안, 투자, 기부로 꾸민 메일로 악성 링크나 첨부파일을 열도록 유도했고, 실제 헤드헌터의 계정을 빼앗아 메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권고문은 중요 계정에 2단계 인증을 적용하고, 업무 메일이라도 보낸 기관의 공식 연락처로 다시 확인하라고 권했습니다.
이렇게 막으세요
- 메일 속 링크로 로그인하지 않기아는 사람이 보냈어도 전화로 먼저 확인하세요.
- 2단계 인증 켜 두기중요 계정에는 일회용 비밀번호(OTP)나 인증 앱으로 2단계 인증을 켜 두세요. 계정을 빼앗길 위험이 줄어듭니다.
- 송금·계좌 변경 요청은 메일 밖에서 확인하기거래처나 고객이 메일로 계좌 변경, 송금, 주문을 요청하면 실행하기 전에 전화나 화상통화로 따로 확인하세요.
- 브라우저에 비밀번호 저장하지 않기중요 계정의 비밀번호는 되도록 웹브라우저에 저장하지 마세요.
- 회사에서는 의심 메일 바로 신고하기보안팀에 알리세요.
메일이 온다가짜 로그인 화면에
비밀번호를 넣는다내 계정으로 동료와
거래처에 메일이 간다
최근 사례
- 2026.9국가정보원 발표국정원에 따르면 해커들은 업무 관계자나 입사 지원자를 사칭한 메일을 방산 분야 기업 임원과 계약·인사 담당자에게 보내 계정 정보와 기술자료를 빼냈습니다. 국정원은 국제 해킹 조직이 여러 국내 기업 관계자의 계정 정보를 확보한 정황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2026.9.18) (새 창)
- 2026.7국정원·경찰청·KISA·금융보안원 합동 권고국가배후 해킹조직이 이력서, 채용 제안, 투자, 기부로 꾸민 메일을 보내 악성 링크나 첨부파일을 열도록 유도했습니다. 실제 헤드헌터의 계정을 빼앗아 메일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권고문은 인터넷 뉴스나 병원 사이트처럼 이용자가 많은 웹사이트를 악용한 공격도 함께 경고했습니다.출처 바이라인네트워크(2026.7.30) (새 창)
- 2026.7LS증권직원이 2026년 초 해킹된 가짜 이메일을 받고 외국인 투자자 A씨의 주식 주문과 현금 인출 주문을 처리했습니다. A씨의 자금 수십억 원이 무단 인출됐고, 회사는 피해를 30억~40억 원으로 추정합니다(A씨는 80억 원 안팎 주장). 회사는 A씨의 이메일 계정이 탈취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둡니다. 금감원은 주문 전에 이메일 주소와 내용을 확인하라고 업계에 주문했습니다.출처 파이낸셜뉴스(2026.7.8) (새 창)
- 2026.3대부업체 메일 계정 도용일부 대부업체에서 악성코드에 감염된 PC를 통해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됐습니다. 해커는 실제 임직원의 메일 계정을 도용해 '코인을 보내면 채무를 면제해 주겠다'는 대부업체 명의의 메일을 보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경보 '주의'를 내고, 이런 메일에는 회신하지 말고 대부업체에 직접 연락해 확인하라고 했습니다.출처 경향신문(2026.3.27) (새 창)
- 2025.9금융감독원 무역사기 집계2021년부터 2025년 상반기까지 은행 송금 과정에서 생긴 무역사기 피해는 1,591건, 9,584만 달러(약 1,330억 원)입니다. 이 가운데 1,518건(95.4%)이 이메일 해킹으로 허위 계좌 송금을 유도한 사례였습니다. 2025년 상반기에만 176건이었습니다.출처 헤럴드경제(2025.9.28, 금감원 자료) (새 창)
- 2025.4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방첩사 계엄 문건', 세금 환급, 오늘의 운세 등 30여 종의 사칭 메일을 1만 7,744명에게 12만 6,266회 보냈습니다. 링크는 포털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요구하는 피싱 사이트로 이어졌고, 120명이 포털 계정 정보와 메일, 연락처를 빼앗겼습니다. 경찰은 북한 해킹조직의 소행으로 발표했습니다.출처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2025.4.15) (새 창)
이미 비밀번호를 넣었다면
- 그 계정의 비밀번호를 바로 바꾸세요. 같은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곳도 바꾸세요. 예전에 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넣어 보는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 비밀번호를 바꾼 뒤에는 모든 기기와 앱에서 로그아웃하세요. 그래야 다른 사람이 새 비밀번호 없이는 들어오지 못합니다.
- 메일 설정에서 자동전달 규칙을 점검하세요. 해커가 이 규칙을 만들어 내 메일을 몰래 받아 보기도 합니다.
- 2단계 인증을 켜세요.
- 내 계정으로 동료, 거래처, 지인에게 메일이 갔을 수 있습니다. 최근 내 계정에서 간 메일은 의심하라고 알리세요.
- 회사 계정이면 보안팀에 바로 신고하세요. 개인 계정은 KISA 118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 '털린 내 정보 찾기'에서 다른 계정 정보도 샜는지 확인하세요. 2026년 1월 개편으로 이메일 주소로도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메일에 속아 이미 돈을 보냈다면 가장 먼저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그다음 송금확인증과 받은 메일 원문을 모아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수출입 거래라면 KOTRA에서도 상담과 접수를 받습니다.
숫자로 보면
2026년 상반기 해킹메일 훈련에는 569개 기업 임직원이 참여했고, 12.7%가 첨부파일을 눌러 악성코드 감염 단계까지 갔습니다. 감염률은 2025년 상반기 16.8%, 하반기 3.7%였습니다. 실제 공격이 아니라 훈련 결과이며, 회차마다 참여 기업이 다릅니다.
출처 16건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9.18) (새 창)국가정보원 발표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7.30) (새 창)국정원·경찰청·KISA·금융보안원 합동 권고
- 파이낸셜뉴스(2026.7.8) (새 창)LS증권
- 경향신문(2026.3.27) (새 창)대부업체 메일 계정 도용
- 헤럴드경제(2025.9.28, 금감원 자료) (새 창)금융감독원 무역사기 집계
- 파이낸셜뉴스·연합뉴스(2025.4.15) (새 창)경찰청 국가수사본부 발표
- 전자신문(2026.7.30) (새 창)합동 권고문, 헤드헌터 계정. 특정 조직 지목은 보안업계 추정
- 이투데이(2026.6.26) (새 창)과기정통부·KISA 2026년 상반기 모의훈련: 해킹메일 훈련 569개 기업, 열람 41.6%, 감염 12.7%
- MTN(2026.6.26) (새 창)같은 훈련 결과, 전체 참여 630개 기업
- 뉴시스(2025.11.26) (새 창)2025년 상반기 열람 40.3%·감염 16.8%, 하반기 34.3%·3.7%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7.31) (새 창)과기정통부·KISA 상반기 동향, 계정정보 재사용 공격
- 영국 NCSC 「Hacked accounts」 (새 창)비밀번호 변경, 로그아웃, 자동전달 규칙, 연락처에 알리기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1.30) (새 창)개인정보위 '털린 내 정보 찾기' 개편: 이메일 주소 조회
- KISA 보호나라 「랜섬웨어 악성코드 감염 예방을 위한 보안강화 권고」(2025.2.26) (새 창)118 상담
- KOTRA 「2024 무역사기 예방 및 대응 매뉴얼」(2024.7) (새 창)계좌 변경은 메일이 아닌 수단으로 확인, 피해 시 지급정지와 경찰 신고
- 헤럴드경제(2026.6.16) (새 창)KOTRA·무역보험공사 무역사기 공동대응: 초기 상담과 접수
가족·지인 이름으로 온 링크 하나.
누르면 악성 앱이 깔릴 수 있다.
청첩장, 부고장, 가족·지인을 사칭한 문자 속 링크를 누르면 악성 앱이 깔릴 수 있습니다. 악성 앱은 휴대폰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고, 주소록의 지인들에게 같은 문자를 보내기도 합니다.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은 출범 뒤 6개월 동안 악성 앱 감염자 2만 4,706명을 찾아냈다고 2026년 3월 밝혔습니다.
이렇게 막으세요
- 문자 속 링크 누르지 않기출처를 확인할 수 없으면 아는 번호에서 왔어도 누르지 마세요.
- 출처 모르는 앱 설치 막기앱은 문자 속 링크로 받지 말고 공식 앱 마켓에서만 설치하세요. 출처를 알 수 없는 앱이 함부로 설치되지 않도록 휴대폰 보안 설정을 강화해 두세요.
- 돈·개인정보 부탁은 통화로 확인하기가족이나 지인이 문자나 메신저로 돈, 개인정보, 앱 설치를 부탁하면, 원래 알던 번호로 직접 전화해 먼저 확인하세요.
- 의심 문자는 '보호나라'에 묻기카카오톡 '보호나라'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의심되면 1394에 묻기보이스피싱·스미싱이 의심되면 국번 없이 1394에 전화하세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이 365일 24시간 상담하고, 제보된 번호가 피싱에 쓰였으면 막습니다.
- 내 명의 대출·계좌 미리 막기'안심차단서비스'에 가입하면 내 명의로 대출, 비대면 계좌 개설, 오픈뱅킹이 무단으로 이뤄지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금융회사 영업점, '내계좌한눈에', 은행 앱에서 신청합니다.
- 내 명의 휴대폰 개통 미리 막기엠세이퍼(M-Safer, www.msafer.or.kr)에서 '가입제한서비스'를 신청하면, 다른 사람이 내 명의로 휴대폰을 개통하는 것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11월부터 이 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기본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부고 문자가 온다링크를 눌러 앱을 깔면
악성 앱에 감염된다내 연락처의 사람들에게
같은 문자가 갈 수 있다
최근 사례
- 2026.9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통합대응단 출범 1년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2026년 1~8월 보이스피싱은 8,584건으로 1년 전 같은 기간(1만 6,765건)보다 49% 줄었고, 피해액은 8,856억 원에서 3,871억 원으로 56% 줄었습니다. 범죄에 쓰인 전화번호를 신고 뒤 10분 안에 막는 '긴급 차단'으로 2026년 8월까지 11만 건 넘게 막았습니다. 모든 유형의 보이스피싱을 합친 수치입니다.출처 경향신문(2026.9.29) (새 창)
- 2026.8인피니그루(보이스피싱 예방 플랫폼 기업) 보고서, 한국일보 보도. 업체 분석이며 정부 통계가 아닙니다.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7월 14일까지 가족을 사칭한 사기범에게 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받거나, 앱 설치로 휴대폰을 원격 장악당한 1,856명을 분석했습니다. 50대 이상이 약 94%(1,743명)였습니다. 사기범은 '엄마, 나 핸드폰 떨어뜨렸더니 액정 깨져서 수리 맡겼어'처럼 '엄마 아빠' 호칭을 썼고, 첫 문자부터 돈이나 개인정보를 요구하기까지 걸린 시간의 중앙값은 26분이었습니다.출처 한국일보(2026.8.7) (새 창)
- 2026.7과학기술정보통신부6월 30일 '휴대전화 부정사용 방지 종합대책'을 발표했습니다. 7월 6일부터 이동통신 3사와 알뜰폰 사업자의 대면·비대면 모든 개통 창구에 안면인증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신규 개통과 번호이동부터). 11월부터는 이용자가 따로 신청해야 했던 가입제한서비스(Msafer)를 기본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출처 머니투데이(2026.7.1) (새 창)
- 2026.5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피싱 조직에 미끼 문자를 보내 주거나 발신번호를 조작해 준 19개 업체를 적발해 39명을 검거하고 5명을 구속했습니다. 적발된 18개 문자 발송업체가 2025년 1월~2026년 3월 보낸 카드 결제 사칭, 구인·구직 사칭 등 미끼 문자는 약 5억 8,000만 건이고, 피해 금액은 약 86억 원이라고 경찰은 밝혔습니다.출처 경향신문(2026.5.14) (새 창)
- 2026.3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통합대응단 출범 6개월 성과를 발표했습니다. 악성 앱 감염자 2만 4,706명을 찾아내 현장 대응했고, 피싱 의심 전화번호를 10분 안에 막는 '긴급차단'으로 4만 1,387개를 막았습니다. 신고 창구는 1394로 일원화했습니다. 2025년 10월~2026년 2월 보이스피싱 발생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31.6%, 피해액은 26.4% 줄었습니다.출처 뉴시스(2026.3.29) (새 창)
- 2026.2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2026년 2월 1일부터 보이스피싱·스미싱 신고 대표번호를 국번 없이 1394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365일 24시간 피해 상담과 관계기관 연계 조치를 받을 수 있고, 제보된 번호가 피싱에 쓰였다고 판단되면 차단합니다. 예전 번호 1566-1188도 당분간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피해가 생긴 긴급 상황에는 112를 이용합니다.출처 머니투데이(2026.2.1) (새 창)
- 2026.1LG유플러스(회사 발표)2025년 2월부터 연말까지 악성 앱 제어 서버 800여 개를 추적해, 악성 앱을 깔아 서버에 접속한 흔적이 있는 고객 3만 3,000여 명을 찾아 경찰에 알렸습니다. 회사는 악성 앱이 깔리면 범죄 조직이 걸려오는 전화를 모두 막을 수 있고, 피해자가 112로 신고해도 범죄 조직이 전화를 받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출처 LG유플러스 보도자료(2026.1.28) (새 창)
- 2025.11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가짜 청첩장, 부고장, 교통법규 위반 문자에 악성 앱 링크를 보내 휴대폰에 악성 앱을 깔게 한 뒤, 피해자 명의로 유심을 부정 개통한 조직의 중국 국적 국내 총책 등 13명을 검거했습니다(4명 구속). 경찰은 이 조직을 '국내 최대 규모 스미싱 조직'이라고 밝혔습니다. 2023년 7월부터 2025년 6월까지 피해자 1천여 명에게서 약 120억 원을 가로챈 혐의입니다.출처 CBS노컷뉴스(2025.11.26) (새 창)
이미 링크를 눌렀다면
- 비행기 모드로 바꿔 정보가 더 새어 나가지 않게 하세요.
- 그 휴대폰으로 신고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휴대폰으로 112에 신고하거나 가까운 경찰서를 찾아가세요. 악성 앱이 휴대폰을 원격으로 조종할 수 있습니다.
- 상담은 1394(보이스피싱·스미싱 피해)나 118(악성 앱·해킹)에서 받으세요.
- 악성 앱은 모바일 백신으로 지우세요. 지우기 어렵다면 서비스센터를 찾아가거나 휴대폰을 초기화하세요.
- 돈이 빠져나갔다면 바로 112나 금융회사 콜센터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 금융감독원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의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에 내 정보를 등록하세요.
- 통신사 고객센터에서 모바일 결제 내역을 확인하세요. 피해가 있으면 의심 문자를 캡처하고, 통신사에서 소액결제확인서를 받아 경찰서 사이버수사대나 민원실에 신고하세요.
- 내 번호로 스미싱 문자가 다시 퍼지지 않게 통신사 부가서비스에서 '번호도용문자차단서비스'를 무료로 신청하세요.
- 감염된 휴대폰으로 금융 서비스를 썼다면 공동인증서와 보안카드를 폐기하고 다시 발급받으세요.
- 악성 앱이 주소록으로 지인들에게 같은 문자를 보낼 수 있으니, 주변에 피해 사실을 알리세요.
- 내 명의로 휴대폰이 새로 개통됐는지 엠세이퍼(M-Safer)에서 확인하고, 가입 제한을 걸어 두세요.
숫자로 보면
지인을 사칭한 문자는 52만 3,338건으로 전체의 13.5%였습니다. 공공기관을 사칭한 문자가 53.4%로 가장 많았고, 2024년부터는 소셜미디어와 전자상거래 계정을 빼앗는 문자가 늘고 있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출처 18건
- 경향신문(2026.9.29) (새 창)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한국일보(2026.8.7) (새 창)인피니그루(보이스피싱 예방 플랫폼 기업) 보고서, 한국일보 보도. 업체 분석이며 정부 통계가 아닙니다.
- 머니투데이(2026.7.1) (새 창)과학기술정보통신부
- 경향신문(2026.5.14) (새 창)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
- 뉴시스(2026.3.29) (새 창)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머니투데이(2026.2.1) (새 창)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
- LG유플러스 보도자료(2026.1.28) (새 창)LG유플러스(회사 발표)
- CBS노컷뉴스(2025.11.26) (새 창)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
- 정부 합동 보도자료(2025.9.29) (새 창)과기정통부·방송통신위원회·금융위원회·경찰청·KISA·금융감독원. 문자사기(스미싱) 신고(접수)·차단 현황, 공인된 앱 마켓에서만 설치
- 파이낸셜뉴스·뉴스1(2026.2.1) (새 창)1394 대표번호, 긴급 상황은 112
- KISA·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안내(파이낸셜뉴스·뉴스1 2026.9.27) (새 창)보호나라 채널, 비행기 모드, 다른 사람 휴대폰으로 신고, 인증서·보안카드 재발급, 지인에게 알리기, 118
- KISA 보호나라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사칭 피싱 주의 권고」(2025.7.9) (새 창)악성 앱 삭제와 서비스센터, 소액결제 피해 신고 절차, 번호도용문자차단서비스, 지인에게 알리기
- 금융위원회 안내(복지로 2026.10.8) (새 창)안심차단서비스와 신청처, 다른 전화로 신고, 백신 점검이나 초기화, 지급정지
- 금융위원회 보도자료(KDI 경제정보센터 2026.10.6) (새 창)'파인'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CBS노컷뉴스 2026.2.1) (새 창)끊고 가족에게 직접 전화해 확인
- Msafer 명의도용방지서비스 (새 창)가입사실현황조회서비스와 가입제한서비스
- 정책브리핑(2026.7.2) (새 창)엠세이퍼(M-Safer) 실전 가이드
- 프레시안(2026.1.29) (새 창)대전경찰청 안내: 비행기 모드, 다른 휴대폰으로 112 신고, 백신으로 삭제
업무용 PC로 들어온 랜섬웨어가
병원 영상 시스템을 한때 멈췄다.
2026년 1월 26일 오전, 전남대병원의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버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MRI·CT 영상이 진료실로 전송되지 않았습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악성코드는 의료 정보망이 아니라 행정 부서 업무용 컴퓨터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같은 달 다른 대학병원도 랜섬웨어 공격으로 의료영상 시스템에 장애가 생겼습니다.
감염이 의심되면
- PC 전원은 끄지 마세요. 끄면 다시 부팅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랜선을 뽑고 와이파이를 끄세요. USB와 외장하드도 뽑으세요.
- 협박 화면과 잠긴 파일 화면을 사진으로 남기세요.
- 회사 보안 담당자에게 바로 알리세요. KISA나 경찰에 상담할 때 이 사진을 냅니다.
- KISA 신고는 보호나라 누리집(boho.or.kr)의 '침해사고 신고'에서 합니다. 해킹 상담은 118입니다.
- 돈을 내도 복구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KISA는 몸값을 내지 말라고 권합니다.
- 몸값을 내지 않고 되찾은 사례가 있습니다. 2026년 KISA와 경찰청은 변종 랜섬웨어의 암호화 방식에서 결함을 찾아 복구 도구를 만들었고, 이 도구로 피해 기업 2곳의 암호화된 데이터를 모두 복구했습니다. 두 회사는 공격자가 요구한 총 7억 7천만 원을 내지 않았습니다. 피해를 입으면 바로 신고하세요.
최근 사례
- 2026.4바로저축은행4월 12일 악성코드에 감염돼 임직원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금융감독원 자료로는 서비스 중단이나 고객 정보 유출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연합뉴스는 랜섬웨어 조직의 공격이었다고 보도했습니다.출처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게재, 2026.10.4, 금융감독원 자료) (새 창)
- 2026.1전남대병원1월 26일 오전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 서버가 랜섬웨어 공격을 받아 MRI·CT 영상이 진료실로 전송되지 않았습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악성코드는 행정 부서 업무용 컴퓨터를 통해 들어왔습니다. 병원은 서버 접속을 막고 악성 파일을 지워 당일 밤 전산망을 정상화했습니다. 병원은 처음에 개인정보 유출이 없다고 밝혔으나, 이후 다크웹에서 환자와 직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출처 데일리메디(2026.1.27) (새 창)
- 2026.1다른 대학병원1월 말 랜섬웨어 공격으로 의료영상 시스템에 장애가 생겼습니다. 의료진이 환자 영상을 제때 확인하지 못해 진단이 늦어졌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공격자는 복호화 대가로 수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출처 데일리메디(2026.1.29) (새 창)
- 2026.1교원그룹1월 10일 랜섬웨어 공격을 받았습니다(회사 인정). 회사는 이날 오전 8시께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내부망을 차단했고, 홈페이지 접속은 한때 멈췄다가 12일부터 단계적으로 재개됐습니다. KISA 등 조사단은 서버 800대 가운데 가상서버 약 600대가 감염된 것으로 보고, 영향을 받는 주요 서비스 이용자를 중복을 포함해 약 960만 명으로 추산했습니다. 회사는 데이터가 밖으로 빠져나간 정황을 확인해 KISA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했고, 개인정보위는 13일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회사는 '고객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친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출처 디지털데일리(2026.1.14) (새 창)
- 2025.7SGI서울보증7월 14일 랜섬웨어로 서버가 감염돼 서비스가 64시간 31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보증서 발급이 멈추자 시중은행의 신규 전세대출 접수가 사실상 막혔습니다.출처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게재, 2026.10.4, 금융감독원 자료) (새 창)
평소에 이렇게 막으세요
- 회사 계정에는 다른 비밀번호 쓰기 예전에 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여러 서비스에 자동으로 넣어 보는 공격이 이어졌습니다. 회사 계정 비밀번호는 다른 곳에 쓰지 마세요.
- 비밀번호에 2차 인증 더하기 회사 계정과 원격 접속에는 비밀번호에 더해 2차 인증 수단을 쓰세요. 밖에서 접속해야 하는 시스템은 접속 IP와 기기를 제한하세요.
- NAS·장비 기본 비밀번호 바꾸기 사무실 NAS와 장비는 처음 설치할 때 기본 관리자 비밀번호를 꼭 바꾸고, 보안 업데이트를 적용하세요.
- 백업은 네트워크와 떨어진 곳에 많은 피해 기업이 백업을 같은 저장소에 두었다가 함께 암호화돼 복구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중요한 자료는 네트워크와 분리된 저장소에 정기적으로 백업하세요.
- 첨부파일 확장자 확인하기 윈도우 파일 탐색기 → 보기 → '파일 확장명'을 켜 두세요. 문서 아이콘으로 위장한 실행파일(.exe 등)은 열지 마세요.
- 외부업체 원격 접속은 필요할 때만 IT 담당자라면 유지보수 업체의 접속은 필요할 때만 열고, 늘 열어 두지 마세요.
숫자로 보면
1년 사이 약 77% 늘었습니다. 2025년 한 해 신고는 274건으로 1년 전보다 40.5% 늘었습니다.
- 경찰청 집계 랜섬웨어 범죄는 2026년 1~8월 33건으로 2025년 한 해(32건)를 넘었고, 같은 기간 검거는 0건입니다.
- 국회 허종식 의원실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국내 의료기관 사이버사고 109건 가운데 98건(89.9%)이 랜섬웨어였습니다. 2026년에는 8월까지 16건이 일어나 2025년 한 해(11건)보다 많았습니다.
직장인이 알아야 할 세 가지 수법
- 빼내고 잠근다
- 파일을 잠그기 전에 중요한 자료부터 빼냅니다. 풀어 주는 대가와 공개하지 않는 대가를 따로 요구합니다.
- 훔친 계정으로 들어온다
- 빼앗은 계정과 원격접속 권한을 파는 조직이 랜섬웨어 조직과 손잡았습니다. 그래서 중소·중견기업과 협력사도 표적이 됐습니다. 예전에 샌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그대로 넣어 보는 공격도 이어졌습니다. 회사 계정에는 다른 곳과 다른 비밀번호를 쓰세요.
- 기본 비밀번호 그대로인 장비를 노린다
- 접근 통제 없이 제조사 기본 비밀번호를 그대로 둔 NAS, 밖으로 열어 둔 원격 포트가 뚫렸습니다. 사무실 장비의 기본 비밀번호부터 바꾸세요.
출처 19건
-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게재, 2026.10.4, 금융감독원 자료) (새 창)바로저축은행
- 데일리메디(2026.1.27) (새 창)전남대병원
- 데일리메디(2026.1.29) (새 창)다른 대학병원
- 디지털데일리(2026.1.14) (새 창)교원그룹
- 보안뉴스(2026.1.14) (새 창)교원그룹: 조사단 추산 960만 명은 중복 포함, 오전 8시께 이상 징후 확인
- YTN(2026.1.13) (새 창)교원그룹 유출 정황, 개인정보위 조사 착수
- 한국경제(2026.1.12) (새 창)교원그룹 사과문, 이상 징후 확인 시각
- 천지일보(2026.10.5) (새 창)보건복지부 자료(허종식 의원실): 의료기관 사이버사고와 랜섬웨어. 두 대학병원 PACS 장애, 전남대병원 다크웹 유출 보도
- 연합뉴스(파이낸셜뉴스 게재, 2026.10.25) (새 창)경찰청 자료(양부남 의원실): 2026년 1~8월 랜섬웨어 33건, 검거 0건. 1월 두 대학병원 피해
- SBS Biz(2025.7.17) (새 창)SGI서울보증 보증서 발급 중단과 신규 전세대출
- 쿠키뉴스(2025.7.18) (새 창)SGI서울보증 공격일과 업무 차질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7.31) (새 창)과기정통부·KISA '2026년 상반기 국내 사이버위협 동향': 신고 82건→145건, 초기 접근 브로커와 서비스형 랜섬웨어, 계정정보 재사용 공격
- 데일리시큐(2026.8.3) (새 창)같은 보고서: 76.8% 증가, 협력업체·공급망 계정, 이중 갈취
- 바이라인네트워크(2026.3.31) (새 창)KISA 랜섬웨어 전주기 대응 추진단, 2025년 신고 274건(+40.5%)
- 데일리시큐(2026.8.12) (새 창)KISA·경찰청 복구 도구, 기업 2곳 데이터 전량 복구, 총 7억 7천만 원 미지급
- 아이뉴스24(2026.8.16) (새 창)같은 복구 사례, 신속한 신고
- KISA 보호나라 보안공지(2025.8.14) (새 창)NAS 기본 비밀번호, 원격 포트, 외부업체 접속, 2차 인증, 분리 백업, 확장자 표시, 침해사고 신고, 118
- 뉴시스(2025.8.14) (새 창)KISA 분석, NAS와 원격 포트
- 바이라인네트워크(2023.8.3) (새 창)KISA 랜섬웨어 대응 가이드(2023년 8월 개정본), 감염 시 조치
안 하면 털린다.
2026년 7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나라 호텔 와이파이의 접속 화면을 거쳐 브라우저·운영체제 업데이트로 위장한 악성코드를 퍼뜨린 공격을 공개했습니다. 이 악성코드는 저장된 비밀번호와 로그인 정보를 빼낼 수 있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29일 같은 공격이 다시 시작된 것도 확인했습니다.
나라를 고르면 해외 출장 페이지에서 그 나라 안내가 열립니다. 그 나라만의 출장 주의 사항이 있는 나라는 86곳이고, 현지에서 연락할 곳은 101개국 모두 볼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귀국까지 일곱 가지입니다. 한국·미국·영국·호주의 정부·공공기관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여행자에게 당부한 것만 골랐습니다.
- 출국 전01안 가져가면 안 털린다꼭 필요한 기기만 챙기고, 백업은 집에 둡니다.
- 공항02공항 USB 충전 금지보조배터리를 쓰거나 콘센트에 내 어댑터를 꽂습니다.03와이파이 대신 내 데이터공항과 호텔 와이파이 자동 연결을 끕니다.
- 호텔04호텔 금고는 금고가 아니다노트북과 휴대폰은 몸에 지니고 다닙니다.05출장지에서 뜬 '업데이트하세요' 창은 닫는다업데이트는 출국 전에 끝냅니다.06남의 PC로 로그인하지 않는다은행과 메일은 내 기기로만 엽니다.
- 귀국07돌아오면 비밀번호부터로그인 기록과 메일 자동전달 규칙도 확인합니다.
출처 7건
- 01 안 가져가면 안 털린다미 방첩보안센터(NCSC) 출장 수칙 · NCSC 원문(PDF, 보관 자료) (새 창)
- 02 공항 USB 충전 금지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보안 공지(2025.6.17) · KISA 보호나라 보안 공지(2025.6.17) (새 창)
- 03 와이파이 대신 내 데이터호주 연방경찰(2025.11.28), 미 국무부(2025.8.11) · 호주 연방경찰 발표(2025.11.28) (새 창) · 미 국무부 출장 안내(2025.8.11) (새 창)
- 04 호텔 금고는 금고가 아니다미 국무부(2025.8.11), 미 방첩보안센터(NCSC) "A hotel safe is never safe" · NCSC 원문(PDF, 보관 자료) (새 창) · 미 국무부 출장 안내(2025.8.11) (새 창)
- 05 출장지에서 뜬 '업데이트하세요' 창은 닫는다마이크로소프트(2026.7.31), FBI 경고(2012.5.8) · 마이크로소프트 위협 인텔리전스(2026.7.31) (새 창) · FBI 원문(PDF, 2012.5.8) (새 창)
- 06 남의 PC로 로그인하지 않는다호주 사이버안보센터(ACSC), 개인정보보호위원회(2026.7.16) · 호주 ACSC 여행 보안 수칙 (새 창) · 개인정보보호위원회·정책브리핑(2026.7.16) (새 창)
- 07 돌아오면 비밀번호부터미 국무부(2025.8.11), 미 방첩보안센터(NCSC), 영국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 NCSC 원문(PDF, 보관 자료) (새 창) · 미 국무부 출장 안내(2025.8.11) (새 창) · 영국 NCSC 「Recovering a hacked account」 (새 창)
글로벌 사이버 사건
원문으로 확인한 최근 사건입니다. 누르면 위의 지구본이 그곳으로 가고 그 나라 자료가 열립니다.
나라별 정보
102개 나라의 사건, 법, 신고처, 출장 주의 사항을 원문 링크와 함께 정리했습니다.
이름 뒤에 주황 점이 붙은 32개 나라는 2025년 1월 이후 자료를 모아 2026년 10월에 새로 갱신했습니다. 나머지 나라도 차례로 갱신합니다.
동아시아, 5개국
대만, 최신 자료로 갱신5건의 사건 대한민국4건의 사건 몽골, 최신 자료로 갱신5건의 사건 일본,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중국,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동남아시아, 11개국
동티모르 라오스,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말레이시아,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미얀마,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베트남, 최신 자료로 갱신7건의 사건 브루나이, 최신 자료로 갱신2건의 사건 싱가포르,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인도네시아,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캄보디아, 최신 자료로 갱신7건의 사건 태국,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필리핀,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남아시아, 5개국
네팔2건의 사건 방글라데시1건의 사건 스리랑카2건의 사건 인도2건의 사건 파키스탄2건의 사건중앙아시아, 5개국
우즈베키스탄,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카자흐스탄3건의 사건 키르기즈공화국1건의 사건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중동, 10개국
바레인 사우디아라비아, 최신 자료로 갱신3건의 사건 아랍에미리트,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오만2건의 사건 요르단2건의 사건 이라크1건의 사건 이스라엘2건의 사건 카타르,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쿠웨이트2건의 사건 튀르키예, 최신 자료로 갱신5건의 사건아프리카, 17개국
가나1건의 사건 나이지리아2건의 사건 남아프리카공화국2건의 사건 르완다2건의 사건 모로코1건의 사건 모잠비크 세네갈1건의 사건 알제리1건의 사건 앙골라1건의 사건 에티오피아 우간다1건의 사건 이집트 잠비아 케냐1건의 사건 코트디부아르1건의 사건 탄자니아1건의 사건 튀니지유럽, 31개국
그리스1건의 사건 네덜란드, 최신 자료로 갱신3건의 사건 노르웨이1건의 사건 덴마크2건의 사건 독일,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라트비아2건의 사건 러시아2건의 사건 루마니아3건의 사건 룩셈부르크1건의 사건 리투아니아1건의 사건 벨기에1건의 사건 불가리아 스웨덴1건의 사건 스위스,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스페인,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슬로바키아1건의 사건 슬로베니아 아이슬란드1건의 사건 아일랜드1건의 사건 에스토니아1건의 사건 영국, 최신 자료로 갱신6건의 사건 오스트리아1건의 사건 우크라이나2건의 사건 이탈리아,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체코2건의 사건 크로아티아1건의 사건 포르투갈1건의 사건 폴란드,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프랑스,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 핀란드1건의 사건 헝가리1건의 사건북미, 2개국
미국, 최신 자료로 갱신7건의 사건 캐나다, 최신 자료로 갱신4건의 사건중남미, 14개국
과테말라2건의 사건 도미니카공화국1건의 사건 멕시코, 최신 자료로 갱신3건의 사건 볼리비아2건의 사건 브라질1건의 사건 아르헨티나1건의 사건 에콰도르1건의 사건 우루과이2건의 사건 칠레1건의 사건 코스타리카2건의 사건 콜롬비아1건의 사건 파나마3건의 사건 파라과이2건의 사건 페루1건의 사건오세아니아, 2개국
뉴질랜드, 최신 자료로 갱신7건의 사건 호주, 최신 자료로 갱신5건의 사건나라 이름 옆 숫자는 그 나라 페이지의 '사건' 건수입니다.
국내 최근 수법
2025년부터 원문으로 확인한 국내 사례 58건을 유형 10가지로 묶었습니다.
직업별 기본 상식
직장인, 교수, 프리랜서, 학생, 주부, 어르신, 교직원, 언론인, 농어민. 나에게 맞는 수칙부터 보세요.